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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

조중동의 다음 뉴스전송 중지 와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그냥 짧은 생각. 답은 없는 생각. 1. 조중동의 다음 뉴스전송 중지. 사건은 아고라에 조중동 광고주들을 압박 하는 문제에서 발단이 된 듯 하다. 광고주 압박은 꽤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MB시종 최시중 의 '방통위' 에서는 위법으로 결론을 내렸다. 소비자로서는 어이없는 결론이다. 우리는 그냥 쓰레기를 계속 소비해야 하는가?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단순 생각하면 다음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http://news.egloos.com/1777751 조중동은 자기네들만이 유일한 컨텐츠를 생산해 낸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컨텐츠가 다양한 경로로부터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지, 아는지 그것을 간과하고 있다. 다음으로서는 조중동 기사의 빈.. 더보기
2008년 7월 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여전히 사태파악을 못하고 있는 청와대(MB) - 대단해 2달동안 교육(?)해도 못 알아듣는구나. 지나가던 똥개도 알아듣겠다.(촛불집회 사태파악 못하는 청와대)2008-06-30 15:50:13 대한민국에서 집회란 참 힘든 것이구나!(집회)2008-06-30 17:36:23 747 의 또다른 어원(의미?)(MB 747 거짓말)2008-06-30 18:35:47 지난번의 '왜 때려요' 에 이어 대박. 담배좀 잘 태우세요.(왜때려요 담배좀잘태우세요)2008-07-01 01:52:55 놀랍다. 사제단, 촛불미사 , MB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런상황을 이해못하겠지. 어떤 반응이 나올지 그게 더 궁금하다.(사제단 촛불집회 촛불미사 MB의한계)2008-07-01 02:40:37 좃선이 왜 좃선인가! 그 이유 #6(좃선.. 더보기
놀랍다. 사제단. 이제 선택을 해야 한다. 사제단의 촛불집회, 촛불미사.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80630231510523&cp=newsis 이런 방식은 MB 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다. 이렇게 되면 쥐머리를 쥐어뜯고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하나. 그렇다. 이번주는 미사, 기도회, 법회 가 이어질 것이다. 나의 우둔한 머리로는 이런 일을 미처 예상못했다. 정말 놀랍다. MB에게 이제 시간이 얼마없다. 그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무엇을 할지는 정해져있다. 그에겐 다른 방법이 없다. 언제 결단을 내리느냐의 문제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