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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KBS 정연주 해임은 법조계의 사상(?)검증을 위한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료를 찾아봐도. KBS 정연주 사장이 해임될 이유를 못 찾겠다. 짜맞추기와 날치기로 해임안이 통과되고, MB 는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MB/청와대측은 후임사장을 물색중이고, 정연주/언론계(?) 는 법적 무효소송을 진행할 듯 합니다. 법적인 결과가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만, 법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에 청와대측은 후임인사를 빨리 앉히려 하겠죠. 그런데 빨리 앉힌다고 해도, 법적인 문제를 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왜! 그렇게 빨리 진행시켰을까? 1년여정도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무리수를 둔것이 아닐까? 방송법을 무시하면서 까지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KBS 를 잡으면 언론을 장악하게 되니, 서둘러서 진행하고 싶었겠지요. 정말 그것뿐인가? 또 다른 수를 생각해 둔 것이 아닐까? 혹시 다른 .. 더보기
KBS - 정연주. 적자규모가 천억원대까지 안가는것으로 아는데... http://poisontongue.sisain.co.kr/145 우선 감사원은 2005년 KBS와 국세청의 세무조정 결과를 지적하면서 소송 조기종결이 없었다면 환급액 555억원은 발생하지 않고 추납액 366억원만 발생해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거짓입니다. 2005년 결산손익에는 법인세 추납액이 이미 그해 3월에 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환급액을 빼고 나더라도 그 해 KBS 당기 순이익은 21억원 흑자입니다. 그런데도 감사원은 기초적인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추납액을 이중으로 공제함으로써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라고 허위, 왜곡된 보고서로 경영부실을 기정사실화 하려고 한 것입니다. ‘1,172억원 누적사업 손실’이라는 지적도 허위와 자의적 해석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