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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당신의 선택이 항상 옳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선택은 당신이 감수해야 합니다.
남이 책임져 줄 수는 없습니다.

http://kimjongbae.tistory.com/957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까요?
잠깐 상상해 보세요.

결과는 과거로부터 유추할 수 있습니다.(타산지석이라고 하던가요?)
http://sisun.tistory.com/186

당신이 선택한 길입니다.

지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벗어날 방법이 없을까요?  예. 없습니다.
당신이 유혹을 뿌리칠 용기가 있습니까? 아마 힘들겠지요.
당신의 탐욕이 선택한 것입니다.

교육을 경제논리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그 말에 해답도 있습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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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 8월 24일 에 무슨일?
올림픽?
그러고 보면 MB 의 방식이 똑같군. 다른 곳에 관심이 쏠릴때 후다닥~ 후다닥~
대단해요~`


http://blog.naver.com/gizmoblog/110034293949


http://doctorguy.tistory.com/244

지식E채널.
http://blog.daum.net/lovendream/15358003
음 다음은 어디일까? YTN돌발영상?

핵심은 '언론장악'
어제 또 사건이 있었지. (김은구는 훼이크?)


검찰(떡검), 견찰, 사법 모두 커밍아웃 했으니.
이제는 헌재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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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의 현피신청?

일상 2008.08.25 11:21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5084106703&cp=hani
대단하다. 커뮤니티가서 찌질한 짓 하다가 걸리니까. 현피신청?

'그래! 나 힘좀 있거든, 너 나와봐 내가 제대로 날려주겠어'
현피신청한거네? (뭐 일방적이라 현피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요즘 견찰 좀 심하다. 찌질이짓도 모자라서...

잘났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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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5031705523&cp=hankooki&RIGHT_COMM=R2
우와 멋져!

우리의 자랑스런 올림픽 선수들.  카퍼레이드 라도 하나?
꽃가루 빌딩사이로 뿌려지고, 빵빠레 울리며 자랑스럽게 카퍼레이드?
환영행사에는 최대 2만여명이 모여 선수단 350여명의 도보 퍼레이드를 지켜볼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 퍼레이드 라네. ㅜㅜ

우왕ㅋ굳ㅋ
MB 여 멋지도다. 모조리 돌려놓는구나. 대단해요!!

그대여. 당신의 쇼. 그 끝은 어디까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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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80823031109423&cp=khan&RELATED=R4
최 위원장과 정 실장, 이 대변인의 발언 후 모임은 유 이사장이 주도했다. KBS 상황 및 새 사장 인선 문제에 대해 사회를 보듯 대화를 이끌었다는 것이다. 참석자 가운데 한 명은 "그날 KBS 이사장의 처신을 보고 놀랐다"며 "청와대 인사들이 전직 임원 3명에 대해 인상도 보고 견해를 물으며 사실상 면접을 보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상황 짐작이 되는군.

그것도 오해라고 말하고 싶겠지.
일단 최우선으로 같이 있던 후보들 KBS 사장 후보 사퇴하고, 다시 추천하는게 일의 순서로 맞겠군.
근데, 거기 있던 후보는 그럴생각이 없나보군.
김 회장은 다만 사우회장으로서 자신이 다음과 같은 언급을 했다고 소개했다.
"35년 동안 자체 내부 사장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엔 KBS 출신의 젊고 유능한 사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면 한다는 희망이 있다."

김 회장은 당시 회동을 처음 전한 경향신문 보도 이후 정치권과 KBS 내부에서 사퇴할 것을 강하게 촉구하고 것과 관련해 "사퇴요구에 대해서는 현재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다"라며 답을 피했다.
KBS 출신. 젊고 유능한 사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  (1938년생. 음. 인생은 70부터, 난 아직 젊기에..)

김은구가 되면 어떻게 설명할려나?
(손만잡고 잤다. 아무일 없었다. 근데, 나중에 애가 떡하니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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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입맛대로 해석하는 사법부.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2201308377&cp=yonhap

방송법을 무시하고 MB 에게 꼬리를 흔들어 대고 있다.
견찰,떡검이 이미 선수를 쳐서 뒤늦게 충성을 맹세하는 모양새가 MB 눈에 안차겠지만.
그래도 방송장악의 중요한 임무를 띄고, 적절한(?)판단으로 꼬리를 제대로 흔들어 주신다.

사법부 란 것이 그 사법부(司法府)가 아니라,  私法府 또는 邪法府  이던가?

입법, 행정, 사법 의 3권이 분리된 나라라고 했던가?
지금 그런가? 개뿔이다.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법의 해석에 있다.
지금은 방송법이지만, 다음은 어떤 법이 될까?  최종적으로는 '헌법' 이 되겠지.


저! 꼬리 제대로 흔들었으니, 잘 봐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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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BS,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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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차를 몰았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KBS 문제로 만났지만, 사장인선 얘기 없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2135903962&cp=moneytoday

왜 똑같아 보이지.

유력후보도 같이 있었군.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22123106252&cp=hani


당신을 속였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속아줘야 하나?

너희들은 만나면 녹취해서 그대로 공개해라.
그렇지 않으면 안속아요. 이사람아.(물론 속는얘들이 참 많아서 문제야.)


ps. 유력후보인 김은구가 KBS사장 되면, 무슨말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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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모이는 명절.
설날과 추석.  그중에 추석이 가장 많이 모인다고 봐야겠지.
이번추석은 주말이 껴서 좀 덜 하겠구나.

http://blog.daum.net/baramil/15638366
MB 도 추석 민심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까?

아무튼 이번 추석때 누구 귀좀 많이 가렵겠구나.
귀후비개좀 선물로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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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민심,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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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XP 라는 것이 있었군.

일상 2008.08.21 21:56 by 태미(taemy)
음. JMXP 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http://muhan.net/209)
MS에 손해배상 청구 당했군.

6억이라. 정품XP 30-40만원잡고 대략 2000명정도인가? 맞나?(30으로 잡았음)
6억이라 많은 것 처럼 보이는데, 명수로 따지니 그리 많지 않네.
30은 좀 심했다. 저거 다운받을 사람이 정품사지는 않을 것이고, DSP 버전으로 해주지.
DSP 버전이 얼마지. 10만원? 헉. 그렇게 계산해도 2억이구나.(5만원쳐도 1억)

아무튼 저런 자료 올리면서 실명 밝히면서 올렸나 보네.
강심장이군.

http://blog.naver.com/solidthink/150034026823
댓글을 보니, MS 욕도 하는군.(MS 욕할건 전혀 없지..)
저거 다운 받은 사람들한테, '청구비용 10만원씩 부쳐주세요' 라고 하면 얼마나 보낼까?


ps. 뭐! 제대로 실수 했지만, 저 상황을 정면돌파하려면 여론을 띄우는 것이 나을까?
아니면 조용히 합의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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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JMXP,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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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는 날치기 전문.

일상 2008.08.21 21:24 by 태미(taemy)
언론역사의 치욕을 안겨준 KBS 이사회.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KBS 사장 후보를 압축하는데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

24명에서 5명으로 압축. 대단하다.

학력, 경력 확인만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듯 한데.
아! 그부분은 생략한 것인가?
KBS 사장 검증은 나중에 따로 할테니, 그 부분은 생략?

KBS 사장인 정연주를 내쫓는 이유중에 MB 의 언론장악 의도가 정면으로 나오긴 했지만,
내부적으로는 KBS 내의 기득권(?)들의 정연주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뭔고하니, KBS 의 주요 보직들을 이 기득권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연주가 되고 KBS 를 팀제 형식으로 바꾸는 작업(구조조정)을 하면서
기존의 보직들이 사라져 버린것이다.(놀고 먹었던 자리가 사라졌다)
그렇다보니, 보직을 꿰차고 있던 기득권들이 불만이 쌓였던 것이다.

KBS 사장으로 낸 후보들은 저런 기득권을 대변해줄(자리를 보전해줄) 인물로 추렸을 가능성이 많다.
내부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KBS 출신으로 하느냐 마느냐는 그저 눈가리기 일뿐이다.
기존의 놀고먹고떙 보직출신이 KBS 사장으로 될 가능성이 다분할 것이다.

아무튼 그 역할을 KBS 이사회가 톡톡히 잘(?)하고 있다.
어떤 모습으로든 역사에 기록될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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