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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얼마전에 한 블로그의 글 차단사건(?)이 있었다.
다시 해제가 되었나 보다.(몇몇글은 계속 차단이 된 듯)

한쪽의 주장만 듣는 것처럼 보이지만, 좀 심한 조치가 아니었나 싶다.
왜 그랬을까?  티스토리의 운영직원들 사이에 그런 기준이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티스토리의 횡포(또는 실수?)로 보이지만, 몇몇 직원의 판단일 뿐일수도 있다.(이래서 서비스는 힘들어.)
저 업무에 정규직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비정규직(계약직)일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 즉, 사용자(고객)과 싸움을 해서는 안된다 라는 기본원칙(?)조차 전해지지 못했을 수도 있다.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르겠고, 멀리서 보는 느낌은 그렇다.

근데 말이야.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제한해야 할까?
저 상황은 티스토리만의 문제는 아닐지 모른다. 정통부(?)니 뭐니, 방통위니 뭐니 그런곳에서 일종의 지침이 내려져 있을 수도 있으니, 그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한. 사업자의 판단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다음의 모게시판에서는 그런 것때문에 운영자와 글쓴이의 숨바꼭질을 하기도 한다. 사진을 올리면서 이것도 게시물에 위배되나요? 묻기도 하고, 운영자가 없는 틈(새벽)을 타 다량의 음란사진을 올리기도 한다.(게시판이 있는 곳에서는 비슷한 일이 일어나곤 한다)
그래서 좀 고생을 해본 관리자는  경고, 신고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한다. 어쩌면 그 방법이 가장 좋을 듯.
판단은 사용자(제3자)에게 직접 맞기는 것이지.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란 것이다.

제한의 범위는 항상 유동적이며 변하기 마련이다. 그것을 제한할 능력(?)이 있다고 함부로 남용하면 안된다.
함부로 남용하면 항상 반발을 가져온다. 이번 정권의 실수를 보고 충분히 알 수 있었을 듯 한데.
타산지석이 좀 힘들긴 하지. 실수하지 않고 배우는 것이 실수하고 배우는 것보다 낫단 말이다.
(최소한 누구처럼 실수를 통해서도 배우지 못하는 바보도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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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여간첩사건은 날조였구나!

일상 2008.09.03 21:09 by 태미(taemy)
신개념 '자립형 간첩' 으로 여간첩사건이 터졌었다.
그런데, 북에서는 아니라고 부인한다.(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간첩사건에 그런 보도를 한적이 있었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3일 담화를 내고 여간첩 원정화 사건에 대해 "자료를 가공, 날조한 완전한 모략극"이라고 주장했다.
대단한 MB 다.

이제 날조정권 이란 애칭도 하나 늘었구나.
꼭 북한의 담화때문이 아니라도 간첩사건에 애매한 부분이 많았다.
특히나 21세기형 자립형간첩이라니, 그렇더라고 곧이 곧대로 믿어도, 그것을 간첩이라고 할 수 있을까?
간첩이라하면 최소한 북한의 지령(?)같은 것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
그런것이 있었는지도 확인되지 않고, 군장병에 접근했다는 사실이외에 더 있었나?

날조정권.

오늘의 코미디 막을 제대로 마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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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

    2008.09.03 22:43 신고

24시간 개그를 하는 코미디 정권.(24시간 개그채널을 지향합니다.)

개그 1편.
여전히 촛불관계자들을 숙청(?)하고 있다. 뭐! 정적도 아니고 눈에 잘못 들었다고 아주 뿌리를 뽑으려 한다.
아마 모조리 잡아들이려고 하나봐. 그래 몇십만, 몇백만 되도 상관없어.

개그 2편.
한승수편. 언론의 중요성을 알았다? 도대체 뭘 깨달은 거지?
같은 현상을 보고 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지만, 그런 반응이 놀랍다.
중요성을 깨달았으니, 손안에 장악해서 맘대로 못하게 하겠다?

개그 3편.
언론장악이 마무리 되고 있으니, 인터넷도 가만두지 않겠어.
사이버비서관?  사이버 감시관이 맞겠지.

개그 4편.
과잉진압 같은 것은 없어. 정당한 행위인 거지.
아니. 검찰의 소환수 마법을 써도 안먹히면 강제로 데려오면 되는거야.

개그 5편.
경제편.  감세를 했으니, 다른곳에서 걷어들여야지.
감세를 해서 재정에 구멍뚤린다고 하면서 걱정이던데, 왜 걱정을 해?
그래 간접세를 늘리면 되는거야. 얼마나 쉬워. 이 쉬운것을 못해?

개그 마무리편.
근데 말이지. 좀 이상하지 않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볼 수도 없네.
과연 대화를 하긴 하려나? 말은 주고 받는다고 다 대화는 아니란 말이지.
말은 하면 동문서답을 하는 것이 대화는 아니란 말이다.



이제 방송사도 넘어갔으니, 24시간 코미디 채널이 하나 생겨났군.
그 채널 별로 보고 싶지 않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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