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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이정권의 방송장악. 도가 지나치다.

일상 2008.09.08 16:32 by 태미(taemy)
그쪽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방송,인터넷으로밖에 볼 수 없으니, 잘 알 수없다.
이미 방송은 장악된 상태이니 더욱 그렇다.

그런데, 생각보다 도가 지나친듯 싶다.

언론재단, 신문유통원,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를 통합해서 정권의 발아래 둔다.
신문,방송 겸영이 가능해진다.

그들의 의도는 분명하다.
정말 대단하다. 너무 노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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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은 개뿔이다. 그저 욕심, 탐욕만 있을 뿐이다.
이미 교육은 자본에 잠식되어 있고, 시장에 따라 결정된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905172110667&p=yonhap&RIGHT_COMM=R9

이땅에 교육은 없다.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사교육. 그저 돈줄일뿐이다.
이땅에서 유일한 생존수단이다.

그렇게 방치한 사교육은 공교육을 무참히 짓밟고 있다.
그렇게 만든것은 바로 당신이다.

사교육에 좌지우지 되는 교육이 교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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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정책> 외지인 농지 소유.개발 허용
이거 타이틀이 '민생정책' 이 맞는거야?
아! 돈없는 소작농을 만들어서 땅안사도 농사지을 수 있게 해주겠다는 것이 '민생정책' 이 되는 것인가?
완전 중세시대의 영주와 소작농 이 나오는 거야?
농식품부는 한계농지에 대한 소유 및 거래 제한을 완전히 없애고, 농업 외 다른 용도로의 활용도 신고만 거치면 가능토록 농지법 개정을 추진한다. 사실상 '직접 농사를 짓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할 수 있다'는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의 예외를 상당 부분 인정하는 셈이다.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누가 거기에서 농사를 짓겠는가?

도대체 농식품부는 뭐하는 곳일까?
미국산쇠고기 수입으로 국민건강과 축산농가를 망쳐놓더니, 이제 농지에 대한 제한을 풀어 개발하겠다는 것인가? 농식품부의 이름을 바꿔라. 개발부 나 농식품위협부 로 바꿔라.

아니! 모든 부서는 개발지상주의 를 최종목표로 삼고 운영되나 보다.(그게 맞는 답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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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에 의해 장례를 치르게 생겼다.
너무 심하게 말하는 것일까?

그러나, 요즘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노무현 정부를 아마추어라고 했던가?
이놈의 장로정부는 근본조차 없다. 능력은 당연히 없다.
나라를 절단내고자 용을 쓰고 있다.

주식, 환율 을 보면 그에 대한 대처를 보면, 그들이 얼마나 능력없는지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을 장례치르고 싶은 것이다.  그 말로 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우리 만수 할만큼했다. 그만해라.

주봉이보다 더 만수를 사랑하는 맹박.
우리 만수. 우리 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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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 BS 되서 , KTV 로 바뀌었나?

음란물 모자이크도 아니고, 뭐냔 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자이크를 할려면 이런 것을 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t__nil_news=downtxt&nil_id=1
규제 풀어서 뭐하게. 좃중동 찌라시도 방송할수 있게 하려고?
특히, "인터넷을 통한 개인정보의 침해와 불건전한 정보 유통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정보전염병 차단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그래 말 잘한다. 정보전염병.  반대하면 무조건 정보전염병이 되나?
인터넷에서는 정보전염병, 광화문에서는 촛불전염병 인게냐?


9월 9일날 무슨 쇼를 하려고?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20&newsid=20080904113702339&p=akn
국민과의 대화에 장미란이 왜 나와야 하는데?
한편, 김현석 KBS 기자협회장은 3일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 총회에 참석, "청와대 측에서 해당 제작진에게 여자역도의 장미란 선수와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의 출연도 제안하고 촛불시위와 관련, 진압 전경을 출연시키라는 요구도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참다못한 제작진 중 한명이 사표를 내겠다고 이를 거부하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진짜 KBS 에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9.html
사장 바뀌자 마자 그렇게 변해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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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BS,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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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한 블로그의 글 차단사건(?)이 있었다.
다시 해제가 되었나 보다.(몇몇글은 계속 차단이 된 듯)

한쪽의 주장만 듣는 것처럼 보이지만, 좀 심한 조치가 아니었나 싶다.
왜 그랬을까?  티스토리의 운영직원들 사이에 그런 기준이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티스토리의 횡포(또는 실수?)로 보이지만, 몇몇 직원의 판단일 뿐일수도 있다.(이래서 서비스는 힘들어.)
저 업무에 정규직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비정규직(계약직)일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 즉, 사용자(고객)과 싸움을 해서는 안된다 라는 기본원칙(?)조차 전해지지 못했을 수도 있다.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르겠고, 멀리서 보는 느낌은 그렇다.

근데 말이야.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제한해야 할까?
저 상황은 티스토리만의 문제는 아닐지 모른다. 정통부(?)니 뭐니, 방통위니 뭐니 그런곳에서 일종의 지침이 내려져 있을 수도 있으니, 그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한. 사업자의 판단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다음의 모게시판에서는 그런 것때문에 운영자와 글쓴이의 숨바꼭질을 하기도 한다. 사진을 올리면서 이것도 게시물에 위배되나요? 묻기도 하고, 운영자가 없는 틈(새벽)을 타 다량의 음란사진을 올리기도 한다.(게시판이 있는 곳에서는 비슷한 일이 일어나곤 한다)
그래서 좀 고생을 해본 관리자는  경고, 신고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한다. 어쩌면 그 방법이 가장 좋을 듯.
판단은 사용자(제3자)에게 직접 맞기는 것이지.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란 것이다.

제한의 범위는 항상 유동적이며 변하기 마련이다. 그것을 제한할 능력(?)이 있다고 함부로 남용하면 안된다.
함부로 남용하면 항상 반발을 가져온다. 이번 정권의 실수를 보고 충분히 알 수 있었을 듯 한데.
타산지석이 좀 힘들긴 하지. 실수하지 않고 배우는 것이 실수하고 배우는 것보다 낫단 말이다.
(최소한 누구처럼 실수를 통해서도 배우지 못하는 바보도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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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여간첩사건은 날조였구나!

일상 2008.09.03 21:09 by 태미(taemy)
신개념 '자립형 간첩' 으로 여간첩사건이 터졌었다.
그런데, 북에서는 아니라고 부인한다.(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간첩사건에 그런 보도를 한적이 있었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3일 담화를 내고 여간첩 원정화 사건에 대해 "자료를 가공, 날조한 완전한 모략극"이라고 주장했다.
대단한 MB 다.

이제 날조정권 이란 애칭도 하나 늘었구나.
꼭 북한의 담화때문이 아니라도 간첩사건에 애매한 부분이 많았다.
특히나 21세기형 자립형간첩이라니, 그렇더라고 곧이 곧대로 믿어도, 그것을 간첩이라고 할 수 있을까?
간첩이라하면 최소한 북한의 지령(?)같은 것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
그런것이 있었는지도 확인되지 않고, 군장병에 접근했다는 사실이외에 더 있었나?

날조정권.

오늘의 코미디 막을 제대로 마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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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

    2008.09.03 22:43 신고

24시간 개그를 하는 코미디 정권.(24시간 개그채널을 지향합니다.)

개그 1편.
여전히 촛불관계자들을 숙청(?)하고 있다. 뭐! 정적도 아니고 눈에 잘못 들었다고 아주 뿌리를 뽑으려 한다.
아마 모조리 잡아들이려고 하나봐. 그래 몇십만, 몇백만 되도 상관없어.

개그 2편.
한승수편. 언론의 중요성을 알았다? 도대체 뭘 깨달은 거지?
같은 현상을 보고 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지만, 그런 반응이 놀랍다.
중요성을 깨달았으니, 손안에 장악해서 맘대로 못하게 하겠다?

개그 3편.
언론장악이 마무리 되고 있으니, 인터넷도 가만두지 않겠어.
사이버비서관?  사이버 감시관이 맞겠지.

개그 4편.
과잉진압 같은 것은 없어. 정당한 행위인 거지.
아니. 검찰의 소환수 마법을 써도 안먹히면 강제로 데려오면 되는거야.

개그 5편.
경제편.  감세를 했으니, 다른곳에서 걷어들여야지.
감세를 해서 재정에 구멍뚤린다고 하면서 걱정이던데, 왜 걱정을 해?
그래 간접세를 늘리면 되는거야. 얼마나 쉬워. 이 쉬운것을 못해?

개그 마무리편.
근데 말이지. 좀 이상하지 않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볼 수도 없네.
과연 대화를 하긴 하려나? 말은 주고 받는다고 다 대화는 아니란 말이지.
말은 하면 동문서답을 하는 것이 대화는 아니란 말이다.



이제 방송사도 넘어갔으니, 24시간 코미디 채널이 하나 생겨났군.
그 채널 별로 보고 싶지 않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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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되면서 난리도 아니구나.

일상 2008.09.02 18:07 by 태미(taemy)
9월 경제 위기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902113512

정부에서는 여전히 지나친우려다, 더타임즈 기사를 오보라고도 한다.
97년 IMF 전에 보였던 반응과 비슷하다.

실질적인 위기이든, 사람들의 막연함 불안감이든 간에.
그것을 자초한 정부와 경제관리.
특히 강만수. 위 칼럼말대로 강만수를 잘라도 불안감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 같다.

연봉 1억2천넘는 서민들을 위한 감세정책.
그리고, 규제완화도 한다지.

그리고,뒤로 몰래 이런일도 하는구나.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7.html
한다 안한다 말이 많더니, 결국에는 하는구나. 당장 10월부터 한다네.
어차피 돈줄(보험계약자)이 탄탄하니까. 그것으로 돈좀(주식) 더 벌어보겠다는 거군.

보험계약자들이 집단해약 같은 것으로 거부를 할수도 없다.
완전 날강도가 아닌가?  동양, 교보, 금호, 삼성. - 도둑놈들.
계약자에게는 어떻게든 보상을 적게하려는 것을 노골적으로 하겠다는 것이군.

9월,10월 악몽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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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ㅅㅂㄹㅁ 들.

일상 2008.09.02 16:59 by 태미(taemy)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6.html

이랜드 잊지 않겠다.

경제찌라시, 좃중동 찌라시 네 놈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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