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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

미쇠고기? 할말을 잃게 한다. 할 말을 잃게 한다. 말할 가치도 없다. 그냥 싫다. 정치/언론/경제 모두 개판이다. 더보기
우리는 함께 사는 세상을 원할까? 경제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중이다. 리만형제의 정책은 경제와는 무관하다. 이 험난한 상황에서 우리들은 서로 함께 사는 세상을 원할까? 아니면 나 자신의 몸만 보전하길 바랄까? 안타깝게도 후자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상황이 더욱 암울하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후에 역사는 리만형제를 어떻게 기록할까? 하여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더보기
왠지 일본에 가서 사는 것이 편할 것 같아. 일본이 물가가 비싸다고 했던가? 어디서 비교해본것을 보니 보통 1.4배 정도라고 본 것 같다. 근데, 요즘 환율을 생각해 보면, 1:1 내지 일본이 오히려 싼 상황이 되었을 듯 하다. 더욱 문제는 지금 환율보다 더 오를 것이라는 거지. 이놈의 정부는 일반 국민들을 위한 정책은 전혀 할 생각이 없으니. 그편이 차라리 나을 듯 하단 말이야. 이제 애국이니 뭐니 하는 시덥지 않은 소리는 꺼지라고 그러고. 외국 나가보면 애국자 된다는 말도 이젠 옛말이 될 것 같아. 사실 외국인 노동자들 보면 자기네 나라 좋게 이야기 하는 사람 별로 없긴 하더라. 대한민국도 그런 상황이 조만간 오는 것이 아닐지. 참! 살아생전(?)에 그런 드러운 꼴을 보게 되는 것인가? MB,만수 야 ㅅㅂ아! 고맙다. 더보기
ㅄ만수 아무나 붙잡고 스와프. 지난 미국과의 통화스와프는 약발이 다 먹혀서 소용없게 되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1118185908524&p=yonhap 미국과의 통화스와프 호응이 좋아서, 이제 아무나 붙잡고 스와프? (IMF 에서 구제금융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어쨌거나, 난 만수를 스와프 하고 싶어. 더보기
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만의 문제? 타이어 업계의 문제? 한국타이어에 근무하던 사람들이 돌연사로 죽어나간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81.html 미디어오늘이 확보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에 재직했거나 재직 중인 직원들 가운데 1992년부터 2006년까지 사망자가 무려 93명에 이르는데 이 가운데 양성 또는 악성 종양으로 숨진 사람이 30명, 순환기 질환으로 숨진 사람이 18명이나 된다. 한국타이어 의문사 대책위원회는 대전지방노동청 자료를 인용해 암 질환 및 중증환자가 108명, 유기화합물 중독 및 증증질환 추정환자가 650명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있다100명이 넘어간다. 한국타이어 만 유독 많은 것인가? 다른 타이어 업계도 비슷한가? 그에 대한 통계가 궁금하다. 더보기
친일파가 사는 법. 참 재미있지. 이 대한민국에서 좌파 빨갱이 논란은 상식적인 상황을 보기좋게 비웃어 버린다. 친일파들이 사는 법은 무엇일까?(정확히 말하면 매국노들이다) 과거에 나라를 팔아먹고, 호위호식하며 잘 살다가 상황이 바뀌니, 쌀국에 빌붙어버린다. 그 상황에서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화살을 돌릴 희생양이 필요했다. 바로 '좌파 빨갱이' 라는 알수없는, 기준없는 대상을 만들어 내게 된다. 아주 손쉽다. 좌파 빨갱이 딱지를 붙이면 그만이다. 그것 하나만으로 처단해버리면 끝이다. 빨갱이 딱지가 왜 붙었는지에 대한 언급은 굳이 필요없다. 의문을 갖을 필요가 없다. 아니! 해서는 안된다. 그런다면 당신도 딱지가 붙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매국노들이 사는 방법이었다. .. .. .. 그런데, 지금도 그렇다. 나를 비웃고, 모두를.. 더보기
오바마와 이명박의 닮은꼴.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view.html?cateid=1043&newsid=20081114121119975&p=newsis&RIGHT_COMM=R1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를 구성할 사람들을 모집하며 유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고 꼼꼼한 개인정보 제출과 증빙을 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오바마 당선인의 사무실이 '구직자'들에게 배포한 질문지는 총 7장으로 63개의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질문지는 지원자 자신의 개인적 기록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들에 대한 사소한 성취부터 실수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이를 위해서는 지하실과, 일기장, 묵은 컴퓨터 파일 등을 모두 뒤져야 할 정도라고 NYT는 .. 더보기
미네르바. 괴담 유포라! 난, 또 우리만수가 시원찮으니까, 예측잘하는 사람 불러서 경제 맞기려는 줄 알았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2030555 오호. 괴담유포라? 누군가는 올해안에 3000 가느니, 5000 가느니 했지. 그놈도 잡아가시려나? 힘없는 자가 하면 괴담유포? 일개 게시판 작성자가 경제수장, 나라의 수장보다 더 파급효과가 큰가봐? 하여튼 자기네 일에 조금이라도 간섭하면 다 괴담이래. 이 괴담정권. 니들이 괴담이야! 더보기
종부세 와 강만수 , 헌재 개숑키들. 재밌어. 만수 - '내가 맘대로 한다는데, 니깟것들이 왜 난리야. 입닥치삼.' 예!예!예! 개숑키 더보기
오바마, 그리고 저렴한 한국 찌라시, 수구꼴통 오바마가 이겼다. 좃중동 찌라시와 수구꼴통들 기준으로 보면, 오바마는 좌파빨갱이다. 그런데, 관련 글을 보니 '오바마가 좌파' 라는 것을 거부(?)한다. 머리속이 깨지겠지, 이거 좌파를 좌파라 부르지 못하니 얼마나 머리아프겠어. 그래서 그냥 돌아버리기로 했나보다. 헛소리를 하고 있다. 참 저렴하다. 찌라시들. 수구꼴통들. 앞으로 오바마와 어떻게든 연관시키려는 그 저렴함을 생생하게 보게 될 것이다. 너희들 아무 관련 없거든. 오히려 '오바마 너 같은 좌파가 싫어' 라고 하는게 더 관련있어 보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