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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역시나 똥아 찌라시

일상 2009. 2. 17. 11:53 by 태미(taemy)
이미 지나가버린 미네르바 와 똥아찌라시
http://ringblog.net/1510
혼란(?)한 틈을 타 사과를 한다.
언론의 오보, 의도적? 실제로 K씨가 있기나 했을까?
찌라시는 오보도 당당하게. 

~비비디 바비디부 , 생각대로 오보.

검거(?)된 미네르바.
신똥아가 만들어낸 미네르바.

누가 더 신뢰(?)성이 있을까? 찌라시는 신뢰성 없다고?(정답!)
똥아를 검찰이 수사하지 않으면 똥아 찌라시 인정.

이렇게 묻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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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인턴?

일상 2009. 2. 17. 01:18 by 태미(taemy)
재미있네, 행정인턴 이라.

정부가 앞장서서 비정규직을 양산하니, 뭐 행정인턴은 시범사업 정도 되겠군.
대학생들에게 '너희들의 미래란 이거야' 라고 자괴감을 주려고 만들었나 보군.

http://blog.daum.net/mbnomics/8922881
청와대 공식 블로그인가?

사명감 좋아하시네. 정말 그래?
그들에게 뭘 보여주려는 거지?

'포기하면 편하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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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를 묻어버리기 위해 강O순 3종세트를 준비했습니다.

1. 이메일로 경찰들에게 이슈를 적극 흘리도록 합니다.
 언론에 떡밥만 흘리면 그만입니다. 용산참사 뉴스가 확실히 줄어듭니다.

2. 다음 이슈는 범인 얼굴공개입니다.
 좃선,쭝앙이 앞장서서 공개를 합니다. 얼굴공개 이슈만으로도 용산참사는 반쯤 묻혀버립니다.

3. 마지막으로 확실히 묻어버릴,  사형제 논란입니다.
 그간 몇십년동안 사형이 없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흉악범, 연쇄살인범에 대한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여 찌라시를 중심으로 이슈화 시킵니다. 용산참사는 완전히 묻히게 됩니다.


단돈 9만9천원에 판매되는 버로우 3종세트 입니다.
자! 결제하십시요.(주의! 역공 당할 수 있으니, 절대 구매한 것이 유출되어서는 안됩니다.)


현재 3단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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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PD 수첩도 뒤늦게 보고.

일상 2009. 2. 15. 16:08 by 태미(taemy)
백분토론과 함께 PD 수첩도 이렇게 뒤늦게 보았다.

하여간 결론은
시행사,조합,구청,용역,경찰의 합작이라는 것이다.
계획된 것이든, 사고든 명백한 살인 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경찰과 용역의 관계는 너무나 절친하다.
그동안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알겠다.
하루이틀 그런 관계를 유지한 것이 아니다. 수년간 쌓아온 관계임에 분명하다.
용역의 횡포, 경찰의 방관 및 협조.

살인해 놓고 사건관계자가 통제하고 있다.
관계자가 해당 사건을 통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진상의 규명이 판명되는 것은 둘째치고, 증거인멸의 우려도 있게 된다.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졌다)

이번일로 경찰은 스스로 쓰레기임을 입증했다.
악취나는 쓰레기.

명예는 스스로 지키는 것이다.
부끄러운 것을 감추는 것이 지키는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밝히고 사과를 하는 것이 명예를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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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조합에게 돈을 주고 뒷짐진다.

조합.
용역깡패를 고용해 그들을 내 쫓는다.

구청.
조합이 알아서 할거야 난 몰라.

용역깡패.
난 고용된 것 뿐이고, 저놈들을 내 쫓아야 돈을 받을 뿐이고.

경찰.
깡패들이 횡패를 부려도 모른척, 안 나간다고 버티는 놈들이 잘 못.

경찰과 용역들의 관계가 아주 그럴싸하다.
경찰은 부인하지만, 그 동안 어땠는지 확실히 알겠어.

이상 개쌔끼들이 그동안 했던 행동들.

물론 죽이려고 했던 것 아니야. 난 그들이 나가기만 바랬을 뿐이야.
사고로 죽었을 뿐이야. 난 잘못 없어.

그래 너희들은 일부러 그러지는 않았겠지, 그렇게 되도록 몰아갔을 뿐이야.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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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 뒤늦게 100분토론을 보고.

일상 2009. 2. 14. 14:28 by 태미(taemy)
용산참사. 뒤늦게 백분토론을 봤다.

경찰측이 말하던 내용.
급박한 상황에 일반시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철거민이 위해를 더 이상 가하지 못하기 위해.
자동차가 불타고, 상가가 불타고, 골프공 몇백개, 유리구슬 몇백개.

실제
자동차 불탄적 없고, 상가는 끄슬린 정도, 골프공 몇개, 유리구슬 몇개.
일반시민이 다친것도 없었다.

진압 절차는 개무시.(그동안의 행해지던 매뉴얼은 철저히 무시)


시행사, 재개발 조합, 세입자.

시행사(삼성물산, 포스코 외..) 와 재개발조합의 탐욕 이 만들어낸 참사
그리고 그와 함께 경찰, 용역깡패 , 구청 의 합작살인.

정부의 방관
이번에는 정부의 적극 개입, 시행사/조합 을 위한 적극 개입.
조합과 세입자의 갈등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시위 진압에만 개입.
용역깡패에 대한 개입은 하지 않음.

시행사는 뒤에서 뒷짐지고, 돈만 챙긴다.


전 서울시장 의 재개발의 재해석.
원주민의 정착률은 필요없다.

한 경찰의 전화.
일반시민은 화염병, 위험물질, 새총등을 만들지 않아요.

쥐새끼가 코너에 물리면 고양이도 무는 것을 모르나?
자신은 그럴 위험에 처할 일이 절대 없다고 생각하는 거지.

헌법가르친다는 분.
술술 막히지도 않고 말한번 잘한다.


전 서울시장때 뉴타운 지정 지역은 지난 30년간의 지역보다 많다.
재개발은 낙후된 지역의 개발이 아니라(소형주택,상가), 대형주택,땅값 상승을 위한 개발
이것이 전 서울시장의 재개발의 재해석.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왜 전 서울시장이 계속 칼자루를 잡고 있으니까.

뉴타운 지역 밖에 서민용으로 따로 개발하겠다.
지랄. 뉴타운 되면 서민들은 여기 살기에 수준이 맞지 않아! 다 나가라는 말.
차라리 천한것들은 일찌감치 서울을 떠나라 라고 하지.


ps. 삼성은 안 끼는 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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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식 하천복원은 생태계의 재앙

일상 2009. 2. 14. 13:17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jeolla/view.html?cateid=100009&newsid=20090214080311121&p=nocut&RIGHT_COMM=R3

정말 생각하면 할 수록 끔찍하다.

배만 띄우면 복원? 물길만 살리면 복원?

너무하다. 습지에 형성되어 있는 생태계는 철저히 파괴된다.
지자체는 개발, 지역발전이라는 목적아래 MB식 파괴에 동참하고 있다.


"지구가 멈추는 날" 의 키아누리브스가 한국에 왔다면, 절대 인간소멸프로젝트를 멈추지 않았을 것이다.

이 놈들은 개념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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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학재단 은 재산환원인가?

일상 2009. 2. 13. 19:10 by 태미(taemy)
재산환원이 그렇게 어려운 작업인가?
재산을 처분하고, 기부하면 끝이다.(처분하기 아까운 것이겠지.)
그동안 무슨 준비 때문에 시간을 끈것인지 조만간 모습을 드러낼 듯 싶다.

그런데, 반가운(?)소식이 아니라, 재산환원 사기극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재산환원을 가장한(?) 장학재단 설립쪽으로 가는 듯 하다.(물론 아니길 바란다.)
본인은 조용히 넘어가고 싶겠지만,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예상은 했지만, 정말 그렇게 할 참이다. 그것이 명박식 해결방법이다.

자! 생각해보자.
재산환원과 장학재단(명박재단?) 이 같은 것인가?

장학재단이 사금융이 라는 것은 이미 박근혜 의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같은 것으로 국민들은 학습했다.
그러면서 뻔뻔하게도 명박재단을 재산환원으로 곧이 곧대로 믿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것이 명박식 뻔뻔함이다.

결국 장학재단을 설립하겠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넘어가고 싶겠지만, 대국민 사기극을 그냥 눈뜨고 보라고?
조만간 소식이 들린다고 하는데, 어찌 될까?

용산참사로 국민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는 상태다.
설마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겠지만, 장학재단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면서
'이제 약속을 지킵니다' 하며 화를 누그러뜨리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퍽이나! 오히려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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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런 비슷한 내용으로 썼었지만. http://taemy.tistory.com/865

실제로 그런 지시까지 내리다니. http://mongu.net/395
강O순에게 용산참사를 묻어버리도록 했다. 그렇게 해주길 바랬다.

그런 지시를 내리지 않아도, 알아서 그렇게 했겠지만, 참 노골적이다.
이 정권은 모든 것이 노골적이다.
노골적으로 자연을 파헤치고,
노골적으로 없느자들을 내쫓고,
노골적으로 가진들을 더 가지도록 도와주고,
노골적으로 소리치는 자들의 입을 막고,
노골적으로 멍청하고,
노골적으로 외곬수고,
노골적으로 모든것을 엉망으로 만든다.


근데, 말이야. 강O순을 잡았다는게 왜 긍정프레임인지 모르겠다.
6명? 7명?이 죽도록 그동안 뭐했냐고 질책을 받아 마땅한 것 아닌가?
아무리 생각하기 나름이라지만, 너무 긍정적인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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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과 학원광고

일상 2009. 2. 13. 12:57 by 태미(taemy)
그동안 신해철이 무슨 이야기를 했었는지,
다 들었던것도 아니고, 다 기억하는 것도 아니기에 언급하기가 좀 그렇다.

근데, 짧은 기억으로 그가 교육부분에서 이야기 하던것은 '획일화' 가 아니었나?
개성이 없는 아이들.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못하게 하는 학교.
그래서 0교시 수업에 반대했던 것 같고, 영어몰입교육에 반대했던 것 같다.
그 이외에는 모르겠다.

그런 관점에서 학원이 절대악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가 학원광고 에 대해 해명한다고 하는데, (해명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역시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지 않을까?
그리고, 과연 학원을 비판하면서 자기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지 않을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
내 주위를 살펴봐도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다.(학원 생태를 잘 아는 몇 분만...)

참 어떤 곳이나 싱숭생숭 하다. 좀 평화로울 수는 없을까?


ps. 그의 발언을 모두 알고 있지 않으므로, 이글은 그냥 무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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