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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일본 만화는 재밌다.
일본 애니도 재밌다.
일본 드라마는 가끔 재밌다.
일본 영화는 재미 없다.

이것이 나의 느낌이다.
특히 일본 SF 는 제발. 부탁이야 만들지 말아줘!
만화, 소설 원작을 영화화 하는 경우 정말 눈물이 난다.
차라리 영화 판권을 미국에 넘겨 할리우드에서 제작하게 해줘! 그렇게 빌고 싶다.

암튼 간만에 제목만 보고 보기 시작했다.

사전 지식 없이 보기 시작했지.
http://www.suspect-x.co.kr/
한글판 제목은 '용의자X 의 헌신' 이군.

원작은 소설인가 보다.(히가시노 게이고)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3696

소설을 먼저 못 본게 아쉽군.
영화먼저 보고 보면 별로 일텐데. 젠장.

암튼 간만에 성공(?)한 일 영화를 봤다.(앞으로도 이정도로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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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 한국은 들러리로 나왔다.
그러나 들러리가 되지 않았다.
결승은 아쉬웠지만, 잘 했다.

애초에 야구에 관심없던 사람도 한일전이기 때문에 봤을 것이다.
3년후 (2012년이 되나?)에도 이런 드라마가 나올까?

사람들의 관심은 또 끊어지겠지.
원래 그랬던 것 처럼.

김연아를 보는거지, 피겨를 보는 것이 아닌 것 처럼.

이런 시스템이 없는 나라에 그런 선수들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시스템에는 관심이 없다.

WBC  뿐 아니라, 다음에도 더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그건 한국식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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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BC,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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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몸집을 불리려 할까?

일상 2009.03.24 02:09 by 태미(taemy)
몸집을 불리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건 개판쳐도 망하지 않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지난 IMF 때 그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또 벌어지고 있다.
특히나 금융권 애들이 잘 써먹는 방법이다.

기업도 마찬가지고, 대기업들도 몸집불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그와 연계된 금융권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덩치큰 놈들만 있다보니, 하나가 좀 상태가 이상해지면.
다른 놈들까지 다 카운터 펀치를 맞는단 말이야.

국제적인 협약같은거라도 만들어서 일정규모 이상 못 키우게 만들어야 할 것 같아.
이번에 좀 고생하고 나면, 깨닫고 정신좀 차리려나?
그래야 하는 것을 알아도, 하고 싶지는 않을지 몰라.

생태계관점에서, 혹은 진화의 관점에서도 이건 좋지가 않아.
위기를 극복해서 진화의 단계로 나아가는 자연의 섭리(?)를 차단해 버리는 어리석은 짓이지.
결국에는 그 생태계는 파멸의 길을 가게 된다는 것이다.

생각의 시작 : http://ringblog.net/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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