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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대한민국의 아이들.
태어나면서 부터 경쟁을 배우고
자라면서 몸에 익혀간다  자연스레.
이제 그 것이 전혀 낯설지 않다

우리의 심장은 쉴새 없이 뛴다.
아드레날린이 항상 충만해 있어 과도하게 뛴다.
부담스럽다. 지쳐버린다.

그러나 멈출수 없다. 한국의 시스템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멈추면 낙오자가 된다. 그리고 기다리는 것은 죽음뿐이다.

게으름은 이 사회에서는 죄악이다.
게으른자는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우리의 몸은 원한다.
우리의 심장은 지쳐있다.

이제 우리에게도 게으를 권리를 줘야한다.
게으름을 허락해 달라.
우리의 심장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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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심하게 잘하는거 아냐!

일상 2009.03.22 18:58 by 태미(taemy)
베네수엘라.
일단 방심인지, 얕본건지 모르겠지만, 1회 연타 맞더니.
완전 전의 상실. 그래서 사실 재미있는 경기는 아니었다.

암튼. 한국 야구 심하게 잘하는데.
김인식의 힘인가?

이제 한놈 남았군. 어느 놈이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경기는 재미있을 것 같아!

지난 역사의 위기(?)때도 이런 식이었을까?
압도적인 상대는 일대일로 붙는 것이 아니야.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치고 들어가서, 부셔버리는 거지.
그 점은 마음에 들어.

근데, 좀 강할 수 없나! 그런 걱정없게.(아! 그게 진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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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야! 파보니 계속 나와!

일상 2009.03.22 05:22 by 태미(taemy)
지난 정권 흠집내기로 시작했다. 그 시작은 그랬다.
근데, 말이야.
고구마, 감자 딸려 나오듯이 계속 나와!

그 뿌리는 어디 까지 이어져 있는거야.
뭐 사실 파보면 안 이어진 곳이 없을 듯 하긴 해.

또 뻔한 사건이 하나 있긴 한데.
검찰 관계자는 "A씨에게 전달된 돈이 비교적 소액인 데다 대가성이 발견되지 않았고, 강씨와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벌인 계좌추적에서도 로비 흔적을 찾지 못해 이 부분 혐의는 공소장에 포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근데, 왜!
애써 축소시키려는 모습이 보인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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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막장경찰들 코미디다.
http://asadal.bloter.net/5730

어찌 저런 촌극을 벌일 수가 있는지.
그나저나 아고라의 위상이 대단하군.

아고라 = 인터넷 여론 이 되버렸다. (네이버 = 인터넷 으로 인식되는 것과 비슷한가?)

암튼 저는 자수합니다.
저도 여론조작했어요.  글을 쓰고, 자추 자코를 했거든요.
임의로 조회수를 조작했지요. F5 연타 신공을 날렸지요.

저도 잡아가세요.

아! 코미디 스러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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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090316133608877&p=Edaily&RIGHT_COMM=R5

뭐라고 해야 하나?

기어이 '내 사전에는 부동산 폭락' 이란 없다.  그런건가?

양도세 깎아주면 그 돈이 경제 살리는 돈으로 넘어온다니?
그리고 덜걷히는 세금은 어디서 충당하게? 추경으로 끌어오면 된다?


그래서, 부동산에 산소호흡기를 계속 달아서 폭락을 막아 보겠다?

그래 너 잘났다.


우리나라는 위험하지 않다. 안전해. 자 투자해! 안전하다는데 왜 투자안해?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0316143004810&p=hani&RIGHT_COMM=R7
다들 너처럼 붕신은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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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경제가 살아날까?

일상 2009.03.16 00:37 by 태미(taemy)
한국은 내년부터 경제가 살아난다고 하는데(정부曰)

그런데, 그럴까?
그러면 좋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단기간의 위기 극복인가?
아니면 외형적으로만 경제성장이고, 내적으로는 불황? (그게 더 끔찍하겠군)

미국도 내년 하반기까지는 경제가 하향곡선을 그릴것이라고 한다.
경기부양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는다고 한다.
한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 효과가 나타나면 좋지만, 아니라면 정말 위험하다고 하던데,
효과가 나타나도 서민들까지 영향이 바로 퍼지는 것은 더 오래걸 릴 것이다.

이 암울한 상황은 대부분의 일반서민들에게 중요한 순간이다.

왠지 '좋던 시절 다 갔다' 라는 생각이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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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역할은 뭔가? 국민들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 놈의 정부는 나몰라라! 수수방관한다. 아니! 오히려 벼랑끝으로 몰고 가고 있다.

비정규직을 없애고 그들을 보호해야할 정부가.
더욱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오히려 사측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다.
즉, '네가 살길은 네가 찾아라!' 라고 한다.
그말은 맞다. 그러나 정부가 할 소리는 아니다.

몇년이 지난후에는 기업주와 비정규직만 남게 될지 모르겠다.
중산층은 사라질 것이고, 정규직은 비정규직으로 내몰리게 될 것이다.
그런 상황이 될때 '나의 살길 못 찾은 무능력자' 라고 신세를 한탄하고 있어야 하는가?

그것이 나만의 잘못인가? 정부의 책임은 없는가?

정부가 자신의 의무를 져버리려거든, 해체해 버리는게 나을 것이다.

기업주와 비정규직만 남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그렇게 되면 두개의 시장이 분리가 된다.
가진자들의 시장과 못가진자들의 시장이 서로 겹치지 않는 분리된 경제가 형성된다.

그것을 원하는 것일까? 천한것들과 같은 소비를 하기 싫어!  그건가?

대한민국을 외국 자본에 다 팔아버릴 작정일까?
명박은 그것을 원하는 것일까? 완용이가 그랬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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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위기가 없다고 그렇게 낙관하더니.
얼마전 환율 조금 내렸다고 설레발 치더니.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04&newsid=20090313144408847&p=yonhap
정부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8%를 넘는 은행을 비롯한 전 금융권에 공적자금 투입을 추진하는 것은 경기악화에 따른 부실 확산을 막으려는 조치다.  이는 국내 금융회사의 건전성에 대한 국제 신용평가사와 외신의 부정적 평가 또는 보도로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이런거였어? 튼튼하다면 공적자금 왜 투입하는데?

한은에서 열심히 금리내려도,
은행에서는 돈이 궁해서 오히려 대출 금리를 내리는 거 몰라?

금융권의 부실채권 매입을 주목적으로 한 구조조정기금의 조성규모도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많은 40조 원으로 결정했다.
40조 원이 어디 누구 애 이름이냐!  사십조!

IMF 때 공적자금 투입한거 어떻게 쓰였는지 몰라?
금융권 임원들 성과급 잔치 했지. 아주 눈먼돈이라고 쌩지랄을 했지.

그 짓을 또 보라고?

썩을 것들.  그냥 접시물에 코박고 뒤지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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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을 것들, 계속 지럴을 하네.

일상 2009.03.12 00:26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18&newsid=20090311215911138&p=yonhap&RIGHT_COMM=R2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11일 올해 추가경정예산 규모와 관련, "프로그램만 있다면 화끈하게 30조원을 넘어도 된다는 게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임 정책위의장은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는 30조원대는 하지 말자고 하지만 부실채권을 정리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은행의 자본확충을 지금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30조 추경. 아주 쉽게 말하는 구나!
자기 빚 아니라는 거지.


댓글 중에...
국민 1인당 빚 124만원.... 30조원 안팎의 추경을 국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점도 문제다. 올해 예산안에 따르면 적자국채는 19조7천억원이다. 하지만 추경 30조원을 합치면 늘어나는 빚만 49조7천억원이 된다. 여기에 세수 감소분 10조원을 또 보태게 되면 올해에만 나라빚이 59조7천억원 늘어난다. 남한 국민을 4800만명으로 봤을 때, 가만히 앉아서 1인당 124만원의 빚을 지게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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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국채발행. 지럴을 한다.

일상 2009.03.11 14:22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12&newsid=20090311112416139&p=yonhap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1일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30조원 가량 편성하기로 하고, 추경의 소요 재원은 국채 발행을 통해 조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주 자랑스럽지.

지럴을 한다.
4대강살리기(라 쓰고 대운하라 읽는다) 에 돈 쏟아부으니, 다른 곳에 쓸 돈이 없는게지.
박 대표는 이어 "당 부설 여의도 연구소 여론조사 결과 추경 예산을 30조원 가량 편성한다는 방침에 대해 국민 대다수가 '적당하거나 오히려 많아도 좋겠다'는 응답을 했다"고 전했다.
국민 대다수 , 국민 대다수 ?????

지럴을 한다.
가진자들 세금 깎아주고, 서민들 세금은 올리고...

지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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