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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

노무현은 어디까지 갈까? '포괄적 뇌물죄' 그런죄도 있나보다. 암튼 딱히 증거는 없고, 박연차의 말만으로 밀고나가고 있는 듯 하다. 과연 노무현은 어디까지 갈까? 치열한 법적공방까지 가게될까? 죄를 인정하고 조용히 넘어갈까? 어떤식으로든 노무현은 또 다른 승부수 같은 것이 있을까? 박연차의 또 다른 게이트(?)는 어떻게 진행될까? 더보기
재보선, 딴날당 전패. 딴날당에서 하나라도 당선되었으면, 포기할려고 했다. (이 썩은세상. 그대로 썩어 문드러져라! 라고...) 아직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 딴날당 전패. 전패를 축하합니다. 안들려!! 더보기
저기요 일본,대만 도 미쇠고기 우리처럼 수입하나요? 미쇠고기 수입한지, 1주년이라고 하나봐요. 그전에 그랬죠. '일본, 대만도 우리처럼 수입할거라고.' 그렇지만 http://blog.ohmynews.com/cjc4u/259551 아닌것 같네요. 우리처럼 수입안하나봐요. 한마디로 명박정부, 농림부 장관새끼가 거짓말 한거네요.(눈에 띄지마라!) 그러면서 PD수첩 압박이나하고. 검찰은 참 좋겠어요. 정부 똥구멍 살살 긁어주고. 똥부스러기 받아먹겠다는 거죠. 사법부에서 어떻게 판단하던 그건 상관없는 거죠. 1주년 촛불집회도 하는것 같은데, 명박산성 도 1주년기념 다시 세워질려나? 더보기
이거 대운하 아니예요. 4대강살리기 라니까요. 이거 대운하 아니라니까. 대운하 설치할 갑문 위치와 일치한다고 대운하 라고 하면 안되죠. 보를 만들고, 나머지 물길 이으면 대운하지만, 이을 거 아니거든요(지금은...) 그냥 보만 만들거예요. 대운하라고 색안경 끼고 보면 안되죠. 4대강살리기(잘 살겠죠) 라니까요. 보만든다고 환경파괴되지 않아요. 저렇게 물이 많은데, 왜 파괴되나요? 경인운하를 보세요. 저렇게 바닥을 싹 긁어버리는데, 더 깨끗해지지 않겠어요? 너무 뭐라 하지마세요. 그냥 4대강살리기 라고 하면 그렇게 믿으세요. 믿습니까? 믿으라니까요! 믿어보셨어요? 안 믿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요! 더보기
그바보 (그저바라보다가) 생각난 The Valet 그바보 - 그저바라보다가 무심코 안보던 TV를 바라보다가. 그저바라보다가 라는 새 드라마를 한다는 것을 보았다. 내용을 소개하는 것을 보다보니, 예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난다. The Valet 이라는 프랑스영화. 짧은 코멘트도 썼었다. 뭐 세부줄거리는 다르겠지만, 플롯(?)이라고 하나. 그게 비슷한 것 같다. 등장인물등이 다르긴 하지만. 어떤 음악을 들었을때 익숙한 멜로디가 생각나는 것처럼. 유명 여자연예인과 그의 애인 그리고, 위기 모면을 위해 둘사이에 우연히 끼어들게(?) 되는 평범한 남자. 오히려 여자연예인은 평범한 남자와 가짜 애인행세를 하게 된다. 그다음은 ... ... 우리나라 드라마야. 쪽대본으로 이야기를 풀어갈테니. 결론은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 더보기
본인확인제와 실명제가 다른가? 백분토론을 하고 있다. 나오는 말중에 본인확인제 와 실명제가 다르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그런가? 본인확인제. 혹은 제한적실명제 그리고, 실명제 가 다른가? 본인확인제, 제한적 실명제는 포털등의 게시물에 글을 쓸때 본인 확인을 하는 것이다. 글을 쓴후에 아이디나 닉네임등으로 표시가 되지만, 그 아이디가 누구인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그럼 실명제는 아마도 글쓴이에 이름이 바로 나온다는 것을 말하는 듯 싶다. 그런데 외형적으로는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별반 다르지 않다. 본인확인후에 그 아이디가 누구인지 개인정보(이름,주민번호)를 저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가 되며, 또한 실명제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름,주민번호 로만 하는 본인확인제는 오히려 개인정보 도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 더보기
인터넷에서 아무리 씨부려봐야 소용없다. 인터넷은 MB 와 떡검, 견찰 들의 모습과 행동을 비난하고 있다. 인터넷 분위기만 보면 그들이 설설 기며 '죄송하다' 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할일 만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인터넷에서 아무리 씨부려봐야 영향력이 별로 없기 때문인것이다. 포털들, 언론등 몇군데만 막아놓으면 자기네가 뭘 해도 사람들은 관심없다는 것이다. 과연 정치에 관심가지며,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파헤쳐 보는 인구가 몇이나 될까? 인터넷 인구가 2천~3천이니 반정도만 해도 천만이 넘어가지 않겠냐구? 퍽이나! 한 100만정도면 후하게 쳐준것이다. 사용인구가 2천이 넘어가도 그런쪽에는 관심없는 인구가 태반이다. 그러다보니, 몇군데 통로만 막아놓으면 알고싶어도 모르게 된다는 거지(열심히 찾아다니는 사람빼고) 그렇다.. 더보기
이 썩은 사회의 모습은 뼈속깊은 사대주의 썩은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들. 자신이 왜 그렇게 사는지 불평하면서도, 투표장에서 가진자를 선택하는 어리석음. 가진자들 주위에서 콩고물이 떨어질까 굽신대는 것들.(콩고물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그 0.1% 를 위해 굽신대는 것들. 뼈속깊이 새겨져 있는 사대주의.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면서 절대 자신의 요구를 말하지 않는다. 그 침묵은 또 자신을 향한 착취로 이어진다는 것을 모른다. 그 무지의 산물이 이 썩은 사회의 모습이다. 썩은 것들의 사회. 더보기
증거없이 상식으로 판단하는 검찰. 증거없이 상식으로 판단한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416185707860&p=yonhap&RIGHT_COMM=R1 그런 상식으로 판단했으면 BBQ 는 쥐고기다. 검찰은 증거로 말해야 한다. 그리고 판단하면 된다. 그런 절차를 무시하는 것인가? 그래 상식으로 해보자.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9041422100186431 왜! 한상률 출국하는거 가만뒀나? 어찌보면 핵심인물아니야? 작은 가지는 이제 그만치고, 큰 가지/뿌리를 찾아봐. http://media.daum.net/editorial/editorial/view.htm.. 더보기
참으로 불편한 블로거 나도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블로거 일지 모르겠다. 오프라인의 나와. 온라인의 나. 블로거 로서의 나와 어떤 직책으로서의 나. 공인으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의 나. 어디까지 구분을 해야 할까? 또는 구분하지 않음으로 비난을 받는다. 여론을 호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기자나, 경찰,검찰. 혹은 공무원등.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최소한 관련자의 입장에 있는 경우라면 특히. 전혀 관련없는 글을 쓴다면 상관없겠지만. 암튼 불편하게 만드는 블로거들이 있다. ps. 전 그냥 순수한(?) 개인입니다. 불편해 하지는 마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