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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네이버 오픈캐스트 와 매트릭스

일상 2009.04.10 22:41 by 태미(taemy)
이건 그저 내 생각일뿐.

오픈캐스트가 시작되었다.

왠지 한 영화가 생각난다. 매트릭스.
매트릭스의 세상은 완벽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저 매트릭스의 부품일뿐. 난 건전지.


그 세상에서 깨어나도 눈에 보이는 것은 추악한 현실.(아! 배고파.)

아! 그냥 매트릭스에 계속 있을 걸.


오픈캐스트의 트래픽은 황홀하다.
스스로 캐스터가 되어 세상의 글들을 모아온다.
트래픽은 축복. 매트릭스 세상의 지배자가 되겠어!


파란약과 빨간약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주 쉽단 말이야. 둘중에 하나를 먹으면 된다.


그러고 보니, 매트릭스의 인간들은 스스로 저 곳에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다.(전쟁이라 하지만...)

내가 오버한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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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사건의 의문.

일상 2009.04.10 21:09 by 태미(taemy)
자세한 건 모르겠고.
지금은 노무현에 집중되어 있다.
근데, 그걸로 끝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즉, 잔 가지만 치고, 줄기/뿌리는 가만 둘 것 같다는 이야기.
박연차 사건은 여/야  막론하고 다 뻗어 있는데 말이다.


어떻게 될까?
암튼 이 정권은 그쪽으로 이슈를 집중하고 있는 것은 확실.
그러면 이득보는 사람은 뻔하지.

과연 검찰은 줄기/뿌리 도 수사를 할까?
가지만 쳐내고 끝?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410201308800&p=segye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410173018191&p=yonhap


ps. 근데, 박연차 의 진술을 토대로 하는 것 같은데, 너무 그대로 믿고 보도 하는 거 아닌가?
증거를 찾아놔야 나중에 일 없지. 검찰들 신났다고 너무 막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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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의 투표율과 40%의 지지율

일상 2009.04.10 13:52 by 태미(taemy)
최근의 MB 지지율이 40% 를 넘었다고 한다.
관련뉴스를 일일이 찾아보기는 싫고, 검색해서 나온 것을 링크한다.

최근 열심히 박O차 를 캐서 덩쿨채 나오는 것때문에 오른 것 같다.
암튼 국민의 오락가락 마음을 내 알바 아니지만...  이 상황을 제대로 알 필요는 있다.

이미 정치인들의 더러움(썩은 것들의 세상의 핵심)은 더이상 말 안해도 안다.
깨끗함을 강조하는 정치인들은 '거짓, 위선자' 라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을 견뎌내야 할 것이다.

얼마전 경기도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이 10% 밖에 되지 않았다.
진보진영은 그 선거에 이겨서 기쁘겠지만, 솔직히 기뻐할 노릇인가 의문이다.
게다가 이긴 후 그가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는 더 의문이다.

암튼 큰 이슈를 장악해서, 작은 이슈들은 묻히게 만들어 버리면 되는 나라다.
그러면 지지율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 곳이란 것이다.
참 쉬운 나라다.

'참 쉽죠잉~~'

누구 말대로 암흑의 10년, 아니면 15년을 참아야 할 것 같다.
다 당신들의 선택이다. 그냥 죽었다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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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혼을 네이버에 팝니다.

일상 2009.04.10 13:38 by 태미(taemy)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가 위력이 쎄긴 쎈가보다.
언론사들은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드는 것 같다.
신문경영이 최악인 상황에서 다른 활로를 찾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네이버로부터의 트래픽 폭탄을 경험한 후 부터 달라지는 것이다.
그간 네이버의 뉴스독점 시비도 이젠 사라진 것 처럼 보인다.

한마디로 '네이버는 똑똑해'

http://onlinejournalism.co.kr/1196230799
뉴스캐스트에 재미본 후, 이제 오픈캐스트 까지 손을 대려고 하는 것 같다.

난 저 모습이 왜 이상하게 보일까?
왠지 '나의 영혼을 네이버에 팝니다'  처럼 보인다.
물론 저 상황이 네이버의 의도적, 악의적 인 것이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너무 네이버에 목 메이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네이버 검색쪽은 이미 비슷한 상황이 전개 되고 있다.
오픈마켓쪽 상황도 비슷하다. 옥션,지마켓에 끌려다니는 노예들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뭐든 대안을 생각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한곳으로 집중되는 것이 문제이다.
지난날 언론사들은 그점을 비난하던데, 지금과 조금달라졌는데, 오히려 목매고 있다.(원숭이들도 아니고.)

참 재미있다.
난! 조삼모사가 원숭이한테만 통하는 줄 알았단 말이야.

ps.  매트릭스의 세계관. 음 딱 이 상황일까?
 인간의 몸에 플러그를 꽂고 나오는 에너지로 세상은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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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1위와 1위의 오만함 뒤엔 그만큼의 치밀한 전략이 숨어 있었군요.

    2009.04.10 13:53 신고
  2. 띄우기전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블로그 포스트로 지금 한창 띄우기 하는 겁니다.
    무슨 개뿔이....쩝.
    네입 오픈캐스트가 있는지, 정식오픈을 했는지도 올블을 통해서나 알게되었습니다.
    님은 아닌듯 하지만, 제가 봐도 별포스팅도 없던 분들이 가끔 난리치는 거보면, 알바가 아닌가도 싶네요.

    2009.04.1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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