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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개발

웹서비스의 글로벌화는 사용자에게 자유를 준다. 얼마전 구글의 유투브 가 실명제를 거부했다. 구글입장에서는 한국의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라 생각한다.(자유표현은 둘째문제) 그런데,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보면. 글로벌 웹서비스들이 많아지면, 자유를 억압받는 사용자들에게 자유를 주게 되는 것이 아닐까? 물론 인터넷 자체를 막아버리면 어쩔 수 없겠지. 요즘 소셜 웹서비스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얼마전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인수되어 주목받기도 했다. 미투데이는 아직 아니지만, 10만의 사용자가 넘어가면 여지없이 실명제를 실시해야 한다. 실명제가 되면 사용하지 않을 사용자가 꽤 있을 듯 싶다. (물론 소셜웹서비스들의 특성상 다른 웹서비스와 다르게 실명제에 덜 영향을 받을지는 모.. 더보기
올블 - 2008 어워드? 올블에서 2008 어워드(?) 라는 것을 했었나 보군. http://minoci.net/756 올블에 글을 보내기는 하는데, 관심끊은지 오래되서 하는지도 몰랐군. 그냥 하고 싶은 말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지말고, 그 블로거가 쓴 글을 대상으로 하면 어떨까? 2008 년 블로거 글 베스트 어워드? 뭐 이런거? 뭐! 받는 사람만 받는 그런 느낌때문에 그래서 관심 끊은 거기도 하지만, 2008 어워드는 좀 썰렁해 보인다. 더보기
다음한메일의 새버전(한메일express)의 좋은점,아쉬운점 다음 한메일이 새롭게 한메일express 라고 베타테스트 중에 있다. 베타 라고는 하지만, 사용상에 문제는 없다. 베타가 나올때 부터 계속 써오고 있다. 쓰면서 느낀 장점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 한가지, 아쉬운것 한가지씩 정리하고자 한다. # 마음에 드는 점. 수많은 기능중에 뭘까요? 전 바로 메일 선택기능입니다.(공식명칭이 뭔지는 모르겠네요. ^^) 메일 선택기능이 뭐냐! 바로 아래 그림의 선택체크박스 위에 오른쪽마우스를 누른상태에서 쭉 내리면 바로 선택이 되는 기능입니다. 체크박스 마다 하나하나 클릭할 필요없이, 한번 누르고 쭉 선택. 정말 편합니다. 얼마전까지는 FF 에서는 IE와는 다르게 동작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그 현상도 없어졌네요. ^^ 안읽은편지, 읽은편지 따로 선택하는 기능도 좋습니다... 더보기
미디어 다음(뉴스) 메인에서 참 마음에 안 드는 점. 다음(Daum)에서 뉴스코너를 좋아한다.(한메일보다 더 빈번한 접속) 얼마전 좃중동 기사가 중단되어 청정지역이 되어 더 좋아졌다. 그런데, 미디어다음 뉴스홈이 가끔 싫어질때가 있다. 바로 '오늘의 인물' 에 나오는 커다란 사진이다. 가끔 보기싫은 인물들이 나온다. 물론 개인의 호감/비호감을 따져서 할 수 없다는 것은 안다. 최소한 저런인물들은 나오지 않거나,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애매한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저런 확실한 경우는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줘야 한다 기존의 나왔던 사람에게는 오히려 모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아예 오늘의 인물(베스트, 워스트 ) 등으로 구분해서 보여주면 딱 좋겠다.(그러면 좀 제재를 받으려나?) 오늘의 인물이라고 해서 하루종일 나온다. 그런데, 저런 보기 싫은.. 더보기
어제 다음한메일에 이어 이번에는 블로거뉴스 장애? 블로거뉴스에 보낸 글들이 아래처럼 엉뚱한 추천배너로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다른글로 되어 있다. 추천수도 이상하고... 이 블로그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블로그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어제 다음한메일과 연관된 장애일까? 그냥 우연인 문제?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왠지 해킹쪽에 의심이 더 간다. 뭘까? # 추가 : 장애 파악을 했는지, 수정하기 위해 현재 추천배너가 나오지 않고 있다. 더보기
비스타 1주일 짧은 사용기 - 윈도우비스타 넌 계륵이구나! 노트북이 맛이 가는 바람에. 새로 부품을 모아서 데스크탑을 만들었다. 그리고 음. 비스타나 한번 써볼까 해서 쓰고 있다. 딱 1주일 지났다. 그냥 느낌만 짧은 사용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사이드바가 그나마 마음에 든다. 가젯중에 MBC mini 라디오 , SBS 고릴라 라디오 를 듣는데 좋다. (직접 만들수도 있는듯, 미투데이 라이브 같은 거 만들면 재미있겠군 - ((이봐 또 말로만?)) ) 물론 XP 에서도 데스크탑프로그램을 깔면 될 듯 하긴 하다.(근데, 찾아서 하긴 싫지...) # 그냥 쓸만한 부분. 전체적인 사용성은 좋은 듯 하다(순전히 그냥 느낌) 몇몇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해결된다면 그냥 쓸 듯.(근데..) # 마음에 안드는 부분. 마음에 드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군.. 더보기
잡부(개발자이고 싶은)에게는 꼭 필요한 백업도구(외장형하드) 백업도구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러나, 그 쓰임새(중요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보통 사람들이 PC를 쓰는 경우에는 아마 크게 와 닿지는 않을 것이다. 혹시 PC에 문제가 생겨도 '그냥 다시 깔지' 라고 말하고, A/S 를 맞기면 그만일 것이다. 며칠동안 PC 를 쓰지 않아도 상관없는 사람인 경우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개발자들은 매일 코드와 문서를 생산해 낸다. PC 에 문제가 생겨 하루,이틀 사이의 데이터가 유실되면, 그 만큼 다시 일해야 하는 상황이 되버린다. 물론 소스관리 툴을 이용해 백업이 되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다.(사실 거의 필수라고 보면 된다) 하루,이틀 자료를 날려도 힘든데, 한달,1년 치의 데이터를 몽땅 날려버리면 거의 패닉수준이 된다. (날려본 사람은 그 심정 아실 듯) 그래서 그.. 더보기
파이어폭스 3.0 베타 로 아직 갈아타지 않는 이유 http://www.choboweb.com/22 베타4 까지 나왔나 보다. 파이어폭스 베타1을 깔아봤었는데, 꽤 좋다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기존 FF2 에서 FF3 로 못 가는 이유는 두개의 익스텐션(부가기능) 때문이다. All in One Gestures 와 Super DragAndGo 그외에 쓰는 부가기능도 있지만, 그것들은 나중에 나오면 천천히 쓰면 되는데, 저 두 부가기능은 없으면 불편해서 사용을 못하겠더라. 그래서 FF2 를 쓴다. 베타딱지 떼면 나올려나? 몇몇 부가기능들은 FF3 베타도 지원하던데. 더보기
내가 즐겨쓰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서비스)들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메타블로그 서비스도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었다.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새로 생겨나면 써보곤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주로 쓰는 서비스가 몇개로 추려지게 되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아래 소개하는 서비스들이 이상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더 많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길 바란다. 1. 다음 DNA Lens (http://dna.daum.net/lens) 딱 내스타일인 DNA lens 심플하고, 한번에 많은 글이 노출되어 보기 편하다. 다른분들은 심심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면 추천 ^^ 2. 올블로그 라이브 (http://live.allblog.net) 올.. 더보기
애드센스가 변했어요. (계정관련 및 게재 허용사이트) 애드센스 수익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해서 신경을 안쓰고 있다. ㅜㅜ 오늘 어쩌다 들어가 보니, 뭔가 변했다. 언제 바뀐 것인지 모르겠다.(하도 오랜만에 접속해서, 왠지 변한지 오래된 느낌 =3=3=3) 1. 로그인 하니 이런 메세지가 떴다. 뭔가 기능이 변했나? 잘 보니, 로그인 계정에 관한 것이다. 사실 구글계정이 있어도, 애드센스의 계정은 별도로 있었다. 그래서 구글계정(메일)들을 사용하다가 애드센스 한번 가볼까 하면 다시 로그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에 관한 업그레이드 인 것 같다. 2. 그래서 원래 사용하던 구글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게 연결하도록 해준다. 3. 어! 그런데 다른 옵션도 보니 구글 계정이 아닌 다른 메일계정으로도 되나 보다. (다른 메일계정으로 구글계정을 만든다는 뜻인듯) 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