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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야당, 이 바보같은 놈들아! 이 블로그는 잠정휴업상태였다. 다시 열 생각은 없다.(그냥 방치) 그러나 요즘 야당의 행태를 보면 욕을 안 할수가 없다. 하는 짓을 보면, 야당의 존재이유 없다. 이번 지방선거만 봐도 그렇다. 여기저기 자기 지분만 챙기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이번 결과가 눈에 선하다. 여기저기서 지들끼리 싸우다가 결국 선거에 패하고, 아무것도 얻는 것 없는 ㅄ같은 짓. 다같이 뭉쳐도 시원찮을 판에 말이다. 그 이유가 뭘까? 그것은 정책은 없고, 그저 자기 얼굴내세우려는 정치꾼들때문이다. 국민의 지지를 받으려면 얼굴 가지고는 안된다. '네가 뭘 할줄아는데.' , '네가 우리에게 뭘 해줄건데' 이게 바로 국민이 원하는 것이다.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는 정치꾼들은 그저 번지르르한 상판떼기만 들이밀 뿐이다. 그러니 매 선거.. 더보기
CBS 시사자키 에서 나온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날마다 꼬였습니다.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니까 경찰을 앞세워서 가혹하게 탄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결국 국민들의 외면으로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쓸쓸하게 세상과 작별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더보기
삭제된 국세청 직원 비판글 관련 기사 출처 : 구글 저장된 페이지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원인제공자 한상률 前국세청장"…강력 비판 "책임자들 공직 떠나고…국민 앞에 사죄해야" "나는 지난 여름 국세청이 한 일을 알고 있다". "그를(노 前대통령) 벼랑 끝에 서게 한 원인제공자가 다름 아닌 우리의(국세청의) 수장이었다니...".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국세청의 한 직원이 국세청 내부 인트라넷에 올린 장문의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직원은 노 前대통령 서거의 원인을 전직 국세청장이 제공했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 글을 게재한 직원은 전남지역 일선 세무서에 근무하고 있는 A조사관. 그는 그 동안 몇 차례에 걸쳐 국세청 조직의 치부와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의 글을 내부 인트라넷에 올려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더보기
당신을 위해 울어줄 이 있는가? 그 슬픔을 아는가? 당신을 위해 울어줄 이가 있는가? 이런 비극은 당신의 손가락 하나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또 당신의 손가락 하나가 필요하다. 차가운 머리보다 따뜻한 가슴으로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더보기
이제 편히 쉬십시오, 그리고 지켜봐주세요. 당신이 짊어졌던 고민들 다 털어놓으시고 편히 쉬십시오. 그 고민을 우리가 지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지켜봐주세요. 우리가 변하는 모습을... 당신이 바라던 세상을... 그 날을 위해 우리가 싸우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더보기
좃선 - 이건 뭘까? 좃선은 어떻게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권양숙 여사가 동행할 거라는 것을 알았을까? (실제로는 동행하지 않았다)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산행 당시 권양숙 여사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야후에만 남아있고, 네이버에는 없다.) 그러나 다른 몇 신문에 좃선의 기사를 받아썼는지 해당 말을 언급하고 있다.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 란 무엇을 말하는가? 도청과 관련있는 인물? 그리고 좃선의 추모로고는 왜! 22일을 가리킬까?(파일이름을 생성일로 볼 수 없긴하지만) 그 점이 궁금하다. 그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우연이 겹치면 어떻다? 음모론이긴 하지만, 왜! 찜찜한 구석을 남겨놓는가? 좃선아 답을 말해주련.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 의혹을 풀고 가야 한다. 이대로 끝난다면, 그 의혹은 현 .. 더보기
명박, 좃중동을 저주한다. 내가 하는 저주가 다시 나에게 다 돌아온다고 해도. 너희들을 저주하겠다. 하늘이시여, 내 저놈들을 죽이고, 지옥가겠습니다. 이땅의 모든 저주를 모아 네놈들에게 주겠노라. 그것이 이땅, 대한민국이 사는길이다. 더보기
명박과 좃중동을 향한 마지막 뻑큐를 날리다. 미심쩍은 부분이 있긴 하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정치적타살' 임에는 분명하다. 그는 선택을 했다. 살아서 치욕스런 삶을 사느냐. 죽어서 열사가 되느냐. 다크나이트에서 나오던가. '살아서 악당으로 남던가, 죽어서 영웅이 되던가' 어쨌거나, 명박과 좃중동을 향한 마지막 뻑큐를 날리면서 그는 떠나갔다. 물론 살아서 복수(?)의 칼을 갈며 재기를 할 수도 있었으리라. 그러나 그 기간은 수십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렇게 까지 느긋한 상황인가? 몇%의 친일,매국노에게 권력이 몰린 상황에서 수천만은 아무런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은 모르고 있거나, 그 권력에 빌붙어 살고 있다. 당신이 그를 지지했던 안했던 간에 왜 이런일이 일어나게 되었나는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권력을 가진것 자체를 뭐라할 수.. 더보기
명박 - 당신 고수로 인정. 당신을 고수로 인정합니다. 더보기
이땅의 공포는 누가 가져오는가? 예전에 대학때 였던가. 5.18 광주에서 일어난 일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가 90년대이니 늦다면 늦다고 볼 수 있겠다. 그 이전에 주위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으니. 그 당시 꽤 충격이었다. 어찌 이땅에 그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 아마 더 어린나이에 그런이야기를 들었으면 믿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아니면 공포에 떨었을까?) 그로부터 20년이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이땅에 다시 그런 공포가 다시 오는 것 같다. 그때처럼 총칼이 오고가지는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공포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에서 온다. 그런일은 다시는 없을것이라 믿었던게 바로 몇 해 전이다. 그런데, 그때의 생각은 이미 지워버렸다. 어떤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원래 현실은 비상식의 세상인지 모르겠지만, 그 공포는 호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