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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영화 대본 들

잡담 2008.01.24 08:20 by 태미(taemy)
음 영화대본들.
외국영화들.

자막없이 외국영화를 보기 위한 훈련. ^^

http://www.filmmakers.co.kr/?doc=bbs/gnuboard.php&bo_table=screenplay02
http://yi0101.mireene.com/zeroboard/zboard.php?id=movie
http://wondercat.egloos.com/1395913
http://myhome.naver.com/cjs1012/job/job.htm

핵심은 듣기와 말하기.

자료가 많아서, 따로 정리는 필요하겠다.
게시판이나 위키에 따로 정리를 해야겠다.

목표를 달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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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먹고 살쪄라!

잡담 2007.10.16 12:45 by 태미(taemy)
(출처:http://warmhouse.tistory.com/8 : 원본은 ??)

중독성.

귀엽긴 한데, 중학생.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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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지지율이란 무엇인가?

잡담 2007.10.08 00:47 by 태미(taemy)
노대통령 지지율이 53% 라고 한다.

참. 여론조사, 지지율이란 무엇인가?
한두사건때문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1,2 포인트도 아닌, 수십포인트.

그런것이 정상적인가?

여론조사 자체가 정말 신뢰할만한가?

지금의 대선주자들의 지지율도 그렇게 신뢰할 만 한가?
참 의아한 지지율이다.

여론조사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국민들의 마음이 그렇게 오락가락인가?
아무튼 여론조사,지지율을 내세우는 선거전략은 그리 효과적인지 의문이다.




ps. 기분전환으로.
공개방송이 원래 이렇게 시끄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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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C_F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남북정상회담 때문이겠죠. 저도 노대통령님 한테 굉장히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평양 가셔서 정상회담 정말 잘하고 오셨고 이 계기로 전반적인 생각을 다시하게 되더군요.

    정말 이 상황에서는 누가 대통령을 해도 욕 먹었을겁니다.

    노대통령님은 시대를 잘못 타신거 같습니다.

    2007.10.08 00:54 신고

막장 CJ , 또 한건 하다.

잡담 2007.07.22 21:40 by 태미(taemy)
http://blog.hani.co.kr/gksrn/7333
참 재미있는 기업이야.

이번에는 설탕가격 담합.
200억원가량의 과징금(3개업체 합 500억원) , 이들이 부당이익을 취한 금액은 1조가 넘어간다고 한다.


제일 싫어하는 기업 - 저의 개인 랭킹에서 1위를 한 것을 축하합니다.

http://www.cj.net/


# 그간의 CJ의 막장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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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empas.com/show.tsp/20070607n08655

또 어떤놈이야!  하며 기사를 읽어보니, 또 CJ 구나!

참 대단하구나. 참나. 존경스럽다.

막장. CJ. 젠장.

너희들의 행동을 영원히 기억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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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지금보다는 더 많은 변화가 있기를 바랬지만, 정확히 말해 그러지 못했다.

간과한 것은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있는 그놈의 바퀴벌레들의 생명력이다.
이번에 숨을 탁 끊어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해야 겠다.
그동안 이어온 그 질긴 생명이 쉽게 끊어지지는 않겠지.

그렇다고 지금까지 아무런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다음을 위해 힘을 준비했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어떤 놈이 바퀴벌레인지 확실히 알았다고 할까. 숨어있던 놈들도 꽤 나왔거든.

어찌보면 정면승부보다는 우회적인 박멸작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퍼져있어, 쉽게 박멸되지는 않겠다. 아니 영원히 박멸은 어렵겠지.

그렇다고 포기하지는 않는다.

바퀴벌레들아 얼마 안 남았다고 좋아하고 있겠지만, 아직 끝난것은 아니란다.
뭐! 이렇게 이야기해야 알아들을 놈들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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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구나 용팔이...

잡담 2007.05.28 22:06 by 태미(taemy)
한 몇년전에는 멀리서 용산까지 가서 구매를 하곤 했었다.


언제부턴가 가기 싫어졌지.

물건을 제대로 볼수없었다.  그곳에는 소비자(고객)는 없던 것이다.

원하는 물건을 찾으러 지나가는 한블럭이 왜 그렇게 길게 느껴졌는지,
매번 서둘러 사고 도망쳐나오고 했던 것 같다.

용산상인들은 인터넷이니 뭐니 해서 장사가 안된다고들 하는데,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다른곳에 있다.

용팔이들은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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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 용팔이 뿐만 아니라 전자상가쪽을 다니다 보면
    한 번 보고 가라.. 괜찮은 물건 많다.. 싸게 해주겠다 하는 호객 행위들 정말 무섭습니다..;;

    2007.05.28 22:3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갈때는 붙잡혀서 이야기듣고 있을때도 있었지만,
      나중에는 눈 안 마주치고, 그냥 목적지로 향하죠.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죠.

      2007.05.28 22:46 신고
  2. BlogIcon Magic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근데 이거 몰래 카메라..도 조금 냄새가 나네요..
    전 나름대로 용산에서 자주 돌아다녀봤는데.. ... (터미널, 선인 상가 쪽을 주로 돌아다녔죠.. )
    직원이 저렇게.. 손님 맞을래요? 라고 하는 경우는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말이죠..

    2007.05.28 22:57 신고
  3. BlogIcon 에규데라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일을 당한적 있습니다...
    전자 제품 파는 사람들은 믿을수가 없더군요 --;;

    2007.05.28 22:58 신고
  4. BlogIcon zino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 중반부터 용산전자상가에서 자주 컴부품을 구매해서 컴퓨터를 조립하곤 했는데요.
    컴퓨터 부품 취급점에서는 저런 응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우선 구입할 제품에 대해 상세한 정보와 가격을 미리 알아보고 가서 발품을 좀 팔며 다녔었는데 지하철 차비 정도는 물건 값에서 빼주신 적이 많았습니다.
    단골 상점은 정한 적이 없고 무조건 가격이 싼 곳에서 구매했었죠. 요즘은 근데 갈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온라인으로 구매하기 때문이죠. 선인상가나 터미널, 전자랜드 등도 아마 직접 응대보단 온라인 쇼핑으로 파는 게 더 많을 듯도 싶네요.
    즉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안되는 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훨씬 잘 되는거죠.

    저건 타 전자제품에 관한 사례인듯 한데.. 10여년 전에도 지금과 같은 일이 많았죠. 주로 바가지와 AS문제 같은 것.
    방송을 보니 취재하는 사람이 좀 감정을 건드리는 발언을 해서 저런 말을 유도한 것 같고.. 상인도 인격이 결여된 분 같군요. (kbs 방송을 누가 daum tv팟인가에 올린 것 같네요. 저건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

    2007.05.28 23:51 신고

오늘 칸에서 전도연이 '밀양' 으로 여우주연상을 탔나보다.
감독상은 있었던 것 같은데, 여우주연상은 처음이지 아마.

그런데, 영화를 안봐서 그 내용은 모르겠고.

지난 주말즈음 '밀양' 에 대해 메타사이트에서 이야기가 오고갔다.
안좋은 소리가 오고갔지.

오늘은 참 이상한 느낌이다.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이슈에 민감하긴 하지만, 너무 민감한 것인가? ^^

그것이 때로는 장점이 되기도 하고, 또 문제가 되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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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올해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일어난 것 같다.

아직도 올해의 반정도밖에 안왔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올해 12월.
일단 두려움이 앞서긴 하지만, 잘 되리라 믿는다.

그런데, 그 쪽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래서 가급적 멀리서 보려고 하지만, 정말이지...

쓸데없는곳에 휘둘리지 말고, 좀더 나자신에 신경쓰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것들을 상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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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느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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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ingblog.net/949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말꺼내기도 뭐한 어이없는 기사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기자들은 자신이 속해있는 언론사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겠지.
그냥 간,쓸개 다 빼놓고 기사를 쓰기도 하는 것인가?

난 솔직히 저런 행태를 이해하기 힘들다.

기자들의 생리를 아무것도 모르지만, 왜 그럴까?
그들도 어차피 피고용자일 뿐이라서 그런것인가?

왠지 기자들이 불쌍하기까지 하다.
그들의 생각을 누가 빼앗아 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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