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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MB 시작이 아주 코미디로 시작되었지.

이경숙의 어린쥐 쑈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영어몰입교육.
그 자체에 대해 실효성 측면에서는 찬/반이 끊이지 않을 주제일지 모르겠다.
왜냐 그 방식으로 성공한 나라들이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단순히 영어몰입교육만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도 없다.

그리고, 얼마전 서울시 교육감 선거.
국제중.  강남 아줌마들의 극성.

그리고...
부모들의 욕심, 지쳐가는 아이들...

그런데, 사실, 영어몰입교육이나 국제중이나  교육의 관점에서 볼 수는 없다.
제한된 교육여건(시설)에 들어가기 위한 부모들의 욕심은 사교육에 돈을 쏟아붓게 된다.
그것을 잘 아는 사교육관계자와 교육담당자 들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작품인것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교육을 위해'  개뿔이다. 그런거 없다.

필수적인 요소가 빠진 그런 것들은 줄세우기위한 또 다른 장치일 뿐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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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열(?) 개뿔. 교육이란 뭘까?

일상 2008.07.31 00:13 by 태미(taemy)
오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교육이란 뭘까?
한국사람은 교육열이 높다고들 하지.
그런데, 무슨 교육열 개뿔. 교육열이란것이 한국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나보다.

열심히 피땀흘려 번 돈을 열심히 사학에 가져다 바친다.
그러면서, 그래 난 내 자식을 위해 할일은 다했어. 그렇게 자위하고 있다.
교육열 개뿔이다.  그렇게 자위하면서, 아이들은 쌩고생 시키고 있다.
것이 한국의 교육열이다.  개뿔이다.

사교육에 가져다 바치는 돈의 액수가 많아질 수록 더 만족한다.
'난 정말 대단한 부모야! 나 같은 부모가 어딨어! 흐뭇해!'
그것이 한국의 교육열이다.  다시 한번 개뿔이다.

그 선택이 대한민국을 말아먹어도 된다고 면죄부를 줬다.
그래 당신이 볼 수 있는 최악, 지옥을 보게 될 것이다.
팔,다리가 다 잘려나가면서도 기뻐하겠지. 흐뭇해!

한국의 교육열. 이란 말은 내 입에서 더이상 쓰지 않겠다.
개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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