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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7년 12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4일에서 2007년 12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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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0일에서 2007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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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슴이 타 들어간다.

일상 2007.12.17 06:59 by 태미(taemy)
왜 이렇게 답답한 것일까?

옳은 것을 옳다고 외쳐도 공허하다.
어느 한 인물의 거짓을 목격하고, 그 거짓이 감춰지는 광경을 두 눈 뜨고 보려니 가슴이 타 들어간다.

이 사회가 합리적인 사회라고 나 스스로 믿고, 그렇게 행동하려 노력했다.
나의 신념(?)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 것 같아 답답하다.

그 신념은 내가 힘들때 도와주었고, 또 남이 어려울때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그런것들은 부질없는 것인가?
내 머리를 누군가 망치로 내려친듯이 멍하다. 숨을 쉬기 힘들정도로 가슴이 답답하다.
크게 억지로 심호흡을 해야한다.

이번주에는 마지막 나의 신념이 맞는지 시험하게 된다.
나에게 좌절을 줄지, 희망을 줄지 결론이 난다.

물론 이 결과로 인해 바뀌는 것은 없을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많이 달라질 것 같다.

나의 신념이 맞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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