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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찌라시

경제찌라시의 놀라운 해석. 경제찌라시 가 왜 찌라시인가.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434.html 얼마나 놀라운 해석인가. 뭐 일단 까긴 까야겠고, 전전 대통령들과 차이점을 부각시켜야 겠고. 참 저런 논리로 칼럼이라고 써대고 있으니. 저런 찌라시를 보는 사람들이 불쌍할 뿐이다. 근데, 말이야. 박연차의 입에 놀아날 가능성은 없다고 단정짓고 확정하여 기사화하는 그 대단함에 놀랍니다. 어차피 거짓이라고 해도 피해볼 거 없다는 것인가? 암튼 누군 예전이나 지금이나 동네북이군. 잘잘못을 떠나 불쌍하긴 해. 더보기
환율이 바닥? 지럴 참 기자하기 쉬워.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view.html?cateid=100018&newsid=20090325163912622&p=moneytoday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면 그만이니. 1,300 원대라고 바닥 .. 지금의 환율이 왜 문제가 되는지 알아? 단순히 높다고 문제가 아니야, 등락폭이 너무 심하게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 것이지. 그건 정부돈 풀어버리면 낼름 가져가는 놈들이 있다는 거지. 환율높으면 수출업체가 좋다. 개 지럴이다. 수출기업들중에 순수하게 수출만 하는 곳이 몇이나 될까? 다 수입하고, 물건 만들어 수출하는 업체가 대부분이란 거다. 환율이 높던 낮던 단기 이익은 있더라도 어차피 마찬가지 라는 거지. 대기업처럼 싸게 후려칠 수 있는 .. 더보기
경제 찌라시와 한국타이어의 합작? 기자들이 기사의 방향을 정하고 글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3.html 그런데, 없는말을 지어내서 기사를 쓰는 것은 그저 사기꾼이며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기사를 쓴 한국경제 조재길 기자는 이와 관련, "전화로 사전 취재를 했고 민주노총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남 금산까지 내려가 1시간 반 가까이 인터뷰를 하고 이를 녹취까지 했다"면서 "명색이 기자가 없는 말을 지어내서 썼겠느냐"고 반문했다. 조 기자는 "녹취록에도 나오지만 길 지회장은 '고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지금에서야 알았다'면서 '1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분명히 말했다"고 전했다.말은 참 잘한다. '명색이 기자가' 그래도 자존심은 있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