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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Post | Trofish |

용산참사. PD 수첩도 뒤늦게 보고.

일상 2009.02.15 16:08 by 태미(taemy)
백분토론과 함께 PD 수첩도 이렇게 뒤늦게 보았다.

하여간 결론은
시행사,조합,구청,용역,경찰의 합작이라는 것이다.
계획된 것이든, 사고든 명백한 살인 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경찰과 용역의 관계는 너무나 절친하다.
그동안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알겠다.
하루이틀 그런 관계를 유지한 것이 아니다. 수년간 쌓아온 관계임에 분명하다.
용역의 횡포, 경찰의 방관 및 협조.

살인해 놓고 사건관계자가 통제하고 있다.
관계자가 해당 사건을 통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진상의 규명이 판명되는 것은 둘째치고, 증거인멸의 우려도 있게 된다.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졌다)

이번일로 경찰은 스스로 쓰레기임을 입증했다.
악취나는 쓰레기.

명예는 스스로 지키는 것이다.
부끄러운 것을 감추는 것이 지키는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밝히고 사과를 하는 것이 명예를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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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 뒤늦게 100분토론을 보고.

일상 2009.02.14 14:28 by 태미(taemy)
용산참사. 뒤늦게 백분토론을 봤다.

경찰측이 말하던 내용.
급박한 상황에 일반시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철거민이 위해를 더 이상 가하지 못하기 위해.
자동차가 불타고, 상가가 불타고, 골프공 몇백개, 유리구슬 몇백개.

실제
자동차 불탄적 없고, 상가는 끄슬린 정도, 골프공 몇개, 유리구슬 몇개.
일반시민이 다친것도 없었다.

진압 절차는 개무시.(그동안의 행해지던 매뉴얼은 철저히 무시)


시행사, 재개발 조합, 세입자.

시행사(삼성물산, 포스코 외..) 와 재개발조합의 탐욕 이 만들어낸 참사
그리고 그와 함께 경찰, 용역깡패 , 구청 의 합작살인.

정부의 방관
이번에는 정부의 적극 개입, 시행사/조합 을 위한 적극 개입.
조합과 세입자의 갈등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시위 진압에만 개입.
용역깡패에 대한 개입은 하지 않음.

시행사는 뒤에서 뒷짐지고, 돈만 챙긴다.


전 서울시장 의 재개발의 재해석.
원주민의 정착률은 필요없다.

한 경찰의 전화.
일반시민은 화염병, 위험물질, 새총등을 만들지 않아요.

쥐새끼가 코너에 물리면 고양이도 무는 것을 모르나?
자신은 그럴 위험에 처할 일이 절대 없다고 생각하는 거지.

헌법가르친다는 분.
술술 막히지도 않고 말한번 잘한다.


전 서울시장때 뉴타운 지정 지역은 지난 30년간의 지역보다 많다.
재개발은 낙후된 지역의 개발이 아니라(소형주택,상가), 대형주택,땅값 상승을 위한 개발
이것이 전 서울시장의 재개발의 재해석.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왜 전 서울시장이 계속 칼자루를 잡고 있으니까.

뉴타운 지역 밖에 서민용으로 따로 개발하겠다.
지랄. 뉴타운 되면 서민들은 여기 살기에 수준이 맞지 않아! 다 나가라는 말.
차라리 천한것들은 일찌감치 서울을 떠나라 라고 하지.


ps. 삼성은 안 끼는 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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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얼굴 공개 - 한 경찰관의 의견

일상 2009.01.31 00:26 by 태미(taemy)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인지는 모르겠다.
http://blog.daum.net/policepr/12498589

근데, 그 말 다 이해하겠는데, 왜 사람마다 다른가 하는 것이다.
이놈은 공개하고, 이놈은 가리고. 뭐니?

흉악범들 공개하면 그 주변인이 해꼬지 당할까봐 가려주는 것인가?
그외의 범죄는 그냥 공개하고?
최소한의 일관성이 있어야지 이건 뭐!

경찰서에서 시킨것인지, 개인적인 소신으로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지만...
(몇몇 글을 읽어보면 시킨것 같다)

왜! 경찰들이 견찰이라고 욕을 먹고 있는지 자신들 스스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듣기 싫다고 귀를 막아버리면, 계속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순간의 변명은 그저 임기응변 그 이상도 아니다. 오히려 칼이 되어 날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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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용산참사와 관련해서 어이없는 일이 또 발생했다.
남의 평가는 필요없다. 스스로를 평가한다 그런 의미인가?

여론조사 조작으로 떨어진 명예가 다시 회복되는가?

그 행위 자체가 스스로를 부정하고, 자신에게 침 뱉는 행위인 것이다.
차라리 접싯물에 코밖는 것이 더 명예롭겠다.

원래 그랬었나? 이 정권이 그렇게 추하게 만든것인가?
그 추함은 퇴임식(?)에서도 나오는 구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잘못을 알고도 감추려고 하고, 부인만 하려는 그 행위가 부끄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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