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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05.28 멋지구나 용팔이... (7)

멋지구나 용팔이...

잡담 2007.05.28 22:06 by 태미(taemy)
한 몇년전에는 멀리서 용산까지 가서 구매를 하곤 했었다.


언제부턴가 가기 싫어졌지.

물건을 제대로 볼수없었다.  그곳에는 소비자(고객)는 없던 것이다.

원하는 물건을 찾으러 지나가는 한블럭이 왜 그렇게 길게 느껴졌는지,
매번 서둘러 사고 도망쳐나오고 했던 것 같다.

용산상인들은 인터넷이니 뭐니 해서 장사가 안된다고들 하는데,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다른곳에 있다.

용팔이들은 알려나?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 용팔이 뿐만 아니라 전자상가쪽을 다니다 보면
    한 번 보고 가라.. 괜찮은 물건 많다.. 싸게 해주겠다 하는 호객 행위들 정말 무섭습니다..;;

    2007.05.28 22:32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갈때는 붙잡혀서 이야기듣고 있을때도 있었지만,
      나중에는 눈 안 마주치고, 그냥 목적지로 향하죠.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죠.

      2007.05.28 22:46 신고
  2. BlogIcon Magic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근데 이거 몰래 카메라..도 조금 냄새가 나네요..
    전 나름대로 용산에서 자주 돌아다녀봤는데.. ... (터미널, 선인 상가 쪽을 주로 돌아다녔죠.. )
    직원이 저렇게.. 손님 맞을래요? 라고 하는 경우는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말이죠..

    2007.05.28 22:57
  3. BlogIcon 에규데라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일을 당한적 있습니다...
    전자 제품 파는 사람들은 믿을수가 없더군요 --;;

    2007.05.28 22:58 신고
  4. BlogIcon zino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 중반부터 용산전자상가에서 자주 컴부품을 구매해서 컴퓨터를 조립하곤 했는데요.
    컴퓨터 부품 취급점에서는 저런 응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우선 구입할 제품에 대해 상세한 정보와 가격을 미리 알아보고 가서 발품을 좀 팔며 다녔었는데 지하철 차비 정도는 물건 값에서 빼주신 적이 많았습니다.
    단골 상점은 정한 적이 없고 무조건 가격이 싼 곳에서 구매했었죠. 요즘은 근데 갈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온라인으로 구매하기 때문이죠. 선인상가나 터미널, 전자랜드 등도 아마 직접 응대보단 온라인 쇼핑으로 파는 게 더 많을 듯도 싶네요.
    즉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안되는 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훨씬 잘 되는거죠.

    저건 타 전자제품에 관한 사례인듯 한데.. 10여년 전에도 지금과 같은 일이 많았죠. 주로 바가지와 AS문제 같은 것.
    방송을 보니 취재하는 사람이 좀 감정을 건드리는 발언을 해서 저런 말을 유도한 것 같고.. 상인도 인격이 결여된 분 같군요. (kbs 방송을 누가 daum tv팟인가에 올린 것 같네요. 저건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

    2007.05.28 2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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