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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자금

왜! 몸집을 불리려 할까? 몸집을 불리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건 개판쳐도 망하지 않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지난 IMF 때 그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또 벌어지고 있다. 특히나 금융권 애들이 잘 써먹는 방법이다. 기업도 마찬가지고, 대기업들도 몸집불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그와 연계된 금융권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덩치큰 놈들만 있다보니, 하나가 좀 상태가 이상해지면. 다른 놈들까지 다 카운터 펀치를 맞는단 말이야. 국제적인 협약같은거라도 만들어서 일정규모 이상 못 키우게 만들어야 할 것 같아. 이번에 좀 고생하고 나면, 깨닫고 정신좀 차리려나? 그래야 하는 것을 알아도, 하고 싶지는 않을지 몰라. 생태계관점에서, 혹은 진화의 관점에서도 이건 좋지가 않아. 위기를 극복해서 진화의 단계로 나아가는 자연의 섭리(?)를 차단해.. 더보기
국내은행은 튼튼한가? 공적자금 투입? 지럴! 3월 위기가 없다고 그렇게 낙관하더니. 얼마전 환율 조금 내렸다고 설레발 치더니.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04&newsid=20090313144408847&p=yonhap 정부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8%를 넘는 은행을 비롯한 전 금융권에 공적자금 투입을 추진하는 것은 경기악화에 따른 부실 확산을 막으려는 조치다. 이는 국내 금융회사의 건전성에 대한 국제 신용평가사와 외신의 부정적 평가 또는 보도로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이런거였어? 튼튼하다면 공적자금 왜 투입하는데? 한은에서 열심히 금리내려도, 은행에서는 돈이 궁해서 오히려 대출 금리를 내리는 거 몰라? 금융권의 부실채권 매입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