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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택

쌀테크 와 뇌물. 새로운(?) 재테크가 뜬다. 고위공직자들에게 최고 인기. 쌀 직불금 불법 수령 문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원래는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인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차관의 개인적 문제로 인식됐는데 14일 감사원 자료가 공개되면서 핵폭탄이 됐다. 감사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직업군이 밝혀지지 않은 이들까지 합쳐 28만명이 농사를 짓지도 않으면서 쌀 직불금을 받아갔다. 이 가운데는 공무원 4만421명, 공기업 6213명 등도 포함되어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인기있던 재테크 구나. 쌀 직불금은 우리가 받아야 하는데, 엄한 놈들이 받고 있었다고? 고위공직자 4만명이 직접 쌀농사를 지은 농민이 받아야 할 쌀직불금을 농지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회피하기 위해 부당 수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농심이 분노하고 .. 더보기
이경숙, 어린쥐, 영어몰입교육 ... 공정택, 국제중. 어른들의 욕심. 탐욕. MB 시작이 아주 코미디로 시작되었지. 이경숙의 어린쥐 쑈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영어몰입교육. 그 자체에 대해 실효성 측면에서는 찬/반이 끊이지 않을 주제일지 모르겠다. 왜냐 그 방식으로 성공한 나라들이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단순히 영어몰입교육만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도 없다. 그리고, 얼마전 서울시 교육감 선거. 국제중. 강남 아줌마들의 극성. 그리고... 부모들의 욕심, 지쳐가는 아이들... 그런데, 사실, 영어몰입교육이나 국제중이나 교육의 관점에서 볼 수는 없다. 제한된 교육여건(시설)에 들어가기 위한 부모들의 욕심은 사교육에 돈을 쏟아붓게 된다. 그것을 잘 아는 사교육관계자와 교육담당자 들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작품인것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교육을 위해' 개뿔이다. 그런거 없다. 필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