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정부 `공권력 바로세우기' 적극 추진
말은 참 좋다.

공권력이 왜 경시되는지? 그것을 정녕 모르는 것인가?
공권력이 무엇인가? 공권력의 목표가 무엇인가?
정부의 무대뽀 정책을 대변하는 공권력? 그런 공권력은 사양하겠오.
불법.폭력 시위 과정에서 빚어지는 기물 파손과 전경들의 부상 등 인적.물적 피해에 대해서도 책임소재를 명확히 가리는 것은 물론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통해 철저히 배상받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그래 공권력에 인권침해 당한, 부상당한 시민들은 아무조치도 안하는 것이 정당한가?
아울러 경찰 저지선(폴리스라인)을 넘는 시위대와 경찰에 대해 쇠파이프 등을 동원, 치고 빠지기식 폭력 시위를 주도하는 불법 시위대에 대한 엄중한 대처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이들의 체포와 채증을 위해 사복체포조(속칭 `백골단')를 재가동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백골단은 이미 풀어놓고서는? 무슨소리?  지금까지 풀었던 애들은 누구?
짝퉁백골단? 그래 제대로 해봐.
쇠파이프 든 애들을 지금까지 일부러 소극적으로 대처했겠지.
불법시위로 보이기 위해서. 체포해 가면 정당한 시위를 막지 않을 것인가?
정당하게 집회,시위를 보장해 줘라.
정부 관계자는 "불법.폭력 시위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불만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과거 정통성이 결여된 정권에서 공권력을 무차별 동원했던 것과는 달리 적법한 공권력의 적법한 법집행이 필요한 시점이 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지금까지는 역시 불법집행했다는 말인가?
그래 앞으로는 적법하게 과잉진압하고, 적법하게 불법연행 하겠구나!
시청앞 원청봉쇄해놓고, 근처 시민들도 통행 못하게 하고, 그런 시민들의 불만,불편은 들어봤나?


왜! 국민들이 공권력을 무시하는지 아는가?
그들이 좌파들, 무정부주의자들이기 때문이 아니라 말이다.
너희들의 공권력은 힘있는자와 힘없는 일반 시민을 다르게 대하기 때문이란 것이다.

공권력은 아무 힘없는 자들에게 방패와 진압봉을 휘두르라고 안겨준 권력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 시민들을 보호하고, 감싸주라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지금까지 무시해왔기 때문에 너희들을 경시하는 것이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앰네스티 라는 곳에서 '경찰 촛불집회에 대해 과잉진압 했다' 라고 말했다.

사실 앰네스티 가 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른다.(국제기구라고 하던데...)

그런 발표에 경찰(정부)은 오해라고 답을 하고, 단어에 집착한다.
최소한 머리가 있다면, 그 국제기구가 뭔지는 알아봐야 할거아니야?
그래야지 개길지, 꼬리내릴지 결정할텐데, 이놈들이 아주 기고만장해서 아무한테나 개겨버린다.

앰네스티 라는 곳 생각보다 좀 무서운곳인가 보다.
앰네스티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인권 단체로 150개국 등의 지역에서 220만 명의 회원과 기부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 회원과 기부자들은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면서 주요 이슈에 대해 국제적 공조를 취한다. 앰네스티는 중대한 인권 유린을 방지하고 종식시키기 위해 조사하고 활동하면서 인권침해를 당한 피해자의 권익을 위해 노력한다. 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은 정부, 정치단체와 조직, 정부간 조직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한다. 이 단체를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은 인권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해 대규모 집회,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한 캠페인과 직접적인 로비 등을 벌인다.
흔히 알고 있는 UN 기구와는 좀 다른데, 그래도 쎈곳이라고 한다.
어쨌든 요약하면, 앰네스티는 쎈 곳이고, 여기에서의 권고문을 근거로 국제 압력과 국제 협박 같은 곳이 공공연히 진행되는데, 이런 게 일종의 도덕률처럼 된 셈이다. 물론 악용도 종종 된다. 다른 나라에 대한 압력의 축으로 앰네스티 보고서를 종종 활용하기도 한다.

하여간 이번 사건 이후로, 한국은 앰네스티 기준으로, 인권에 문제 있는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 이 사실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강도 높은 인권불량 국가로 이 한 번의 사건으로 전락하지는 않겠지만, 그것은 정부가 잘 해서가 아니라, 튼튼한 시민사회가 아직 존재하기 때문이라... 는 뉴앙스의 문구들이 이 발표문에 들어가 있다.
한마디로 나 인권침해,과잉진압 했거든, 너희들이 무슨 상관이야. ㅆㅂ  라고 대답을 한 것이다.
나 MB ㅄ 이로소이다.  라고 광고를 해대고 있다.
MB와 좃중동은 지들이 잘난척하지만, 우물안개구리라는 것이다.
그런놈들이 외교니, FTA니, WTO 니 그런것을 알 턱이 없지.
그러니 미국에 빌 붙어 OIE OIE 나 외치면 다 좋은 줄 안거지. ㅄ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1월 1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1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14일에서 2008년 1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9/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