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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기도 사람들의 관심이 이정도 인가? 우와 투표율 대단하다. 경기도 사람들중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 난! 직장이 서울이거든, 서울사람이야!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005&newsid=20090408213815101&p=yonhap&RIGHT_COMM=R6 경기 선관위가 쓴 돈은 460억1천만원. 여기에 후보 5명이 선거비용 제한액(36억1천600만원)을 모두 사용했다고 치면 최대 640억원을 넘게 썼다는 계산이 나온다근데, 선거에 비용 참 많이 든다.(그 비용에 대해 나올 수 있는 가치는 글쎄다!) 사실 경기도만의 문제는 아니다. 지난 서울 교육감 선거에서도 느꼈었지만, 한국사람들 교육에 관심이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그저 남에 .. 더보기
2008 년 마지막날. 경제는? 뚤린입 함부로 내뱉는 만수. "경기가 위축되면서 일자리를 만들기보다 일자리를 지키기도 어려운 사정이 될 것 같아 큰 걱정"만수도 한 몫 했지. 대단해 2관왕 씩이나 하고. 우리 만수. 만수 曰 '나! 돈 무지 많이 썼다. 5000년 역사에서 나보다 많이 쓴 놈 없다. 내가 킹왕짱!!' 우리나라에서 주주 자본주의란. 기업이 어떻게 되든, 근로자가 어찌되든, 주주만 이익 보면 끝. 교육은? 자사고 도 출범. 아이들이 어떻게 되든, 교육이 어찌되든, 재단/이사장 만 이익 보면 끝. 정치는? 처리 법안을 놓고 씨름중. 국민이 어떻게 되든, 나라꼴이 어찌되든, 기득권들 이익만 챙겨주면 끝. 2008년 마지막 날의 대한민국의 나라꼴 이었다. 2008는 쥐새끼 해가 좀 힘들었지. 2009년은 소띠해라고 하지.. 더보기
당신이 선택한 지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의 선택이 항상 옳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선택은 당신이 감수해야 합니다. 남이 책임져 줄 수는 없습니다. http://kimjongbae.tistory.com/957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까요? 잠깐 상상해 보세요. 결과는 과거로부터 유추할 수 있습니다.(타산지석이라고 하던가요?) http://sisun.tistory.com/186 당신이 선택한 길입니다. 지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벗어날 방법이 없을까요? 예. 없습니다. 당신이 유혹을 뿌리칠 용기가 있습니까? 아마 힘들겠지요. 당신의 탐욕이 선택한 것입니다. 교육을 경제논리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그 말에 해답도 있습니다. 더보기
이경숙, 어린쥐, 영어몰입교육 ... 공정택, 국제중. 어른들의 욕심. 탐욕. MB 시작이 아주 코미디로 시작되었지. 이경숙의 어린쥐 쑈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영어몰입교육. 그 자체에 대해 실효성 측면에서는 찬/반이 끊이지 않을 주제일지 모르겠다. 왜냐 그 방식으로 성공한 나라들이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단순히 영어몰입교육만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도 없다. 그리고, 얼마전 서울시 교육감 선거. 국제중. 강남 아줌마들의 극성. 그리고... 부모들의 욕심, 지쳐가는 아이들... 그런데, 사실, 영어몰입교육이나 국제중이나 교육의 관점에서 볼 수는 없다. 제한된 교육여건(시설)에 들어가기 위한 부모들의 욕심은 사교육에 돈을 쏟아붓게 된다. 그것을 잘 아는 사교육관계자와 교육담당자 들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작품인것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교육을 위해' 개뿔이다. 그런거 없다. 필수.. 더보기
교육의 분리? 괴물의 탄생? 그냥 짧은 한마디. 생각. 재미(?)있는 그림.(출처 : http://southstep.egloos.com/1790576 ) 모르겠다. 결국에는 괴물이 탄생을 목격하게 되는 것인지. 아니 이미 괴물이 돌아다니고 있다.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한동안 잠수모드. 더보기
왜! 청소년들에게 참정권을 주지 않는가? 현재 투표가능한 나이는 19세 이상으로 알고 있다. (참조 : http://thejeff.egloos.com/4511944 ) 흔히 이야기하는 청소년(학생)에게는 투표권이 없다. 그들은 올바른 생각을 못한다?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한다? # 학습,판단 능력은 언제 부터 생기는가? 인간은 그런 정확한 판단을 할 능력을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갖게 되는거지? 인간의 학습능력, 판단능력 등 그런 능력들은 인간이라는 종이 나오면서 부터 유전자로 정해져 있을까? 또는 환경에 의해서 그것이 조정될까? 요즘 교육환경을 보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난리다. 유치원때 시작하던 시기도 지나고, 젖떼고 부터 바로라고 할 정도로 그 시작이 빠르다. 바로 수십년전에는 초등학교부터 시작할 교육을 몇년 빠르게 하고 있다. 그 능력.. 더보기
2008년 7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제 합법적인 독재. 그래 가는거야!(독재 딴나라)2008-07-19 19:17:33 음 램값이 오른다는 소리?(삼성 치킨게임 램값)2008-07-20 16:12:04 조중동 안보는 언론청정지역 - 좋은데, 스티커 찾아봐야지.(좃중동폐간 찌라시 언론청정지역)2008-07-21 11:00:25 대한민국에서 교육열이란 무엇일까? , 부모들의 자위(대한민국 교육)2008-07-21 11:10:41 그래 YTN 도 장악했으니, 다음은 KBS 차례다. 흐흐흐!(언론장악 YTN KBS 정연주)2008-07-21 11:11:31 그래 맞아. PD수첩이 시사프로그램이었지. 시사프로그램이 중립을 지킬 필요가 없지.(PD수첩 징계 방통심의위 하수인 최시중)2008-07-21 18:02:06 어이! 이씨 잘좀해! 그래 글로.. 더보기
자신들의 교육을 책임질 대표를 뽑는데, 학생들에게는 선거권이 없다. 학생들은 선거권이 없다. 자신들의 교육을 책임질 수장을 뽑는데 말이다. http://csn08.tistory.com/12 어이없는 일이다. 아! 그들은 어려서 제대로 판단할 능력이 없다고? 대부분의 어리석은 어른들보다 훨씬더 이성적이다. http://blog.daum.net/mdkhs11/7027184 오히려 청소년들이 더 교육에 대해 잘 알것이다. 그것도 그들이 받길 원하는 교육. 지금의 교육정책은 청소년들을 자신들의 말에 쉽게 따르게 하는 우민화 정책들이다. 자기자식들을 위한다는 뻔지르한 말로 자식들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사회가 이러니 어쩔 수 없다 라는 핑계와 자기 자식들도 남들처럼 해야한다는 자위. 그것이 지금의 부모들이 선택한 교육제도 라는 것이다. 그나마 다행이 이번 교육감선거가 직접 .. 더보기
대한민국의 우민화 정책. 완성이 눈앞에 다가왔다. 사춘기란 무엇일까? 신체적인 변화를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런데, 정신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사춘기의 정신적변화를 한 단어로 정의하고자 한다면 '반항' 이 아닐까? 작게는 부모에 대한 반항, 크게는 나라(국가)에 대한 반항 왜 젊은이들이 반항을 하는 것일까? 그 젊은이들이 잘못하는 것일까? 학교,가정으로부터 배운 것들이 실제로 사회와 부딛히는 과정에서 모순되는 점이 발견되어서라고 본다. '이유없는 반항' 이라 불리우지만, 이유있는 반항인 것이다. # 세뇌되는 젊은이들. 우리의 가정, 학교로 부터 그런 상황에 대해 침묵하라고 가르친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가르친다. 제일 많이 쓰는 말이 아마도 '튀면 안돼' 라는 것이다. 그저 아침 6시(7시)부터 저녁 11시까지 학교에 그냥 죽치고 앉아서 공부만 해야.. 더보기
2008년 6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추가협상(?)에 대해 만족한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 음. 30개월미만 살코기만 수입하면 안되나? SRM 이니 뭐니 복잡하게 그런거 수입하지 말고…(미쇠고기 SRM 30개월미만)2008-06-23 15:24:45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MB)가 '재협상' 을 하지 않는 이유(재협상이 가능하든,아니든)를 알겠다. , 즉, '촛불집회의 승리'라는 선례를 남길 수 없기 때문이다. 조금씩 들어주는 척해서 목소리가 커지지 않는 선에서 흐지부지되어 꺼지게 만들려는 것이다.(촛불집회 미쇠고기 재협상)2008-06-23 17:01:07 촛불을 끄라한다. , 나에게 그런 권리가 없는데, 시작한 사람이 꺼야 겠지. 그들이 끄고 싶지 않으면, 끌 이유가 없으면, 계속되는 거다.(촛불집회 계속되어야한다)2008-06-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