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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20% 로 늘리겠습니다.

일상 2008.09.16 17:34 by 태미(taemy)
국제중이 결국 설립되는구나.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국제중학교 설립 계획이 교육과학기술부와의 협의에서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근데 말이지.
이런 가운데 시교육청은 사회적 배려대상자 비율이 너무 낮다는 지적과 관련, 기존의 7.5%(12명) 수준에서 20% 수준으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

교과부는 협의 과정에서 시교육청에 사회적 배려대상자 특별전형 비율의 상향 조정을 요청했고 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20%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국제중이 `귀족학교'라는 비난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국제중의 사회적 배려대상자 특별전형 선발시 차상위 계층 및 환경미화원,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배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교육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건 무슨말인가?
사회적배려대상자 라는 말이 참!
그래 그들이 제대로 적응을 할지도 의문이지만, 그 비율을 20%로 늘린다는 것이
난 '왕따를 20% 수준으로 늘리겠습니다' 라고 생각이 되는지 모르겠다.

아! 국제중에서도 우열반 나누면 되겠구나.
그래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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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시작이 아주 코미디로 시작되었지.

이경숙의 어린쥐 쑈는 정말 잊지 못할거야.
영어몰입교육.
그 자체에 대해 실효성 측면에서는 찬/반이 끊이지 않을 주제일지 모르겠다.
왜냐 그 방식으로 성공한 나라들이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단순히 영어몰입교육만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도 없다.

그리고, 얼마전 서울시 교육감 선거.
국제중.  강남 아줌마들의 극성.

그리고...
부모들의 욕심, 지쳐가는 아이들...

그런데, 사실, 영어몰입교육이나 국제중이나  교육의 관점에서 볼 수는 없다.
제한된 교육여건(시설)에 들어가기 위한 부모들의 욕심은 사교육에 돈을 쏟아붓게 된다.
그것을 잘 아는 사교육관계자와 교육담당자 들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작품인것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교육을 위해'  개뿔이다. 그런거 없다.

필수적인 요소가 빠진 그런 것들은 줄세우기위한 또 다른 장치일 뿐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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