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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80823031109423&cp=khan&RELATED=R4
최 위원장과 정 실장, 이 대변인의 발언 후 모임은 유 이사장이 주도했다. KBS 상황 및 새 사장 인선 문제에 대해 사회를 보듯 대화를 이끌었다는 것이다. 참석자 가운데 한 명은 "그날 KBS 이사장의 처신을 보고 놀랐다"며 "청와대 인사들이 전직 임원 3명에 대해 인상도 보고 견해를 물으며 사실상 면접을 보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상황 짐작이 되는군.

그것도 오해라고 말하고 싶겠지.
일단 최우선으로 같이 있던 후보들 KBS 사장 후보 사퇴하고, 다시 추천하는게 일의 순서로 맞겠군.
근데, 거기 있던 후보는 그럴생각이 없나보군.
김 회장은 다만 사우회장으로서 자신이 다음과 같은 언급을 했다고 소개했다.
"35년 동안 자체 내부 사장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엔 KBS 출신의 젊고 유능한 사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면 한다는 희망이 있다."

김 회장은 당시 회동을 처음 전한 경향신문 보도 이후 정치권과 KBS 내부에서 사퇴할 것을 강하게 촉구하고 것과 관련해 "사퇴요구에 대해서는 현재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다"라며 답을 피했다.
KBS 출신. 젊고 유능한 사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  (1938년생. 음. 인생은 70부터, 난 아직 젊기에..)

김은구가 되면 어떻게 설명할려나?
(손만잡고 잤다. 아무일 없었다. 근데, 나중에 애가 떡하니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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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차를 몰았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KBS 문제로 만났지만, 사장인선 얘기 없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2135903962&cp=moneytoday

왜 똑같아 보이지.

유력후보도 같이 있었군.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22123106252&cp=hani


당신을 속였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속아줘야 하나?

너희들은 만나면 녹취해서 그대로 공개해라.
그렇지 않으면 안속아요. 이사람아.(물론 속는얘들이 참 많아서 문제야.)


ps. 유력후보인 김은구가 KBS사장 되면, 무슨말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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