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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盧스트라다무스

일상 2009.05.08 23:42 by 태미(taemy)
예전에 본 것 같지만, 거참.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7653675

근데, 검찰은 구속한다면서 왜 감감 무소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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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증거는 정황증거일 뿐이다.
확실한 증거가 아니다. 정황증거만으로 범죄사실이 인정되는가?(진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504090609123&p=segye&RIGHT_COMM=R12
이미 도덕적으로는 끝났다. 그러나 법적으로는 아직 알 수없다.
재판과정에서 확실한 증거를 보일려고 그러나? 이런 정황증거만 들이밀려 하는가?
그냥 여론몰이로밖에 안 보인다. 확실한 증거를 내보이고 끝내버리란 말이다.

근데, 국정원이 저런일을 하는구나!
현정권의 국정원도 같은일을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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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노무현은 됐고, 다음은 누구?

일상 2009.05.01 13:37 by 태미(taemy)
검찰아저씨.
증거도 없이 자백(?)을 받아내려 했던 거예요?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10&newsid=20090501080506419&p=yonhap&RIGHT_COMM=R4

물론 측근 관리 못한것은 잘못이지만, 그것이 죄가 되지는 않죠.
다음은 어디로?

히든카드는 검찰에서 꺼냈어야죠. 아니 히든카드 없이 소환한 것이 었단 말이예요?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10&newsid=20090501045906536&p=YTN

권여사 다시 불러서 '이돈 노무현꺼예요' 라는 말은 자백받아내려는 거예요?(물고문이라도 하게요?)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090501033807387&p=khan

정확한 증거없이 '협의가 입증' 되기도 하나봐요.

근데, 박연차게이트의 끝이 노무현인가요? 노무현이 시작인가요?
난 시작으로 보는데, 검찰아저씨는 끝으로 보는 건가요?

자. 추부길인가 부터 시작하면 되겠네요.
그 쪽도 이런 열의를 가지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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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어디까지 갈까?

일상 2009.04.30 21:44 by 태미(taemy)
'포괄적 뇌물죄'  그런죄도 있나보다.
암튼 딱히 증거는 없고, 박연차의 말만으로 밀고나가고 있는 듯 하다.

과연 노무현은 어디까지 갈까?
치열한 법적공방까지 가게될까?
죄를 인정하고 조용히 넘어갈까?

어떤식으로든 노무현은 또 다른 승부수 같은 것이 있을까?
박연차의 또 다른 게이트(?)는 어떻게 진행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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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찌라시의 놀라운 해석.

일상 2009.04.13 15:42 by 태미(taemy)
경제찌라시 가 왜 찌라시인가.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434.html
얼마나 놀라운 해석인가.

뭐 일단 까긴 까야겠고, 전전 대통령들과 차이점을 부각시켜야 겠고.
참 저런 논리로 칼럼이라고 써대고 있으니.
저런 찌라시를 보는 사람들이 불쌍할 뿐이다.

근데, 말이야.
박연차의 입에 놀아날 가능성은 없다고 단정짓고 확정하여 기사화하는 그 대단함에 놀랍니다.
어차피 거짓이라고 해도 피해볼 거 없다는 것인가?

암튼 누군 예전이나 지금이나 동네북이군.
잘잘못을 떠나 불쌍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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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북? 참 재미있는 사람이군.
    절대권력을 가지고도 절제를 했던 분을 두고 동네북이라...
    당신 같은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나라면 절대권력을 가지고도
    노무현처럼 힘을 억누르고 당하면서 살았을까, 아니면 이명박이라는 인간처럼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분노와 열등감을 절대권력이라는 힘으로 과시를 하면
    인간백정처럼 살았을까 생각을 해본다.

    곰곰히 생각을 해봐도 나라는 인간은 노무현보다 이명박에 가깝지 않았을까 한다.

    그것이 대다수의 한국인의 생각일 것도 같다.

    힘이 없으면서 참는 것은 쉬워도 힘을 가지고도 참는 다는 것은 일반적인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이것이 지도자가 가져야 할 덕목이고 민주주의 기본이 아니겠는가.

    2009.04.14 00:26

박연차 사건의 의문.

일상 2009.04.10 21:09 by 태미(taemy)
자세한 건 모르겠고.
지금은 노무현에 집중되어 있다.
근데, 그걸로 끝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즉, 잔 가지만 치고, 줄기/뿌리는 가만 둘 것 같다는 이야기.
박연차 사건은 여/야  막론하고 다 뻗어 있는데 말이다.


어떻게 될까?
암튼 이 정권은 그쪽으로 이슈를 집중하고 있는 것은 확실.
그러면 이득보는 사람은 뻔하지.

과연 검찰은 줄기/뿌리 도 수사를 할까?
가지만 쳐내고 끝?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410201308800&p=segye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410173018191&p=yonhap


ps. 근데, 박연차 의 진술을 토대로 하는 것 같은데, 너무 그대로 믿고 보도 하는 거 아닌가?
증거를 찾아놔야 나중에 일 없지. 검찰들 신났다고 너무 막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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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썩은 냄새가 난다.

박연차.
장자연.

이 썩은 사회의 한 모습.
그 확신을 심어준 MB 가카.

정화될 수 없는가?

그도 이 썩은 사회에 물들은 것인가?
내게 '희망고문'을 한 그를 싫어한다.
그러나 이 썩은 사회를 보고 있노라면, 불쌍한 생각이 든다.
아!

나도, 너도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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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직불금에 대한 노무현의 이야기

일상 2008.10.31 02:42 by 태미(taemy)
노무현.
참 대단한 사람이다.(그가 옳다, 그르다 를 떠나서...)

고위공직자, 지도층(?) 들의 쌀테크.
그에 대한 노무현의 이야기 이다.
http://www.democracy2.kr/view.php?dcode=1&scode=&tid=6231&uid=16345&fid=-16345

글을 읽어보다보면, 대충 감이 온다.
감사원에서 의도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 명단이 발표되면 피해볼 사람들이 어떤 부류라는 것을 짐작해보면.

외압/의도적 이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딴나라당의 노무현 바지고랑이(?) 잡고 늘어지기는 습관이 되버린 듯 하네요.
그 버릇 개나 줘버리지. ㅆㅂ놈들. (ㅆㅂ 는 욕이 아닙니다 - 유인촌)


관련 글을 계속 올리고 있군요.
꽤 많네요. 차근 차근 읽어봐야 겠습니다.


ps.  노무현식 소통방법?
http://www.democracy2.kr/view.php?dcode=2&scode=2&tid=6355&uid=16793&fid=-16790
전직 대통령이라는 관점에서  명령을 할 법도 한데, 참 재미있다.
아마도 현직 시절에도 저런 방식을 했을 듯 하다. 참 누구와는 다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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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뒤지고 있지.
우리의 떡검들 열심히 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왜 안나오니?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81021060220873&p=nocut
공기업 등에 대한 검찰의 대대적인 사정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정관계 로비 등 검찰이 목표했던 수사 성과는 나오지 않고, 오히려 비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에 대한 무죄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뭐가 나와야,  지금 삽질하는 것을 눈을 돌릴텐데...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프라임, 애경, 강원랜드 등에 대해 전 정권과 가까운 기업이라서 수사 대상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고 이것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표적 수사 의혹을 제기했고, 같은 당 우윤근 의원은 설문조사 결과 최근 사정 수사에 대해 '적법한 수사'라는 답변이 28.9%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비판에 대해 임채진 검찰총장은 "총장 취임 후 어떻게 하면 정치적 중립성을 지킬 수 있을까를 가장 큰 화두로 뒀고, 어떤 경우라도 특정 정치세력을 표적으로 수사한 적이 없다"며 기획사정설을 부인했다.
당연하지 표적수사는 말도 안되는 거야!! 내가 그럴리가 없지.

그쪽이 안되면, 직접 건드리자.
http://blog.daum.net/sunday3114/11295162
그래 노방궁을 붙들고 흔들어야 겠다.

내가 300억 쓰는 건 그런거와 상관없는거야.
공약에 있었지만, 상관없는 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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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봉하마을 사건(?)은 검찰고발까지 가게 되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25103017202&cp=imbc

왜, 청와대는 그렇게 까지 한 것일까?

대통령기록물의 유출의 법적인 문제에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에 대한 논쟁은 많아서 생략.(간단한 설명을 보고자 한다면 여기를 보세요)

몇가지 의문이 생긴다.
1. 전직대통령에게 국가기록물을 열람할 편의를 제공하지 않았을까?
  기술적인 문제일까? 불신의 문제일까?
2. 검찰고발 까지 할 정도로 문제되는 자료들인가?
  원본을 가져가서 임의 삭제를 하는 등의 문제도 아니고, 사본을 열람하기 위한 것 뿐이다.
  이것도 불신의 문제일까?

가만 생각해보면, 이것은 현 정부의 철저한 노무현에 대한 불신을 짐작할 수 있다.
노무현이 사본을 가져가서 불법으로 유출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다.
이 전제를 기본으로 검찰고발까지 가는 상황을 만든것이다.

상식적으로 자신이 만든 기록을 유출해서 무슨 이득을 보겠는가?
기록유출은 자신 스스로를 흠집내는 결과 이외에 어떤 이득이 있겠냔 말이다.


그런데, 왜 청와대는 끝가지 걸고 넘어질까?
단순히 참여정부 흠집내기 정도로는 자신들이 오히려 잃을 것이 많다.
혹시 저 제도(국가기록물 현직 대통령 열람권)에 대한 폐기또는 수정을 원하는 것일까?
이 시점에서 제목처럼 '노무현은 왜!'  열람할 자료를 가져갔을까?
지난자료를 보면서 추억에 잠길려는 목적은 아닐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지난 자신의 정권의 악몽때문일 것이다.

좃중동 찌라시와 딴나라당이 한 일이다. 일명 '토씨 공격' 이다.
노무현이 한 말의 맥락을 읽지 않고, 그저 단어(토씨)만을 언급하며 공격한 것 말이다.
그 소스(국가기록물)가 800만건 이상 있다고 생각해봐라. 아마 식은땀을 흘릴 것이다.

난 그 자료를 가져간것은 자신에 대한 방어차원에서 라고 본다.
방어를 하려면 자신의 발언을 잘 파악해야 겠지.
청와대는 반대로 공격을 할 소스를 같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국가기록물을 열람하려면 좀 걸리는게 있으니, 그것을 무력화 하고 싶은 것이다.
난 이 사건의 본질이 이것이 아닐까 한다.
청와대의 의도는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이라는 것을 수정하는지 지켜보면 알 수 있다.
검찰고발의 결과가 나오고 난 후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내겠지.(이것은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

근데, 좀 이상한 것이 있다.



국가기록원은 왜 열람편의를 제공하지 않을까?
기술적인 문제+불신문제 의 복합적인 문제라고 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본을 노무현에게 주는 것이 최선이다.

국가기록원이 열람편의 제공을 위해 할 수 있을 만한 기술적인 해법은 다음 글에서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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