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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야당, 이 바보같은 놈들아!

일상 2010.04.10 13:18 by 태미(taemy)
이 블로그는 잠정휴업상태였다. 다시 열 생각은 없다.(그냥 방치)

그러나 요즘 야당의 행태를 보면 욕을 안 할수가 없다.
하는 짓을 보면, 야당의 존재이유 없다.

이번 지방선거만 봐도 그렇다. 여기저기 자기 지분만 챙기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이번 결과가 눈에 선하다.
여기저기서 지들끼리 싸우다가 결국 선거에 패하고, 아무것도 얻는 것 없는 ㅄ같은 짓.
다같이 뭉쳐도 시원찮을 판에 말이다.

그 이유가 뭘까? 그것은 정책은 없고, 그저 자기 얼굴내세우려는 정치꾼들때문이다.
국민의 지지를 받으려면 얼굴 가지고는 안된다.
'네가 뭘 할줄아는데.' , '네가 우리에게 뭘 해줄건데'  이게 바로 국민이 원하는 것이다.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는 정치꾼들은 그저 번지르르한 상판떼기만 들이밀 뿐이다.

그러니 매 선거때마다 나오기는 하는데, 지지율은 바닥인 것이다.
왜? 너희들이 한게 없으니까?
뽑아줘야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그건 그렇다. 그러나 또 아니다.

야당끼리 모여서 경선을 하던, 후보단일화를 하던 하란 말이다.
모이지 않고는 영원한 패배밖에 없다.
내가 후보로 단일화되어야 한다고? 그래야 정책을 수행할 수 있다고? 개뿔뜯어먹는 소리다.

설령 네가 후보가 되지 않아도, 상대후보로 단일화 된다고 해도 네 정책을 할 수 있단 말이다. 그게 단일화의 기본상식 아니더냐. 패배하더라도 '내 이름으로 정책을 진행하게 해달라' 고 할 수 있는게 단일화 아니더냐. 서울시장이라고 한다면, 부시장이라도 시켜달라고 해서 자신의 정책을 수행하란 말이다(부시장이 있던가? 그냥 예.)
그렇게 해서 자신의 경력을 만들란 말이다.(요즘 학생때부터 스펙관리한다고 난리다. 너희도 관리해라)
그러면 나중에 얼굴들이밀지 않아도, 알아서 후보 해달라고 찾아오게 된다.
작은 지분에 눈이 뒤집혀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바보같은 짓은 더이상 하지 말란 말이다.

네놈들이 그렇게 욕을 하는 MB 도 그 잘난 '청계천' 하나때문이 아니더냐.
그래서 그토록 '死대강' 을 외쳐대는 것 아니더냐, 당장 생태계가 파괴되던 말던, 나중에는 회복되면 MB 표 4대강만 남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만 기억한다. 그 과정은 기억하지 않는다.

물론 너희들도 그러라는 것은 아니다. 너희들의 정책을 우선해서, 그 정책/제도를 보면 딱 네놈들 이름이 생각나게 만들란 말이다. 그것이 핵심이다.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모여서 네 정책 내 이름 붙여 해줄 상대후보가 있다면 그를 지지하면 된다. 반대의 경우가 되어 네가 후보가 된다면 상대편 후보의 정책을 팍팍 밀어주고.

그것이 너희들의 살길이다. 그리고 시간도 없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여기서 너희들이 살거나, 영원히 죽거나 그 선택의 기로에 있다.

너희들은 영원히 같이 죽는길을 선택하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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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7.18 15:45
  2. BlogIcon 먹튀 검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2018.08.09 21:12 신고

2007년 12월 1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1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7일에서 2007년 1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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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해보는 2007 대선 시나리오.

일상 2007.10.20 03:33 by 태미(taemy)
이제 본격적인 대선 주자들이 정해졌다.

이명박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이인제.
(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영향이 없겠다)

구도는 이명박 vs  나머지의 구도가 될 듯 하다.

단일화를 하게 될 듯 한데, 누가 참여하게 될까?
내 생각은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이 그 단일화의 당사자가 될 듯 하다.
(이인제는 뺐다 - 이미 과거전력이 있어 포함되지 않는다)
# 궁금한 것은
1. 서로 다른 당적을 가지고 있는데, 단일화가 된다면 그 당은 어떻게 되는것이지?
2. 당을 합치거나 하지는 않겠지?
서로 당을 유지하면서 단일화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각 후보는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
정동영 - 정치,북한문제
문국현 - 경제
권영길 - 노동

물론 서로간에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지만, 저 세 후보가 각각의 강점을 살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단일화를 하지만, 단일화되지 않은 후보에게도 정부의 요직을 보장하는 것이다.

1석 2조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한발을 뒤로 물러나지만, 두가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국회의원 의석수는 국민투표로 하기 때문에 보장할 수 없지만, 장관,총리직은 충분히 약속할 수 있다.

세 후보중 누가 되더라도, 자신의 강점을 차기 정권에서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일화는 그런 관점에서 진행되면 재미있을 것이다.

과연 저 세후보가 자신의 자리를 내놓으면서 단일화 시도를 할 것인지는 의문이지만,
그 방법이 아니라면 하나를 얻으려다가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유비,관우,장비 의 도원결의 처럼 그런 결단을 할 수 있을까?(의형제까지는 아니더라도...)


ps. Just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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