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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이명박의 당선 보다 더 아픈 사실 이명박의 당선은 설마설마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다. BBK특검이라는 것이 있지만, 별다른 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을 끝마치면서 더 아픈 사실을 접하게 된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12/19/yonhap/v19317853.html 대선 투표율이 62%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이 민주주의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는 투표. 그 투표율이 62% 밖에 안된다는 것은 이명박의 당선보다 더욱 아프다. 기득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소외계층은 더욱더 투표에 무관심해지고. 점점 투표율이 낮아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대선이 60% 대이니, 총선,지방선거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20.. 더보기
아! 가슴이 타 들어간다. 왜 이렇게 답답한 것일까? 옳은 것을 옳다고 외쳐도 공허하다. 어느 한 인물의 거짓을 목격하고, 그 거짓이 감춰지는 광경을 두 눈 뜨고 보려니 가슴이 타 들어간다. 이 사회가 합리적인 사회라고 나 스스로 믿고, 그렇게 행동하려 노력했다. 나의 신념(?)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 것 같아 답답하다. 그 신념은 내가 힘들때 도와주었고, 또 남이 어려울때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그런것들은 부질없는 것인가? 내 머리를 누군가 망치로 내려친듯이 멍하다. 숨을 쉬기 힘들정도로 가슴이 답답하다. 크게 억지로 심호흡을 해야한다. 이번주에는 마지막 나의 신념이 맞는지 시험하게 된다. 나에게 좌절을 줄지, 희망을 줄지 결론이 난다. 물론 이 결과로 인해 바뀌는 것은 없을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많이 달라질 .. 더보기
2007년 12월 1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런 상황에 맞는 속담이 있을텐데... - 참 바보라고 해야 하나! 자신의 잘못은 생각도 못하나? 2007-12-15 00:11:10한국영화의 위기. 누구탓? 네탓, 내탓? - 영화다운로드(디빅?)도 mp3 처럼 유료화 되는 것이 흐름이지 않을까? (영화 디빅 dvd 유료화) 2007-12-15 00:54:33범여권, 정동영의 전략실패 - 테크트리를 너무 하나로만 밀고 나갔다. 너무 앞마당만 파고들었다(BBK). 드랍(경제정책)도 하고, 멀티도 공략해야 했다(교육정책). 체재변환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 그냥 GG 치고(사퇴) 다음 게임(총선)해라. (대선 스타크래프트 전략실패) 2007-12-15 16:46:33원스(Once) DVD - 사고 싶다 ^^ (원스) 2007-12-15 17:52:32BBK.. 더보기
이명박 'BBK 설립했다' 동영상 - 그 반응? 'BBK를 설립했다' 라는 동영상이 나왔다. 예전 신문기사에서는 기자들과의 의사소통이 잘못 전달되어 오보가 났다고 했었지. (기자들은 사실이라고 하고) 이번에는 스스로 자기 입으로 BBK 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뇌와 자기 입이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어 입이 제멋데로 놀렸다고 할려나? 이제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변명은 무엇이 될까? 들리는 바로는 김경준을 도와주기 위해서 이명박 자신이 BBK를 설립했다고 말했을 뿐이다 라고 한다. 이명박의 선택, 한나라당의 선택은 무엇일까? 국민의 하나로서 요구한다. 대선후보를 사퇴하라. BBK특검을 수용하라. 더보기
대선 여론조사에 대한 이야기 대선 여론조사가 한 후보의 독주로 나타나고 있어, 그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혹자는 여론조사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심의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물론 이해는 한다) 여론조사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람의 글 도 있다. (사실여부의 확인이 필요하니, 이를 근거자료로 삼기는 어렵다) 위글의 댓글을 보다 보니, 지난 2002년 대선때의 여론조사 와 실제 결과가 달랐다는 이야기도 있다. 오마이뉴스에서도 같은 내용을 언급하였다. 조선일보 보도에 있다고 해서 찾아 보았다. 그 기사는 이 기사를 말하는 듯 하다. 그런데, 잘 읽다 보니, 좀 다르다. 분명히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는 이회창-37% , 노무현-43.5% 로 되어 있다. 실제 결과는 노무현이 48.x % 정도로 당선된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차이는 있지만, 크게.. 더보기
2007년 12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근로자의 90% 이상이 중소기업 근로자라고 하는데, 중소기업 위주의 정책을 말하는 문국현 - 중소기업 근로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문국현) 2007-12-01 00:00:48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 지난 과거가 아닌, 지금 우리의 현실. (서태지 교실이데아) 2007-12-01 12:10:22우린 이상한 선거를 치르고 있다. - 그러고 보니 유력후보들중 진보(?)는 없다.(진보를 가장한 후보만) 2007-12-01 16:23:48미국의 문제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가 봅니다. - 미국이 기침하면, 우린 열병을 앓을텐데, 지금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지게 되는 것인가? 2007-12-01 18:15:18동아일보가 왠일이지, 저런 말은 죽어도 안할줄 알았는데.(물론 짧은 기사이긴.. 더보기
드디어 문국현 후보가 단일화를 선택하는가?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03/yonhap/v19092364.html 지난 번 http://taemy.tistory.com/493 글에서 문국현 후보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다.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이번 대선에는 어렵다는 것이었다. 그 후의 대선을 노리나? 라는 생각도. 그렇지만, 문국현은 이번 대선을 노리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다. 내일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단일화 가능성이 크다. 이명박 BBK 사건도 검찰에서 기소할 만한 증거를 찾지 못한 것 같다. 그러니, BBK 사건은 대선후에도 계속 끌게 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는 정확한 혐의가 없다면 이명박의 지지율은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이명박-정몽준.. 더보기
이번 대선은 정책선거를 하고 있는가? 정동영 후보의 대선 공약 http://cdy21.tistory.com/306 문국현 후보의 대선 공약 http://mr-dust.pe.kr/entry/100-pledges-of-moon 이번 선거를 네거티브 선거니 뭐니. 말이 많습니다. 정책선거를 해야 합니다. O나라당에서 네거티브로 음해(?) 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 그런지 자신들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5일날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관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관련이 있다면, 왠지 그 사람의 인생이 불쌍하게 느껴질 듯 합니다. 개인적인 연민을 넘어서, 혹 우리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관련이 없다면 거의 당선이 확실할 듯 한데, 그들의 정책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위 후보 대.. 더보기
2007년 11월 30일 일상 via 미투데이 나 이명박 아니다 - 내가 2MB 라도 저 말 하고 싶겠다. (2mb) 2007-11-29 00:38:47이제 20일 정도만 남은 것인가? 12월 19일, 선거를 많이 치른 것은 아니지만, 정말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다.(물론 좋은 쪽으로 이길 바란다) (대선 12월19일) 2007-11-29 00:50:29재미있는 마술? - 아니 버그? 2007-11-29 01:20:55조갑제가 왜 그러지? 2007-11-29 01:47:15난 카메라 안 살래! 2007-11-29 01:52:15한나라당 - 스스로 후보에서 제외하겠다는 것인가? - 그러면야 고맙지. 이왕 그런김에 사퇴까지 하길... (2mb 개념은어디에) 2007-11-29 22:31:00매쉬업 엑스포 - 재미있었겠다. 언제 참여해 보나 ^^;;;.. 더보기
유권자 여러분 대선투표는 당선자를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대선투표는 자신이 뽑고 싶은 사람에게 투표하면 됩니다. 당선자를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소신도 없나요? 자신이 투표한 사람이 당선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당선자가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응원해 주면 됩니다. 그렇게 못하기 때문에 당선자를 맞추려 하는 것인가요? 이상한 선거법때문에 지지하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표현하기 힘든것을 잘 압니다. 또한 싫어하는 후보, 자격없는 후보를 낙선시키고 싶은데 그것도 표현하기 힘들죠. 찍고 싶은 후보가 없다는 것 이해합니다. 그래서 될 만한 후보에게 찍으려는 것이죠? 전 그저 저의 코드(?)에 가장 맞는 후보에 투표하려 합니다. 그 후보가 비록 당선가능성(?)은 낮지만,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는 대통령제가 맞..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