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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1월 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 1. 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9일에서 2008년 1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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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2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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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2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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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4일에서 2007년 12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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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 12. 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0일에서 2007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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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교육정책은 재앙이다.

일상 2007. 12. 13. 01:25 by 태미(taemy)
12월 11일.
교육관련 해서 대선후보 합동 토론회를 했다.

그 중에 이명박의 교육정책을 보면 정말 가진자를 위한 정책이다.
자사고 100개를 설립하겠단다.

지금은 가진자 1%(?)를 위한 학교들이 있다.
100개 정도 만들면 5% 정도 되려나? 그것을 교육정책이라고 내놓았다.

사교육비는 거의 재앙수준으로 올라가게 된다.
경쟁은 지금보다 더 치열해진다.

경제를 어떤 식으로 끌어올릴지도 의문이지만, 말대로 소득이 높아진다고 해도.
다 사교육비로 나가게 된다.(아니 더 나가게 될 것이다)

이명박의 정책들은 대부분 가진자들을 위한 정책이다.(교육,건설,금융,부동산)
교육정책은 대운하 공약과 함께 재앙수준의 정책이다.



ps. 현실적으로 당선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정책에 대해 안 볼 수가 없다.
그런데, 보면 볼 수록 정말 재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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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가 무슨힘이 있어 막을 수 있겠는가!

실제로 진행이 되면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새만금의 경우를 보면 막을 수 없을 것 처럼 보인다.

나와는 다르게 그들은 그 것을 믿고 있다.
그런데, 왜 다른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려 하지 않는가?
저 놈들은 알려줘도 이해를 못해! 라고 지레 짐작하고 포기하는 것인가?

아니면 미묘한 차이가 있어 딱 잘라 말할 수가 없는 것인가?
설사 그렇다고 한다면, 나의 정치생명, 아니 나의 목숨을 걸고 성공시키고 문제 없게 하겠다
라고 그런 신념이라도 보여주면 좋겠다. 그런데 그런 신념은 보이지 않는다.

난 그것이 답답할 뿐이다.

그런 상태에서 실제로 진행하게 된다면 그일이 잘 될까?
찜찜한 구석을 남겨놓고, 그일이 잘 되길 빌어줄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그냥 진행하면 된다?

그 일의 정당성(합리성)을 이야기할 수 없다면, 그에 대한 신념이라도 보여줘라.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그것을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면, 끝까지 반대할 수 밖에 없다.

비록 그것을 막을 힘은 없지만, 반대의 목소리에 힘을 보탤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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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824.html
 -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819.html

어차피 말도 안되는 것을 이야기해서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었다.
그냥 지쳐서 포기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근데, 아주 대운하에 빠져 죽을 생각인가 보다.

말도 안되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이야기 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나?
이제 물릴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냥 밀고 나가는 것인가?
그 자랑하던 결단력은 어디다 두셨나요?
저기요, 포기하는 것도 결단이 필요하거든요.


어! 저기 이명박 지지자 분들 제발 '대운하 포기 하라고' 이야기좀 해줘요.
뭐! 말해봐도 소용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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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프링데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찾아왔습니다..
    글쎄요, 물론 저도 별로 실현불가능 + 실용불가능이다에 한표를 짓지만..
    저걸 지어놓으면 이명박도 엄청 유명해지겠지요 후후..

    예전 중국 수나라의 멸망도, 고구려와의 전쟁이라는 설도 있지만,
    후대에 깊이 남겨줄 운하 하나 지어놓고, 재정결핍으로 망했다는 설이 있지요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2007.06.21 0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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