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악플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제 1교시
우리는 악플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악플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숙지해야 합니다.

제 2교시
적극적인 대처방법과 소극적인 대처방법이 있습니다.
예. 소극적인 방법은 악플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겠죠.
적극적인 방법은 악플러들을 고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시간과 비용이 들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겠죠.

제 3교시
자 명상의 시간 악플을 보거든 마음의 평정을 찾고 절대 이성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호랑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하지 않습니까.
바로 그런 자세로 악플을 보더라도 정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참으로 답답한 지경이다.
오프라인에서 사람앞에 대놓고 이야기는 하지 않지(물론 안보는 곳에서 이야기를 하겠지만.)
온라인은 직접적인 대면은 아니지만, 그와 비슷하지.
거기다 대놓고 악플을 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당사자에게는 오프라인에서 보다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악플러 - 그 행동의 결과는 반드시 그에 맞는 책임을 지게 되어 있다. (어떤 형태로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일상 2007.04.27 20:08 by 태미(taemy)
요즘 참 안 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라고 하던가?
한국에서는 그런말은 의미가 없어 보인다.

재벌, 경찰, 언론의 절묘한 앙상불로 바라 본 우리 사회의 한 단면
올블로그의 관련글들

생보사 상장 논란, 생보사는 주식회사인가 상호회사인가?
계약자의 돈을 가지고 놀면서, 그 혜택을 나누려 하지 않는다.

먹거리 장사를 하는 놈들은 그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이나 하고.


"가진자!"  그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조물주 와 비슷하게  '스스로 가진자' 들인가?
절대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바로 국민들, 소비자, 계약자들로 인해 '가진자' 가 된 것이다.
고마운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작은 도리가 아닐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런 상황을 한순간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는 '합리적인 소비자' 가 되는 것 뿐이다.

그들의 잘못된 행위를 꾸짓고, 다른이에게 알리고, 거부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다.

여러사람들이 모여 법적대응등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한계가 있다.

소비자, 국민들이 합리적이지 않으면, 소수의 행위는 그저 작은 외침으로 곧 사라져 버리게 된다.
많은 것을 할 필요가 없다.
잘못된 행위는 야단치고, 쓰레기 같은 음식은 거부하고, 알지못하는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다.

난 그것밖에 할 수 없다.  (그 이상의 것이 있다면 알려주길 바랍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