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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5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5일에서 2008년 5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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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동안 올블로그를 점령한 디워

정확히 일주일 이네요.(7일부터 약해지기 시작했군요)
지난 일주일간의 추천글을 모아봤습니다.
( 실시간 이슈와 추천글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반영을 하기 때문에 참조가 되겠죠? )

# 8월 1일 ~ 3일 (클릭 큰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8월 4일 ~ 6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8월 7일 ~ 8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7, 8일은 제법 다른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제 잠잠해 져가는 군요.
(무한정 갈 듯 하지만,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네요. - 아직도 불씨는 남아있죠. ^^)

지난 일주일 힘들었습니다.
가끔씩 습관적으로 올블로그를 들어왔다가. 에휴~ 하면서 나가곤 했습니다.

일주일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이지만, 무한정 갈 듯한 디워 이슈도 잠잠해지고 있군요.
미국개봉즈음에 다시 이야기가 나올 듯 하지만, 일단 좀 진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인지, 올블로그라는 블로고스피어의 특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옳다 그르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


ps. 이런 한동안 잠잠하지는 않겠네요. 내일 100분 토론때문에 또 폭발할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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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메인탭에서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유효판정...!;;;

    2007.08.08 17:26 신고
  2.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안의 논란과 그 간의 정당성이라든지.. 그런거는 문제일지 몰라도..
    이런게 올블로그의 재미 아닐까요?
    어떠한 이야기가 떠오르면 알아서 메인으로 올라주고. 많은 블로거들이 알아서 참여해주는 시스템 말이예요.

    2007.08.08 17:41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예. 올블로그는 그런 재미가 있긴 하죠.
      이슈에 민감한 올블로그.

      저도 이런 현상을 딱 잘라 좋다 나쁘다 라고 이야기를 못하겠습니다.

      2007.08.09 17:14 신고
  3. BlogIcon 스이세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만한 디 워 관련글은 다 읽어봤는데, 슬슬 나올만한 주장은 다 나왔지 싶었는데 MBC가 삽을 푸는 바람에 또 타오르지 않을까 걱정됐는데 의외로 조용하군요...100분토론 이후도 지켜봐야 하려나요.

    2007.08.08 18:11 신고
  4. BlogIcon nkok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100분 토론하는군요. 폭발 예감이 팍팍 드네요.

    2007.08.08 18:51 신고
  5.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사태도 잠잠해지고 엠비씨 사건도 있고 해서 다시 상황을 이어갈것같네요^^

    2007.08.09 00:08 신고

한국에서만 디워가 흥행하면 끝인가?

일상 2007.08.05 16:59 by 태미(taemy)
디워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에 들끓고 있다.

벌써 현재 200만을 넘었다고 하니, 한국에서 흥행은 이미 점쳐진 것 같다.

그런데, 한국에서만 흥행하면 끝인가?
정작 목표로 하는 미국시장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의 상황이 애국심마케팅이든, 충무로, 영화잡지등의 비판에 따른 반사이익이든 간에
그런 부분은 한국에서만 통하는 것이다.

본게임이라 할 수 있는 미국시장의 반응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최소한 심형래 감독의 목표가 그쪽이니..)
그리고 그 반응이 더 객관적이지 않을까?

그런데, IMDB 의 D-war 평점이 꽤 높군(http://www.imdb.com/title/tt0372873)
물론 아직 개봉전이고, 투표수가 적으니 신뢰성이 그만큼 적어지긴 하지만...

지금의 디워열기 때문에 옹호측이든, 비판측이든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에서 개봉하고 그 반응이 나올 때 즈음에 다시 디워를 평가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좀 열기를 식혀보아요. ^^


ps. 요즘 인터넷 무서워요. 디워때문에 전쟁(War)이라도 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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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이세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튼토마토의 유저 리뷰에는 혹평 두 개가 올라와 있네요;;
    http://www.rottentomatoes.com/m/d_war/reviews_users.php

    2007.08.05 19:53 신고
  2. 김대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개봉일이 9월1일이라더군여,(왜 한국과의 시간차가 한달씩이나?
    5천개의 스크린을 잡고 싶었지만 1500개의 스크린을 확보?
    미국 흥행 실패 한다는데 올인
    영화의 허접함이 상상을 초과 합디다

    2007.08.06 03:30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한국에서 손익분기점은 넘어서는 수익을 내고,
      그 다음의 미국,일본쪽은 그대로 수익이 될 듯 합니다.

      미국에서는 정확히는 500개관 리미티드 릴리즈 라고 하는 듯 합니다.
      1500개관 이상이 되어야 와이드릴리즈.

      2007.08.06 22:27 신고

디워가 나왔다.

난 사실, 고지라 류의 괴수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많이 본 것도 아니다.
비슷한 아류라고 하는 헐리우드판 고질라 정도.

괴물, 괴생명체 가 나오는 영화는 좋아한다.
재미있게 본 영화들을 보자면...
년도는 생각나지 않지만, 열거해 본다.

레비아탄
에어리언
프레데터
불가사리(미국판)
아나콘다
...

이런 영화들.
대략 내가 생각하는 흥미요소는 바로 괴생명체,괴물 들 자체에 있다.
그 생명체가 어떻게 번식(변태?)하고, 자라는지 어떤 행동(공격,식성)을 하는지 등이다.

위의 영화들이 나름대로 재미있기는 했지만,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형태는 아닌 듯 하다.
가장 근접한 것은 에어리언 이 아닐까 한다.(꽤 훌륭하지...)

이런 관점에서 디워가 나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까?
디워는 고지라 류에 가까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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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보러 가자. 충무로는?

일상 2007.08.01 19:46 by 태미(taemy)
디워 보러 가야겠네요.
난 2일 개봉인줄 알았는데, 개봉했나 보네요.

http://badnom.com/364
를 보다보니, 왠지 이 글이 생각나네요.(http://skysummer.com/405)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는(못하는?) 리뷰어, 평론가.

충무로 애들 싫어서라도 꼭 보러갑니다.
맨날 스크린쿼터니 뭐니 핑계만 대고, 고만고만한 영화만 만들어 내고.
이젠 지치다 못해 화가 납니다.

디워가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흥행이 되고 안되고는 부차적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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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 기자시사회를 했나보군.

일상 2007.07.24 01:44 by 태미(taemy)
음. 리뷰들이 예상대로라 걱정이 되는군.

기자시사회의 평과 흥행성과의 연관이 어느정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전에 힘좀 빠지겠네.

http://blog.daum.net/ctzxp/7361758
http://lachess.egloos.com/1358275
http://grovenor.egloos.com/1607316

음. 다음에는 꼭 시나리오작가와 연출이 뛰어난 감독을 초빙(?)했으면 좋겠네요.
스필버그가 항상 감독을 하는 것은 아니니, 감독자리에 너무 연연해 하지 않으면 정말 작품이 나올 수 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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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WAR, 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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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f영화들은 시나리오가 탄탄한가요 다 그럼?

    얼마전 개봉한 트랜스 포머 시나리오가 탄탄할지 궁금하군요 안본 저로썬...-_-

    2007.07.24 10:35 신고
    • BlogIcon Chan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랜스포머.. 전 영화를 잘 모르지만....

      컴퓨터그래픽빼면, 파워레인져다. 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ㅎ

      2007.07.25 01:20 신고
  2.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F 영화는 스토리가 좋으면(?) 대개 흥행이 안되는 것 같아요.(어려워져서 그러나?)

    이번 평들이 흥행에 그대로 반영될지는 열어봐야 알 듯 합니다.

    2007.07.26 00:34 신고

새로운 예고편이 나왔네요.
지금까지 보던 영상보다 더 뛰어난 영상인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의 이무기(?) 끼리의 싸움? 도 흥미롭네요.
끝장면의 이무기의 포효(?)는 용이 되기 전의 장면인가? ^^



우려의 목소리도 많이 들리지만, 스토리가 아주 엉망이 아니라면 성공할 것 같습니다.(엉망은 아닌듯)
사실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볼때 언제 스토리보고 봤나?
그런데, 유독 국내영화에는 스토리를 엄격하게 따지더라!

# 참조 : 예전 예고편

추가 : 어제는 지식채널e 에 심형래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나 보군요.



# 디워 공식 사이트 : www.d-w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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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 심형래 감독 - 응원의 메세지.

영화 2007.06.04 16:56 by 태미(taemy)

드디어 디워가 개봉을 한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다.

과연 성공할 것인가? 이제 뚜껑을 열어보는 일만 남았다.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다고 했었는데, 일정이 뒤바뀐것을 보면 미국쪽 배급사와의 일이 원활하지 않은 듯 하다.
그래도 미국에서 1000개 이상의 개봉관에서 개봉한다고 하니, 영화가 아주 엉망(?)이지는 않은 듯 하다.

아무튼 디워가 대박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성과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심형래 감독이 그 잘난 충무로 애들에게 한마디 해줄 수 있도록 말이다.

심형래감독은 꿈을 향해 전진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응원해줄 가치가 있다.
요즘은 너무 현실에 치우쳐 꿈을 꾸지 못하는 이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공식 티저 동영상


비공식티저 동영상



이제 정말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그동안 너무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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