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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자기가 살길은 본인이 찾아라! 난 책임 못져! 정부의 역할은 뭔가? 국민들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 놈의 정부는 나몰라라! 수수방관한다. 아니! 오히려 벼랑끝으로 몰고 가고 있다. 비정규직을 없애고 그들을 보호해야할 정부가. 더욱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오히려 사측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다. 즉, '네가 살길은 네가 찾아라!' 라고 한다. 그말은 맞다. 그러나 정부가 할 소리는 아니다. 몇년이 지난후에는 기업주와 비정규직만 남게 될지 모르겠다. 중산층은 사라질 것이고, 정규직은 비정규직으로 내몰리게 될 것이다. 그런 상황이 될때 '나의 살길 못 찾은 무능력자' 라고 신세를 한탄하고 있어야 하는가? 그것이 나만의 잘못인가? 정부의 책임은 없는가? 정부가 자신의 의무를 져버리려거든, 해체해 버리는게 나을 것이다. 기업주와 비정규직만 남는 사회는 어.. 더보기
3.1 절(삼일절) 매국노들의 침탈작전? 어제가 삼일절 이었다. 그러나.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 가끔 얼마나 잊었나 테스트를 한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90301205803847&p=dailyseop 독립유공자 단체 회원들에 따르면 이상목 청와대 비서관은 지난달 26일 일제시대의 행적을 놓고 무조건 친일로 몰아붙이거나 문제를 삼아서는 안되며, 독립운동가뿐 아니라 친일 논란 인사들의 행적도 당시 상황을 감안해 평가해야 하고 역사 편가르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취지의 언급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9030117150.. 더보기
극우와 조선시대 마인드 이 시대의 대한민국은 극우의 세력이 지배하고 있다. 극우란 무엇인가? 그들은 누구인가? 1. 희생을 강조한다. 2. 혜택은 기득권만 해당하는데 구성원은 자신들도 포함된다 생각한다. 3. 반대자는 좌파로 몰아간다. 4. 모두 나라를 위한것이라 한다. 5. 제국주의 사상을 신봉한다. 6. 최후에는 결국 전쟁을 선택한다. 아주 좋은 사례가 많다. 일본이 그랬다. 그들 주위나라가 겪은 것을 봐라. 그들의 구성원들이 겪은 것을 봐라. 물론 기득권들은 건재하다. 극우의 세력이 지배하더라도, 구성원들이 정신차리면 된다. 그런데, 그 사회의 구성원들도 그에 동참하고 있는 듯 하다. http://monac.egloos.com/2218356 알아서 잘 해주겠지. 내 문제인 것이야. 그럴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것 조차 해주.. 더보기
앞으로 MB 정권에 의해 어떻게 바뀔까? 정말 하루하루 어이없는 소식에 신경조차 쓰고 싶지 않다. 정적(?)들을 열심히 소탕하고 있다. 말도 안되는 법적용. 그대로 적용하면 과연 MB 는 남아날까? 사실 법이 가진자를 위한 것이니. 암튼. 앞으로 5년,4년? 이 어떻게 변할까? 방송,언론 은 많은 변화가 있을 듯 싶다. 눈과 귀는 이미 가려져 있고, 남은것은 인터넷 정도뿐일까? 교육. 교과서 문제 참 분통터진다. 맨 우측에 있는 놈이 보면 다 좌파빨갱이 같지. 말도안되는 좌파편향 교과서? 뭐가 좌파스러운지 찾아봐도 모르겠다. 차라리 반공교과서가 필요하다고 말하면 이해나 해주지. 매국노 들이 활개치게 될 법하다. 이미 그 세력들이 정권을 잡았으니, 당연한 것이겠지만, 제도적으로 장치를 만들어서 대놓고 활개치는 사회가 될 것 같다. 참 그 꼴을 봐.. 더보기
썩을놈들. 차라리 반공만화나 다시 방송해라 요즘 어이없는 일들이 당연한 듯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보자니. 기가막혀 말도 안나온다. 어제는 학생들을 동원해서 현대사 특강 이라는 명목으로 70년대식 반공세뇌라도 했나보다. 차라리 김일성이 돼지로 나오는 반공만화나 틀어줘라. 옛생각이나 해보게. 쌈싸먹어! 이 매국노들아. 이 나라를 그렇게 유린하고도. 또 다시 일을 저지르려 하느냐! 네 놈들이 한 짓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게 될 것이다. 더보기
친일파가 사는 법. 참 재미있지. 이 대한민국에서 좌파 빨갱이 논란은 상식적인 상황을 보기좋게 비웃어 버린다. 친일파들이 사는 법은 무엇일까?(정확히 말하면 매국노들이다) 과거에 나라를 팔아먹고, 호위호식하며 잘 살다가 상황이 바뀌니, 쌀국에 빌붙어버린다. 그 상황에서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화살을 돌릴 희생양이 필요했다. 바로 '좌파 빨갱이' 라는 알수없는, 기준없는 대상을 만들어 내게 된다. 아주 손쉽다. 좌파 빨갱이 딱지를 붙이면 그만이다. 그것 하나만으로 처단해버리면 끝이다. 빨갱이 딱지가 왜 붙었는지에 대한 언급은 굳이 필요없다. 의문을 갖을 필요가 없다. 아니! 해서는 안된다. 그런다면 당신도 딱지가 붙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매국노들이 사는 방법이었다. .. .. .. 그런데, 지금도 그렇다. 나를 비웃고, 모두를.. 더보기
나, 매국노야! '내 사람만 챙긴다.' 공식선언이라도 한 것인가? '나 매국노야!' 매국노 집단인 뉴또라이들을 초청해서 만찬을 즐겼다고 한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29023908444&p=khan 그들을 불러 초청만찬이나 했으니, 공식 매국노 선언이라고 봐도 되겠지? 참 노골적이다. 나와 내식구들을 반대하는자. 모두 처벌하겠어. 좃중동 찌라시 광고중단 운동에 관여한 사람들을 잡아서 처벌한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4&newsid=20080829103009158&p=yonhap 난! 아직도 저들이 왜 처벌받아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마음 안드는 사람들 좌.. 더보기
아! 독립유공자들이여 무덤에서 탄식하는구나!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 1919년 임시정부 수립 1945년 8월 15일 광복절. ...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그냥 정부수립 이란 말을 사용할 수도 있었다. 왜 '건국' 일까? 굳이 '건국' 이란 말을 써서 논란을 불러일으킬까? '정부수립' 이라는 말이 길어서 줄이느라고 그랬다? 그 의미가 자신들의 친일역사를 숨기고, 도리어 건국영웅의 역사로 기억되고 싶어서인가? 그렇게 하늘을 가리고 싶었던가? 손으로 가린다고 가려질 수 있는 것인가? 오! 탄식이 들려온다. 그 탄식하는 소리가 내 귀를 찌른다. 매국노들이 보여주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오늘 보게될 줄이야. 그들을 매국노로 규정한다. 그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사라질 것이다. 그들의 친일역사를 보면 나라의 흥망은 그들에게는 상관없다.. 더보기
8월15일 드디어 일냈다. 그리고 언론사의 커밍아웃. 설마 설마 했다. 그러나 일을 내고야 말았다. 이제 친일의 역사는 없다. 친일했던 인사들은 건국인사들로 바뀌었다. 그들은 나라의 영웅이다. 지난 올림픽때 '태극기 거꾸로 든 사건'은 의도적이었을까? 이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그러고보니, 일본에 독도문제를 '기다리라고 한 이야기' 가 바로 오늘을 기다리라는 것일까? 이제 그를 대통령이라 부르지 않겠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15135107018&cp=ytni 건국 60년 , 새로운 60년 그 의미가 무엇일까? 그래 친일이 건국한 건국 60년, 그리고 친일이 영웅이 되는 새로운 60년을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 오늘따라 저 태극기가 처량해 보인다. .. 더보기
MB 정권의 역사의식은 정말 위험하다.(건국절)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newsid=20080723144905763 기사를 보니, 정말 어이없고, 위험하고, 그의 역사의식을 또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애국선열들은 1910년 8월 29일 일제 병탄을 두고도 망국일이라 하지 않고 국치일이라 불렀다. 국민과 국토와 국사가 살아 있으니 반드시 국권을 회복할 것이므로, 망국이란 용어를 함부로 쓰지 않았던 것이다. 1948년의 8·15 정부수립일을 '건국절' 이라 정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나라는 100년도 못되는 신생국가가 된다. 임시정부의 존재가 보잘 것 없는 '망명정부' 신세로 전락한다.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사이에 존재할 미군정 3년이 한국사에서 떨어져 미국사에 편입될지 모른다. 대한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