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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Post | Trofish |

왜! 몸집을 불리려 할까?

일상 2009.03.24 02:09 by 태미(taemy)
몸집을 불리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건 개판쳐도 망하지 않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지난 IMF 때 그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또 벌어지고 있다.
특히나 금융권 애들이 잘 써먹는 방법이다.

기업도 마찬가지고, 대기업들도 몸집불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그와 연계된 금융권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덩치큰 놈들만 있다보니, 하나가 좀 상태가 이상해지면.
다른 놈들까지 다 카운터 펀치를 맞는단 말이야.

국제적인 협약같은거라도 만들어서 일정규모 이상 못 키우게 만들어야 할 것 같아.
이번에 좀 고생하고 나면, 깨닫고 정신좀 차리려나?
그래야 하는 것을 알아도, 하고 싶지는 않을지 몰라.

생태계관점에서, 혹은 진화의 관점에서도 이건 좋지가 않아.
위기를 극복해서 진화의 단계로 나아가는 자연의 섭리(?)를 차단해 버리는 어리석은 짓이지.
결국에는 그 생태계는 파멸의 길을 가게 된다는 것이다.

생각의 시작 : http://ringblog.net/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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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이 너무 힘들어해.
예전에는 수십,수백% 해먹었는데, 요즘은 조금밖에 못 해먹잖아.
MB 사마. 도와줘. 내가 계속 해먹을 수 있게 도와줘.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081021175517036&p=moneytoday
정부가 21일 '건설사 살리기'를 위해 9조원을 전격 투입키로 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도 도와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1021213105189&p=yonhap&RIGHT_COMM=R1
은행들은 그동안 고임금과 고용 안정성 등 덕분에 이른바 `신의 직장'으로 불렸다. 작년 말 기준 국민은행의 직원 평균 임금은 7천230만 원, 산업은행은 9천만 원에 달하는 등 모든 시중.국책은행의 임금이 다른 업종보다 크게 높다.
그냥 세금으로 다 메꾸줘.



알았다. 내 너희들을 구원하리라.
나의 마르지 않는 샘물, 줄지 않는 곳간이 있거든.
너희들을 절대 망하지 않게 도와줄게.

돈이 모자라면, 쓸데없는곳으로 새는 돈을 거둬들이면 되거든.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81021004467&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80100000
저런 쓸모없는 일을 하는곳에 왜 돈이 지웠되었던 거야?
방크 - 이름도 이상한 것이, 없애버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51.html
익명을 요구한 민간 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정부와 언론은 왜 부동산 가격이 오를 때는 시장원리에 맡겨둬야 한다면서 가격이 떨어질 때는 개입을 하고 나서느냐"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당장 충격은 피할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결국 부실이 터져 나올 것이고 훨씬 더 심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내가 너희들 투기한거, 돈 고스란히 보전해 줄게.
그러니, 내 집값 떨어지지 않게만 해줘. 알았지.

내 임기 동안만 버텨주면되! 알았지?

내가 누구니, 건설, 삽질의 대왕아니니. 나만 믿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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