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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2008년 3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 험한 세상 - 아이들을 보호해도 부족한데, 아이들을 줄을 세우고, 부모들의 경제력을 판단합니다. - 그러면서 사교육 부추기는 것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 MB의 교육정책을 보면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교육 사교육비 mb교육정책 망국으로) 2008-03-22 00:27:40 사람은 겉으로 봐서는 모르는 것이야. 저렇게 바뀌는 구나. 아니 저게 본 모습인가? (코드인사) 2008-03-22 13:35:18 비록 한자리일뿐이지만, 그에게서 희망을 본다. (총선 문국현) 2008-03-22 13:51:33 사학개혁은 우리나라의 최우선 과제이다. - 대학,초중고,학원 - 모든 비리의 근원이자, 핵심이다. 그리고 관련자들의 생명줄이다. 사학을 개혁하지 않으면 끝장이다. (mb 사학의중심점) 2008-03-22 .. 더보기
2007년 12월 10일 일상 via 미투데이 2MB 의 코미디 - 자기를 OO하러 오는 줄 착각했나 보다. 그렇게 찔리는게 많은가? ㅎㅎ 2007-12-07 02:16:28대선 정국이 혼란스러우니, 이런 소설도 쓰는구나 ^^ - 그 누가 예측하리. 2007-12-07 02:51:12재산헌납 좋지만, 그 말이 의심되는 것은 어찌하리 2007-12-07 14:03:21일단 헌납하고 이야기 하면 아무소리 안하지. - 항상 말이 나오도록 행동하니까 그러지. 2007-12-07 22:41:46어떤 현상에 대해 이해할 수 없을때, 게다가 그 현상의 변화를 줄 수 없다고 생각할때. 실망감과 패배감(?) 이 든다. 그대로 포기해 버리는 것은 참 쉽다. 그러나 그런일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뿐. 비록 참을 수 없지만, 이겨낼 것이다. 2007-.. 더보기
2007년 12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근로자의 90% 이상이 중소기업 근로자라고 하는데, 중소기업 위주의 정책을 말하는 문국현 - 중소기업 근로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문국현) 2007-12-01 00:00:48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 지난 과거가 아닌, 지금 우리의 현실. (서태지 교실이데아) 2007-12-01 12:10:22우린 이상한 선거를 치르고 있다. - 그러고 보니 유력후보들중 진보(?)는 없다.(진보를 가장한 후보만) 2007-12-01 16:23:48미국의 문제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가 봅니다. - 미국이 기침하면, 우린 열병을 앓을텐데, 지금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지게 되는 것인가? 2007-12-01 18:15:18동아일보가 왠일이지, 저런 말은 죽어도 안할줄 알았는데.(물론 짧은 기사이긴.. 더보기
드디어 문국현 후보가 단일화를 선택하는가?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03/yonhap/v19092364.html 지난 번 http://taemy.tistory.com/493 글에서 문국현 후보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다.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이번 대선에는 어렵다는 것이었다. 그 후의 대선을 노리나? 라는 생각도. 그렇지만, 문국현은 이번 대선을 노리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다. 내일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단일화 가능성이 크다. 이명박 BBK 사건도 검찰에서 기소할 만한 증거를 찾지 못한 것 같다. 그러니, BBK 사건은 대선후에도 계속 끌게 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는 정확한 혐의가 없다면 이명박의 지지율은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이명박-정몽준.. 더보기
2007년 11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 해석이 맞다면, 가짜 인감을 MB가 사용했다는 것인가? (mb bbk) 2007-11-24 02:04:19하루가 지나면, 터져나오고, 변명하고,다음에는 무엇을 시인할까? - 이젠 볼 것도 없다. 2007-11-24 18:13:56한나라당에서 제일 바쁜 사람 - 나경원 대변인 (mb 뒤치다꺼리) 2007-11-25 22:25:21저작권도 좋지만, 브로커들만 돈 버는 구조는 좀 그렇지. (저작권 법무법인) 2007-11-26 00:28:51선거법, 경찰출두, 선관위의 문제가 아니었다. O나라당의 고발이었다. - 정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존재들. (o나라당 선거법) 2007-11-26 00:48:04HD TV 가 좋은 것만은 아닌가 보다 ^^ 2007-11-26 00:55:45이제 MB 는 투표일까지 .. 더보기
문국현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 요 몇주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 이회창 대선출마 어제 김경준 입국. 대형 사건이다. 그런데 이슈는 여전히 그쪽에서 맴돈다. 여권의 이슈는 없다. 예전에 나름대로 대선 시나리오를 적어보았었다.(http://taemy.tistory.com/458) 여권의 이슈는 하나밖에 없다. 단일화. 그런데, 문국현은 단일화에 대해 부정적인 듯 하다.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번 대선을 목표로 한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본다. 이번 대선은 포기하고, 다음대선을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라면, 지금의 방법을 지지한다. 비록 5년이 늦춰지겠지만, 그로 인해 고통의 5년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문국현으로서는 최선의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다음대선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단일화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문국현뿐 아니라 여권에.. 더보기
문국현 100분토론? 100분 화기애애? 그런데, 카리스마는? 그동안의 100분 토론중 그래도 가장 볼만했다.(재미있게 봤다) 앞서 두 후보와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토론이었다. 중반부터 봐서 초반이 어떤지는 모르겠다(나중에 따로 봐야 겠음) 권교수(?)의 이상한 질문과 비하발언이 참 어이없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좀 당황하는 듯한 문국현 후보의 모습도 보였다. 중소기업정책 부분에 대해서는 시원시원하게 답변을 하는 듯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질문하고 답변을 하네.(지난 두 후보도 좀 그렇게 해주지) 가끔씩 답변내용에 진지하게 듣고, 공감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깐씩 연출되기도 했다. 아쉬운 부분은 어찌보면 실험적인 정책들을 밀고 나가는데, 전국민이 동참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까지의 행적, 청렴성, 의지 등은 알겠지만, 다른사람의 행동을 유발할 수 .. 더보기
이 시대는 바뀌어야 할 때이다. EBS 시대의 초상 - 문국현 편 더보기
문국현 후보 SBS TV 토론 10월 17일 SBS 에서 한 문국현 후보 TV 토론이다. TV 토론은 시간을 못 맞추면 못보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볼 수 있다.(좋은 세상) ps. TV 토론보다 후보대담 형식이군. 더보기
문국현 후보의 대선 후보 토론회(10월 11일) 어제 MB 의 지루하고, 답답한 토론에 비해 재미있는 문국현 후보 토론회 이다.(어제 5시경에 했군. 몰랐다) 후보 토론회 보기 : http://kr.2007korea.yahoo.com/news/?sub=150 야후에서도 이런 것을 하는군. 저번에 TNC 에서 했었는데, 포털쪽에서는 처음인가? 인터넷을 통한 토론회라 좀더 자유스러운 반면, 민감한 질문도 많다. (이명박이 인터넷 토론회에 나올 수 없는 이유가 된다) 1. 문국현 후보의 재산공개 성공한 기업인 2. 왜 정치를 하려는가? 아시아 기업 경영 경험으로 현재 우리나라의 닥친 문제를 해결하려한다.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 중소기업 중심을 강조하는 대선후보가 드물죠 ) 2009년 까지 기업을 이끌었어야 했구나(10억5천 담당자들에 양해를 구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