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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Post | Trofish |

네이버에 굽신대는 언론사

일상 2009.03.26 21:20 by 태미(taemy)
트래픽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구나.
http://openlab.tistory.com/494

기존 등록 언론사들에게도 칼을 들이대겠지.
낚시기사 및 음란광고를 문제삼으면서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많다.

언론사(특히 신문사)가 많이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굽슨댈 수 밖에 없나?
살길을 모색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되고 있나?
신문판매는 쫑내고 네이버 CP 로 살길을 자리잡게 될려나?

네이버의 위력이 놀랍긴 하다.

앞으로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할까?
사실 TV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디지털방송이 일상화되는 시기가 얼마남지 않았다.
그때는 지상파의 위상도 많이 약화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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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gniang/11983085
http://media.hangulo.net/122

저런일은 1차적으로 블로거뉴스의 허점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겠지.
블로거뉴스에 송고되는 기사에 대한 제약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문제겠다(그런 관련 약관이 있었나?)

2차로 다수의 오픈에디터가 그것을 확인(발견)하지 못한것이다.
오픈에디터끼리 모여서 회의같은 것이라도 했었나?

이런 시스템적인 허점은 이용당하기 마련(의도했던, 안했던)

또한 블로거들이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

블로거뉴스는 기존의 메타사이트와는 다른 성격을 지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로 뉴스, 미디어 라는 것이다.

물론 기존의 메타사이트들도 미디어 적인 성격이 있지만, 그것은 여러 블로그들이 모여서 생성된 글(이슈)이 자연스럽게 미디어의 성격을 띈 것일뿐 미디어 자체는 아니라는 것이다.
(블로거뉴스측에서 이런 것을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블로거뉴스는 다르다. 그 자체가 미디어이다.
아무리 외부블로거들에게 개방을 했지만, 그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블로거들은 글을 쓰고, 송고를 하기전 생각을 해야 한다.
이글이 수천, 수만명이 볼 수 있다는 사실. 그 무게감을 느껴야 한다.

나도 테스트 삼아 글을 올려본 것을 제외하면 아직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적이 없다.
그것은 아직 블로거뉴스에 올릴만한 글을 쓰지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블로거뉴스의 영향력과 힘을 알기에 그것을 이용할 것이다.
그래서 적절한 글을 쓰기 위해 자료를 모으고 준비중이다.

앞으로 예상하길 아마 1년으로 따져서 내가 블로거뉴스에 송고하는 것은 손가락으로 손꼽아서 몇개 안 될 것이다.트랙백을 이용해 가끔 이슈트랙백을 쓰는 경우는 있을 수도 있겠다.(이것은 제외)

아무튼 이것이 블로거뉴스를 바라보는 나의 입장이다.


ps. 블로그를 하는 이유, 효과, 보답 & -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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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급되었네요....^^;
    블로거뉴스로 송고하지 말아야 하는 기사의 종류는 블로거뉴스>블로거기자단가입>블로거뉴스 FAQ에 송고한 기사가 삭제되(기도 하)는 사유에 나와 있더군요. 근데 삭제당하면 이유를 불문하고 모두가 기분 나빠함....(저도 한번 삭제당해봤죠,하하하~) 올리신 분도 의도적으로 사기를 치겠다는 생각은 아니셨던 것 같고, 그냥 메타에 쏘는 정도로 생각하고 송고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어쨌거나 오픈에디터로서 처음겪는 일이라 기록차 포스트로 남겼습니다.

    블로거뉴스가 기존 메타사이트와는 다르다는 사실.......태미님을 통해서 한번 더 언급되게 되는군요.
    말없이 남의 글이나 사진을 도용하는 경우 알아내기가 어려워서...어딘가 의심이 간다 싶으면 블로그의 다른 글도 주욱 읽어보고 평소에 어떤 글을 쓰시는가도 봐야 되네요...장난 아닙니다.하하하.....본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이제 사진은 워터마크가 필수 아닌가 싶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007.05.25 04:37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56.aspx
지난주 사건때문에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 던킨 이야기와 박지윤아나운서 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포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특정 포털을 이야기 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시스템이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이다.

포털의 시스템에 의해 여러모습들이 표출된다.
그 시스템을 역이용해 미친짓을 하고 있는 찌라시 언론을 포함해, 광클 같은 현상 등.

그런데, 포털들은 이에 대한 책임이 없을까?
'우리는 시스템을 제공했을 뿐이다' 라고 말하면 면죄부를 줄 수 있는 것인가?

현재의 포털은 그들이 인정을 하던 안하던 '미디어' 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디어' 로서 책임있는 행동이 필요한 것이다.

과연 포털은 책임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나의 대답은 '아니다' 라고 말하겠다.

여러가지 반복되는 사건들을 보면서, 그 의지가 있는지 의심이 되기 시작했다.
그들 내부적으로 어떤 논의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변화되지 않으면 썩고 사라져 버리게 된다.
그렇게 되길 바란다면 그냥 그렇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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