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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네이버에 굽신대는 언론사 트래픽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구나. http://openlab.tistory.com/494 기존 등록 언론사들에게도 칼을 들이대겠지. 낚시기사 및 음란광고를 문제삼으면서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많다. 언론사(특히 신문사)가 많이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굽슨댈 수 밖에 없나? 살길을 모색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되고 있나? 신문판매는 쫑내고 네이버 CP 로 살길을 자리잡게 될려나? 네이버의 위력이 놀랍긴 하다. 앞으로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할까? 사실 TV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디지털방송이 일상화되는 시기가 얼마남지 않았다. 그때는 지상파의 위상도 많이 약화되겠지. 더보기
이천(돼지) 사건, 블로거뉴스에서는 이런일이 있었군. http://blog.daum.net/gniang/11983085 http://media.hangulo.net/122 저런일은 1차적으로 블로거뉴스의 허점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겠지. 블로거뉴스에 송고되는 기사에 대한 제약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문제겠다(그런 관련 약관이 있었나?) 2차로 다수의 오픈에디터가 그것을 확인(발견)하지 못한것이다. 오픈에디터끼리 모여서 회의같은 것이라도 했었나? 이런 시스템적인 허점은 이용당하기 마련(의도했던, 안했던) 또한 블로거들이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 블로거뉴스는 기존의 메타사이트와는 다른 성격을 지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로 뉴스, 미디어 라는 것이다. 물론 기존의 메타사이트들도 미디어 적인 성격이 있지만, 그것은 여러 블로그들이 모여서 생성된 글(이슈)이 자연스.. 더보기
사생활침해, 찌라시언론의 기사 - 포털의 미디어로서 책임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56.aspx 지난주 사건때문에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 던킨 이야기와 박지윤아나운서 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포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특정 포털을 이야기 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시스템이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이다. 포털의 시스템에 의해 여러모습들이 표출된다. 그 시스템을 역이용해 미친짓을 하고 있는 찌라시 언론을 포함해, 광클 같은 현상 등. 그런데, 포털들은 이에 대한 책임이 없을까? '우리는 시스템을 제공했을 뿐이다' 라고 말하면 면죄부를 줄 수 있는 것인가? 현재의 포털은 그들이 인정을 하던 안하던 '미디어' 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디어' 로서 책임있는 행동이 필요한 것이다. 과연 포털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