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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민주신당 대선후보가 정해졌구나

일상 2007.10.15 03:21 by 태미(taemy)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10/14/yonhap/v18464793.html
민주신당 정동영.

한나라당 이명박,  민주당 이인제, 민노당 권영길.

후보들이 이제 정해졌으니, 본격적인 본선경쟁이 시작된다.

이제 2달정도 남았구나.

이번 대선은 우리나라가 새로운 도약을 하느냐 못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듯 하다.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필요한 때이다.

이번에는 누가 되더라도 하는일에 사사건건 초치지말고, 변화의 바람을 거슬르지 말았으면 한다.
본선은 정책다운 정책을 가지고 경쟁하라.(말도 안되는 정책은 가지고 나오지마라)

이번주 100분토론은 누가먼저지?
정동영 부터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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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휴대폰 투표를 했다.

일상 2007.10.13 22:46 by 태미(taemy)
오늘 사촌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왔다.
못보던 전화번호 였다.
요즘 워낙 사기(중국발)전화등이 극성이라 못보던 전화는 잘 받지 않는다.

근데 번호가 좀 눈에 익고(010-1219-1219), 두번이나 걸려와서 음 혹시 하는 생각에
3번째 걸려오는 전화는 받았다. (번호가 12월 19일을 의미하겠죠)

기계음의 ARS 시스템에서 전화하는 듯 하다.(당연히 휴대폰 투표대상이 24만명 가량되니 기계로 하겠지)
간단한 소개와 바로 비밀번호를 묻고, 3명의 후보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으로 끝났다.
참 간단했다. 앞으로 경선에는 꼭 휴대전화 투표를 각 당이 도입하게 될 것으로 본다.
(쉽고 간단한 만큼 악용(?)의 소지가 있겠지만, 충분히 도입할 만한 매력이 있다)
이번이 처음이라 관심도가 적었는데, 나중에는 파급력이 클 정도로 참여를 많이 할 듯 하다.

내일(14일) 마지막 경선을 앞두고 집계를 위해 미리 투표를 하는 듯 싶다.(오늘 결과 발표 안했죠?)

과연 민주신당은 누가 대선후보가 될까?
내일이면 그 결과가 나오겠군. 이제 대선후보들이 다 결정되는 것인가?

이제 본격적인 본선경쟁이군.(재미없는 예선끝)
본선은 좀 재미있게 해다오.


ps. 민주당이 이인제로 결정된 줄 알았는데, 아직도 경선중이군.(이인제가 거의 확실시 되지만)
  민주당도 다음주면 결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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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휴대전화 투표 선거인단 모집 - 20분밖에 안 남았습니다.(10월10일 밤 12시)

아직 안하신 분들 어여 신청하세요.

민주신당 하는 꼬락서니(?)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럴수록 더 한표는 행사해야죠.

그럼.

바로 접속!
http://undp.kr/dsn/sub_mobile_p02.php


추가 : 현재까지 23만 8천명 정도 신청 ( 24만 까지 넘기기는 어렵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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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이 이번에 휴대전화투표 를 실시한다고 한다.
솔직히 민주신당의 경선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유시민때문에 관심을 두었다가 후보사퇴(단일화)이후 관심을 끊었다.

민주신당쪽에 조직선거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그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무관심이다.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으니, 당연히 조직의 움직임이 크게 보일 뿐이다.

나의 정치성향(?)은 딱히 없는 듯 하다.
반한나라당 을 정치성향으로 넣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만은 확실하다.

굳이 열혈지지자는 아니지만, 정치무관심은 싫어한다.
그 무관심이 이렇게 정치가 개판이 된 원인중의 하나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너를 단 이유는 그것뿐이다.

휴대폰투표가 신기하고 신선한 것도 있으니, 한번 참여도 해볼까 한다.
이미 봤겠지만, 휴대폰투표 독려(?)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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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경선 투표를 보면서...

일상 2007.09.16 22:56 by 태미(taemy)
민주신당 경선이 토요일 부터 시작되었다.

시작부터  이해찬, 한명숙 단일화 로 시작하여
토요일 결과가 나온후  유시민이 이해찬 후보를 지지하면서 사퇴.

투표 결과는 정동영이 1위.

오늘 2일차 경선투표.

정동영, 이해찬이 각각 1위.

이 민주신당 경선투표를 보면서 이변이라 할 만한 것은 없지만, 생각나는 것 하나.

손학규는 어디로 갔나? 전혀 주목을 못 받고 있다.
그는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

"에이! 그냥 한나라당에 있을걸?"
"이런 또 나가야 하나?"

고민이 많겠군.

앞으로 더 지켜봐야 겠지만, 민주신당은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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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찌감치 경선을 시작했던 민노당에서 부터 정해진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9/15/yonhap/v18152685.html
권영길 후보가 대선 본선에 올라가는 구나. 심상정 후보와 큰 차이는 아니군.
심상정 후보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는군.

대통합민주신당은 오늘부터 전국 경선투표를 시작하는 군.(그냥 민주신당 이라고 하면 알겠지?)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9/15/YTN/v18152475.html
여기가 참 답답한 곳이다.
말로는 반한나라당(이명박) 이라 이야기 하고 있지만, 도대체 인물이 없다.
그나마 유시민이 나아 보이지만, 다른 경선후보들이 제대로 힘을 실어줄지 모르겠다.

민주당도 경선하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군.


# 언론의 모습
언론에서는 선거 중립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선거에 대한 소식들을 보면 어느 특정당, 후보에 치우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위의 경선 소식도 비슷한 비중으로 소식을 접해야 하지 않나?
그런데, 살펴보면 아니다 치우쳐 있다.(그것도 심하게)

언론(특히 찌라시 신문들)은 더이상 중립(?)의 가면을 벗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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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후보가 또 무슨일을?

일상 2007.09.06 06:56 by 태미(taemy)
문국현에 대한 이야기가 있길래 무슨일이 있나 했습니다.

문국현, 이 정도까지일 줄이야
http://southstep.egloos.com/1631305

참 말 잘한다.

어제 민주신당? 의 예비경선후보가 결정이 되었는데, 유시민 과 토론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모당의 토론(?) 같지도 않은 토론보다는 차원이 틀릴 듯 하다.(정책토론? 비방토론?)

아무튼 모당 경선의 지루함, 짜증남을 날려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첫번째 영상

동영상이 좀 깁니다만, 재미있습니다. 시간내서 꼭 보세요.(동영상은 3편입니다)
길어서 저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 추가
중간에 글을 보태자면, 글로벌기업에 있었다 보니 외국사례를 세세하게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다보니,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관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네요.

정확히 판단할 수 없겠지만, 이명박 vs 문국현 의 상황만 봤을때
대기업 , 중소기업  어느 곳에 무게중심을 둘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 대기업의 입장(?)에서 문국현 보다 이명박을 좋아하겠다 라는 것이 우려가 되는 부분이네요. )

그래서 문국현이 극복해야 할 것은 대기업, 언론사 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한편으로는 노무현 보다 더 파격적인(?) 개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말하는 것만 들어봐서)


두번째 영상

공병호씨가 말발이 딸리는 사람이 아닐텐데, 말을 못하네요. ^^

IMF 이후의 대기업들의 만행도 제대로 이야기하네요.
이 이야기 정확히 하는 것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나요?

중소기업을 통한 경제구조변화(?) 그 세부 계획까지 세워놓은 듯 합니다.


세번째 영상

마무리 발언. 이것은 짧습니다. ^^


ps. 토론하는 것을 처음 보는 것인데, 정말 후보다운 후보가 나온 것 같습니다.
토론하는 것을 보고 반하기는 참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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