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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장악

아주 열심이구나, 설연휴 가관이겠어 뉴스, 방송을 장악하더니, 용산사건은 테러 사건 비슷하게 내 보내는군. 좃중동 찌라시야 당연히 그렇게 씨부리겠지. 방송도 비중을 전철연에 맞추는군. 무슨 전철연을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수사하는 것 같아. 아! 그들 눈에는 빨갱이에 속하나? 설연휴내내 어떻게 할지 뻔하군. 눈과 귀를 가리려고 애쓸 것이 눈에 선하다. 설연휴내내 목요일 100분토론이나 종일 방송 해줘라. 이 사건이 무엇으로 부터 나왔고, 누가 책임이 있는지 잘 알려준다. 그 시작은 지난 서울시장 부터라고 봐야 하나(아무튼 이때부터 심해졌어) 누구? 지난 서울시장. 더보기
이정권의 방송장악. 도가 지나치다. 그쪽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방송,인터넷으로밖에 볼 수 없으니, 잘 알 수없다. 이미 방송은 장악된 상태이니 더욱 그렇다. 그런데, 생각보다 도가 지나친듯 싶다. 언론재단, 신문유통원,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를 통합해서 정권의 발아래 둔다. 신문,방송 겸영이 가능해진다. 그들의 의도는 분명하다. 정말 대단하다. 너무 노골적이다. 더보기
mb 지지율, 추락을 향해 달려간다? MB 의 독도문제 인식. 국민들은 속지 않았다. 지난주 미국에서 독도를 주권지역이 아니라고 했다가 철회(?)했죠. 그것을 MB 는 붕신같이 미국과의 신뢰때문에 되찾았다고 하고,(붕신) MB 너 원숭이냐. 조삼모사도 아니고, 원래 우리것을 아니라고 했다가 원상복구(?)한것을 좋아라 하고 있는 꼬락서니 하고는. 그래도 다행히 국민들은 속지 않았습니다. 역대 최저치 였던(16.9%) 기록을 깨뜨려 버렸습니다.(대단한놈) 근데, 교육감 선거를 자기 입맛에 맞게 해석하고, 본격적인 대국민전쟁선포를 할 것 이다. 그 전 단계인 방송장악을 확실히 끝내게 될 것이고... MB 는 방송장악하면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런 지지율은 상관없는 것이지. 이제 최루액도 나올 듯 하다. 그의 확신은 그것으로 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