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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권력 바로세우기' 적극 추진
말은 참 좋다.

공권력이 왜 경시되는지? 그것을 정녕 모르는 것인가?
공권력이 무엇인가? 공권력의 목표가 무엇인가?
정부의 무대뽀 정책을 대변하는 공권력? 그런 공권력은 사양하겠오.
불법.폭력 시위 과정에서 빚어지는 기물 파손과 전경들의 부상 등 인적.물적 피해에 대해서도 책임소재를 명확히 가리는 것은 물론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통해 철저히 배상받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그래 공권력에 인권침해 당한, 부상당한 시민들은 아무조치도 안하는 것이 정당한가?
아울러 경찰 저지선(폴리스라인)을 넘는 시위대와 경찰에 대해 쇠파이프 등을 동원, 치고 빠지기식 폭력 시위를 주도하는 불법 시위대에 대한 엄중한 대처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이들의 체포와 채증을 위해 사복체포조(속칭 `백골단')를 재가동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백골단은 이미 풀어놓고서는? 무슨소리?  지금까지 풀었던 애들은 누구?
짝퉁백골단? 그래 제대로 해봐.
쇠파이프 든 애들을 지금까지 일부러 소극적으로 대처했겠지.
불법시위로 보이기 위해서. 체포해 가면 정당한 시위를 막지 않을 것인가?
정당하게 집회,시위를 보장해 줘라.
정부 관계자는 "불법.폭력 시위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불만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과거 정통성이 결여된 정권에서 공권력을 무차별 동원했던 것과는 달리 적법한 공권력의 적법한 법집행이 필요한 시점이 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지금까지는 역시 불법집행했다는 말인가?
그래 앞으로는 적법하게 과잉진압하고, 적법하게 불법연행 하겠구나!
시청앞 원청봉쇄해놓고, 근처 시민들도 통행 못하게 하고, 그런 시민들의 불만,불편은 들어봤나?


왜! 국민들이 공권력을 무시하는지 아는가?
그들이 좌파들, 무정부주의자들이기 때문이 아니라 말이다.
너희들의 공권력은 힘있는자와 힘없는 일반 시민을 다르게 대하기 때문이란 것이다.

공권력은 아무 힘없는 자들에게 방패와 진압봉을 휘두르라고 안겨준 권력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 시민들을 보호하고, 감싸주라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지금까지 무시해왔기 때문에 너희들을 경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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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4.3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27일에서 2008년 4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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