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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이 미사일을 쏘든, 로켓을 쏘든 나랑 무슨 상관이야. 미사일이든, 위성이든 나는 알바 아니야. 난! 골프가 최고야.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803_politics/view.html?photoid=2898&newsid=20090407074002647&cp=hani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예고됐던 4일과 로켓을 쏜 당일인 5일 골프를 쳤던 것으로 6일 밝혀졌다. 박 대표는 식목일인 5일 오전 서울 인근의 한 골프장에서 기자들과 골프를 쳤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30분에 로켓을 쏘았으며, 한나라당은 2시 반에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박 대표는 이 최고위원회의에는 참석했다. 한나라당의 한 관계자는 6일 "이미 약속된 일정이어서 취소하기 어려웠다"며 "라운딩하는 .. 더보기
북한 로켓발사와 한미일의 설레발을 보니 햇볓정책이 맞아 보인다. 관련 전문가도 아니고, 미네르바 같은 안목을 가진 것도 아니다. 그냥 로켓(미사일?)발사와 관련되어 나오는 뉴스를 보고 있자니. 그리고, 오늘 발사한 것에 대한 뉴스를 보고 있자니. 지난 김대중과 노무현의 햇볓정책이 정답인 것 같다. (물론 일방적인 옹호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1. 한미일의 설레발. 뭐! 한미일 입장에서는 당연한 반응일지 모른다. 그런데 좀 오버를 한 것 같다. 미국은 요격한다고 했다가, 자신의 MD 체재를 스스로 불신하면서 철회를 한다. 일본은 계속 이야기 하지만, 어제(4일) 발사했다고 오보까지 한다. 요격은 커녕 발사체 추적도 못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 한국은 그저 들러리, 일본의 뉴스에만 의존한다. 오보소식도 그대로 받아쓰려다가 철회하고. 오늘 발사도 발사체가 어디에 떨어졌는.. 더보기
북한사람들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직도 전쟁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은 모르겠지만, 젊은(?) 사람들은 북한에 대해 적대감 같은 것은 거의 없어 보인다. 그런데, 북한사람들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다음과 같은 한부분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겠지만, 서로간의 문화의 교류는 적대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듯 하다. 출처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9301&g_serial=268015 난 북한에 이산가족이 있지도 않고, 전쟁의 경험도 없는 사람이지만, 신이 나에게 소원하나만 들어주겠다고 한다면 주저없이 '통일이 되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혹자는 통일비용을 어떻게 감당할려고 그러느냐!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그런 잃는 부분보다 얻는 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