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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참으로 불편한 블로거 나도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블로거 일지 모르겠다. 오프라인의 나와. 온라인의 나. 블로거 로서의 나와 어떤 직책으로서의 나. 공인으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의 나. 어디까지 구분을 해야 할까? 또는 구분하지 않음으로 비난을 받는다. 여론을 호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기자나, 경찰,검찰. 혹은 공무원등.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최소한 관련자의 입장에 있는 경우라면 특히. 전혀 관련없는 글을 쓴다면 상관없겠지만. 암튼 불편하게 만드는 블로거들이 있다. ps. 전 그냥 순수한(?) 개인입니다. 불편해 하지는 마세요. 더보기
댓글러 보다 못한 블로거? http://www.neovis.net/blog_post_130.aspx 댓글러의 댓글을 인용할때도 아이디 '누구누구' 는 하며 언급을 하는데, 블로거의 글은 그저 익명의 '한 블로거 ..' 인가? 아직은 댓글러 보다 못한 블로거들의 모습인것인가? 기자들이 아직 시대(?)에 뒤 떨어진 것인가? 암튼, 블러거들이여 화이팅. 더보기
블로그의 위험성, 파괴력. http://www.ringblog.net/1020 블로그 라는 것. 참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위 링크에 언급된, 단일컨텐츠의 소비 라는 말이 와 닿는다. 소수의 특정방문자들만 있는 블로그는 거의 없을것이다. 불특정 다수가 그 블로그에 방문을 한다. 그렇다면, 그 블로그에 방문하게된 유입경로인 컨텐츠도 모두 다를 것이다. 블로그를 A 라는 성격(주제)으로 쓰고 있다가, 어느날 문득 B 라는 주제로 썼는데, 그 컨텐츠로 유입된 방문자는 그 블로그를 어떻게 판단하게 될까? 해당 컨텐츠를 보기 전에 예전글들을 모두 읽게 할 수 없으니, 당연히 그 컨텐츠로 판단하게 된다. 아마 꽤 많은 블로그가 가끔(드물게) 19금 관련 글을 썼다고 했을때, 갑자기 방문 키워드가 그런 키워드로 도배 되는 것을 경험한 .. 더보기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티스토리(태터툴즈)에는 글을 비공개, 공개, 발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약 기능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자신만의 비밀을 이야기한다. 자신의 비하인드 스토리, 혹은 충격(?)적인 사실, 혹은 감추고 싶은 비밀등을 적어 놓습니다. 혹은 누군가에게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 등. 그리고, 공개해도 될 즈음으로 글을 예약(공개,발행)해 놓습니다. 이런식으로 ^^ 전 2010 년 10 월 10 일 로... ( 혹은 한 나이 60정도 되었을때로 해볼까?? ) 그때까지 계속 블로깅을 한다면, 계속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쌓여 가겠죠. 일종의 "자서전", 혹은 비망록, 또는 유서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겠네요.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미리 적어놓을 수도 있겠고(온라.. 더보기
난 인기를 먹고 살아요. "난 인기를 먹고 살아요." 누구의 이야기인가? 연예인인가 보군. 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나도 포함되어 있을 듯) 아무튼 그 인기라는 것이 묘한 매력이 있단말이야. 그래서 어떻게든 관심을 끌고 싶어. 가끔 낚시도 해보고, 알지도 못하는 이야기에 맞장구도 치고. 거 있잖아, 연예인 나와서 이야기하는 토크쇼. 거기서 말 잘해야 팬클럽에 한명이라도 더 가입하거든. 간혹가다는 자극적인 이야기도 필요해. 좀 인기가 떨어진다 싶으면 필수야! 약발이 잘 받거든. 악플, 그것은 내 삶의 활력소지. 무플은 나를 죽이는 암적인 존재야.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무엇을?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더보기
국내 블로고스피어의 대변화가 시작된다 - 블로거뉴스2.0 19일이 되자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 2.0 을 오픈하였다. 블로거뉴스 는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까? UCC 에 올인하는 다음 에 어떤 이득을 가져다 줄까? 또한 블로거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까? 블로거뉴스 오픈을 보면서 스쳐가는 생각들. 다음 메인에서도 오픈을 축하(?) 하고 있다. 새단장 소식을 들을 수 있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59901 이것은 국내의 블로고스피어의 역사상 최대의 사건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블로거뉴스를 다음내에서 만이 아닌, 외부블로그에 개방을 하게 된 것이다. 작은 블로고스티어가 다음의 넓은문을 개방함으로써 그 만큼 확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음에서도 블로거뉴스 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 예로 위와 같이 미디어다음에서 .. 더보기
멀티블로거를 배려해주세요 - 메타블로그 사이트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하나의 블로그를 운영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멀티블로거들도 꽤 있다.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그들을 배려해 주었으면 한다. 올블로그, 오픈블로그, 커리어블로그 를 예로 설명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올블로그, 커리어블로그 는 여러개의 블로그 등록이 가능하다. 오픈블로그는 현재 하나의 블로그만 가능하다.(문의한 결과 다음 개편에 멀티블로그 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 메타블로그 별로 약간의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 한다. 1.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사이트중 가장 안정적이며,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잘 되어 있지만, 멀티블로그 를 위한 설정이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 다음처럼 블로그를 여러개 관리할 수 있다. 각 블로그별 글도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 저.. 더보기
블로거 vs DC - 싸움이 나지 않기를 바라며. http://skysummer.com/349 저작권 침해의 정황은 반박의 여지는 없어보인다. 무시 아니면, 사과. 작은 교전이 있지만, 아직 전면전? 은 아닌 듯 하다. 나도 좀더 상황을 지켜볼 예정. 사건이 주말이 끼어 있어, 주말이 지난 월요일 경에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겠다. 현명하게 해결하길 바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