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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참으로 불편한 블로거

일상 2009.04.15 23:19 by 태미(taemy)
나도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블로거 일지 모르겠다.
오프라인의 나와. 온라인의 나.

블로거 로서의 나와 어떤 직책으로서의 나.
공인으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의 나.

어디까지 구분을 해야 할까?
또는 구분하지 않음으로 비난을 받는다.

여론을 호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기자나, 경찰,검찰.  혹은 공무원등.
자신을 밝히는 것이 옳겠지.
최소한 관련자의 입장에 있는 경우라면 특히. 전혀 관련없는 글을 쓴다면 상관없겠지만.


암튼 불편하게 만드는 블로거들이 있다.

ps. 전 그냥 순수한(?) 개인입니다.
불편해 하지는 마세요.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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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러 보다 못한 블로거?

일상 2008.09.29 21:17 by 태미(taemy)
http://www.neovis.net/blog_post_130.aspx
댓글러의 댓글을 인용할때도 아이디 '누구누구' 는 하며 언급을 하는데,
블로거의 글은 그저 익명의 '한 블로거 ..' 인가?

아직은 댓글러 보다 못한 블로거들의 모습인것인가?
기자들이 아직 시대(?)에 뒤 떨어진 것인가?

암튼, 블러거들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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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위험성, 파괴력.

일상 2007.08.05 16:09 by 태미(taemy)
http://www.ringblog.net/1020

블로그 라는 것.
참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위 링크에 언급된, 단일컨텐츠의 소비 라는 말이 와 닿는다.

소수의 특정방문자들만 있는 블로그는 거의 없을것이다.
불특정 다수가 그 블로그에 방문을 한다.
그렇다면, 그 블로그에 방문하게된 유입경로인 컨텐츠도 모두 다를 것이다.

블로그를 A 라는 성격(주제)으로 쓰고 있다가, 어느날 문득 B 라는 주제로 썼는데,
그 컨텐츠로 유입된 방문자는 그 블로그를 어떻게 판단하게 될까?
해당 컨텐츠를 보기 전에 예전글들을 모두 읽게 할 수 없으니, 당연히 그 컨텐츠로 판단하게 된다.

아마 꽤 많은 블로그가 가끔(드물게) 19금 관련 글을 썼다고 했을때,
갑자기 방문 키워드가 그런 키워드로 도배 되는 것을 경험한 블로거들이 있을 듯 싶다.
내 블로그의 성격이 그렇지 않다 라고 항변해도 어쩔 수 없다.(물론 그런글을 쓰지 않았어도 유입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가급적 단일한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렇게 되면, 비록 특정 컨텐츠로 유입되었다고 하더라도, 관련글들을 추가로 읽을 가능성이 많아지기 때문에
해당 블로그에 대한 성격을 파악하기가 수월할 듯 싶다.

특히 민감한 이슈에 대해 건드리는 경우.
자신이 그동안 써왔던 블로깅 스타일이 완전히 무시될 수 있다는 잠재된 위험성을 알고 있어야 한다.


ps. 난 그래서 민감한 이슈는 못 건드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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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2d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TNC를 까는글을 적었는데, 올블로그 어제의 추천글에서 지워버리더군요.
    회사 이미지 많이 까인다고... 대략 어처구니...;;;

    2007.08.05 23:29
  2. BlogIcon 시퍼렁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래도 안오더라구요 뭐 일부러 유도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쓸건 써야지 속이 풀릴것 같아서요

    2007.08.06 00:10 신고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일상 2007.07.29 08:07 by 태미(taemy)
티스토리(태터툴즈)에는 글을 비공개, 공개, 발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약 기능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자신만의 비밀을 이야기한다.
자신의 비하인드 스토리, 혹은 충격(?)적인 사실, 혹은 감추고 싶은 비밀등을 적어 놓습니다.
혹은 누군가에게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 등.

그리고, 공개해도 될 즈음으로 글을 예약(공개,발행)해 놓습니다.

이런식으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2010 년 10 월 10 일 로... ( 혹은 한 나이 60정도 되었을때로 해볼까?? )

그때까지 계속 블로깅을 한다면, 계속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쌓여 가겠죠.
일종의 "자서전", 혹은 비망록,  또는 유서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겠네요.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미리 적어놓을 수도 있겠고(온라인 편지같은)

뭐! 그런 심각한 수준의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 재미 있는 형태로 하면 좋을 듯.(재미있게)

이렇게 시작하는 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난 이미 이 세상에 없겠군요."  --> 이건 좀 심각하군.(난 이렇게 못하고...)
혹은 단순하게  "난 OOO 이다." 정도의 수준도 좋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하면 되겠죠.


# 이렇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공개가 되겠죠.
1. 저렇게 예약 해놓고, 어느 순간 블로깅을 잊고 산다.(티스토리가 그 때까지 서비스를 한다면)
2. 어떤 사고로 블로깅을 할 수가 없다.(죽거나 혹은 다치거나..)


ps. 글과 함께 트랙백을 자동으로 날리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면 재미있겠네요. ^^ (누군가에 대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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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기를 먹고 살아요.

잡담 2007.05.26 21:13 by 태미(taemy)
"난 인기를 먹고 살아요."

누구의 이야기인가? 연예인인가 보군.

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나도 포함되어 있을 듯)

아무튼 그 인기라는 것이 묘한 매력이 있단말이야.
그래서 어떻게든 관심을 끌고 싶어.
가끔 낚시도 해보고, 알지도 못하는 이야기에 맞장구도 치고.
거 있잖아, 연예인 나와서 이야기하는 토크쇼.
거기서 말 잘해야 팬클럽에 한명이라도 더 가입하거든.

간혹가다는 자극적인 이야기도 필요해.
좀 인기가 떨어진다 싶으면 필수야! 약발이 잘 받거든.

악플, 그것은 내 삶의 활력소지.
무플은 나를 죽이는 암적인 존재야.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무엇을?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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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이 되자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 2.0 을 오픈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는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까?

UCC 에 올인하는 다음 에 어떤 이득을 가져다 줄까?
또한 블로거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까?

블로거뉴스 오픈을 보면서 스쳐가는 생각들.






다음 메인에서도 오픈을 축하(?)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단장 소식을 들을 수 있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59901

이것은 국내의 블로고스피어의 역사상 최대의 사건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블로거뉴스를 다음내에서 만이 아닌, 외부블로그에 개방을 하게 된 것이다.
작은 블로고스티어가 다음의 넓은문을 개방함으로써 그 만큼 확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음에서도 블로거뉴스 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예로 위와 같이 미디어다음에서 하나의 메뉴로서 올라가 있다.


# 블로거 뉴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외부블로그 의 기자 활동은 트랙백을 통해 이루어진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트랙백을 자주하던 블로거는 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블로거뉴스에는 이슈트랙백이 있는데,
이슈트랙백은 관련기사에 트랙백을 쏨으로써 관련기사를 올리는 것이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블로거뉴스 메인의 화면구성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은 메타사이트를 많이 닮아있다.


# 어떻게 글(기사)을 올릴 수 있나?


블로거뉴스에 기사(글)를 송고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기자단 가입을 해야 한다.
(다음블로그뿐 아니라, 외부블로그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 기자단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입/글올리기 설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가입방법)

가입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별명과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트랙백인증으로 마무리 된다.
(Firefox 에서 트랙백 주소 복사 가 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입후에는 My블로거뉴스 를 통해 자신의 프로필, 올린기사들을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접속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아직 불안정한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내용이 없이 나오기도 한다. - Firefox 에서 이렇게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인해 보니 IE 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온다. 위 화면은 Firefox 의 화면)




# 메타사이트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블로거뉴스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와 상당부분 닮아있다.
차이점이 다량의 트래픽이 유입된다는 것 이외에는 없는 것인가?

어찌보면 그럴지 모르지만, 기존의 메타사이트들의 최대 난점인 '다양성의 부족'
이 문제가 블로거뉴스를 통해 해결될 것이다.

그로인해 블로고스피어가 더욱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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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커리어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일상로그님 글을 메인에 노출(랜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석글을 잘 올리셔서, 저흭 같은 사람들의 벤치마킹이 게을러질 것 같아요. ㅎㅎ;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07.05.19 14:32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식으로 노출이 되나요? 전 못봐서 ^^

      블로거뉴스 - 아직은 판단할 단계는 아니고, 단순한 피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예. 좋은 주말.^^

      2007.05.20 00:03 신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하나의 블로그를 운영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멀티블로거들도 꽤 있다.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그들을 배려해 주었으면 한다.

올블로그, 오픈블로그, 커리어블로그 를 예로 설명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올블로그, 커리어블로그 는 여러개의 블로그 등록이 가능하다.
오픈블로그는 현재 하나의 블로그만 가능하다.(문의한 결과 다음 개편에 멀티블로그 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 메타블로그 별로 약간의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 한다.

1.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사이트중 가장 안정적이며,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잘 되어 있지만, 멀티블로그 를 위한 설정이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처럼 블로그를 여러개 관리할 수 있다. 각 블로그별 글도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 저 순서가 의미가 없는 것 같기는 하지만, 우선순위를 둘 수 있으면 좋겠다.
우선순위를 두어 RSS 수집시에도 우선순위를 적용해 두면 좋을 듯 하다.(내부적으로 우선순위가 있겠지만...)
이것은 딱히 흠이라기 보다는 나의 개인적인 바램.



2. 커리어블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관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여러개의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새로운 블로그를 추가한 후에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표블로그가 바뀌어 버린다. (바꿀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수정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했다.)
큰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정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하다.




3. 오픈블로그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하나의 블로그만 지원하는데, 앞으로 개선된다고 하니 지켜봐야 겠다.


멀티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배려를 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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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uter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의 불여우 표정이...
    도저히 파이어폭스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군요.
    죄송합니다. 포스팅과 상관없는..;;

    2007.05.15 17:33
  2. BlogIcon 1004an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terus님 말에 동감 한표... 이미 쓰고 있지만...

    커리어 블로그 대표 블로그 자동변경은 저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저번에 건의할 때 까먹어 버렸네요.

    http://decoweb.co.kr 개발관계자이신거같던데요...소나무님이라고... 어찌 대신 좀 문의해주시겠습니까?

    2007.05.16 00:01 신고
  3. BlogIcon 커리어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희 사이트도 나왔구요. 그렇지 않아도 조금전에 디자인로그님이 말씀해 주셔서 점심먹고 바로 수정할 참이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구요.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오후 중으로는 완료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2007.05.16 12:50

http://skysummer.com/349
저작권 침해의 정황은 반박의 여지는 없어보인다.
무시 아니면, 사과.
작은 교전이 있지만, 아직 전면전? 은 아닌 듯 하다.

나도 좀더 상황을 지켜볼 예정.
사건이 주말이 끼어 있어, 주말이 지난 월요일 경에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겠다.

현명하게 해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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