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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블로거뉴스에 보낸 글들이 아래처럼 엉뚱한 추천배너로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다른글로 되어 있다. 추천수도 이상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블로그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블로그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어제 다음한메일과 연관된 장애일까? 그냥 우연인 문제?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왠지 해킹쪽에 의심이 더 간다.

뭘까?


# 추가 : 장애 파악을 했는지, 수정하기 위해 현재 추천배너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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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해당 제목은 블로거가 바꾼것이라고 하네요. 논지가 좀 벗어나네요. 이런!!
뻘쭘한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


블로거뉴스를 보다보니 이런 글이 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06585

그렇다, 블로거뉴스측에서 제목을 편집해서 다른 제목으로 올려 놓았다.

제목을 보면 별 이상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 내용을 보다보면 괜히 연관지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 핵심을 벗어나 버리기도 한다.

해당 블로그 주인은 핵심을 벗어난 댓글을 보면서, 급기야 상단에 추가적인 문구도 남겨놓았다.

해당 글과 관련해서 '중국투자는 국내투자 보다 몇배,몇십배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주위에서 중국에서 사업,투자하다가 사기당하고, 망하고, 제대로 사업하는 사람들을 멀리서 보고 들었던
간접 경험으로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글도 그런취지에서 하는 이야기인데, 정작 글의 제목은 아닙니다.(블로거뉴스가 편집한 제목)

과연 블로거뉴스는 내용에 취합하지 않는 제목으로 바꾸어도 되는 것인지.
그 편집권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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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처음에 보냈던 제목 그대로네요. 악플 달리니까 블로거가 중간에 제목 바꾼 거예요.

    2007.09.02 09:35

다음(Daum)은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

티스토리 - 다음블로그가 이미 있지만,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뉴스 -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 미디어

오픈기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듯 싶다.

http://media20.tistory.com/250
http://notice.tistory.com/812
http://notice.tistory.com/804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UV, PV 의 증가가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할 수는 있겠다.

다음에서 또 실험하고 있는 UCC 는 어느정도의 성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실험은 내부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부에서 보는 나의 생각으로는 성공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물론 지속성도 중요하겠다)

어떻게 보면 출발선상에서 잘 출발하고 페이스를 안정시키고 있는 정도로 볼 수 있다.
앞으로 페이스를 유지하고, 더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좋은 평가를 주고 싶다.


ps. 일개 사용자로서의 의견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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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에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는 간혹 지나치게 편향적인 선정이여서 그런건 싫더라고요.

    2007.08.23 22:13 신고
  2. BlogIcon kazanar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다음이 실험을 해 두면 네이버가 날름...

    2007.08.23 22:35 신고

http://blog.daum.net/gniang/11983085
http://media.hangulo.net/122

저런일은 1차적으로 블로거뉴스의 허점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겠지.
블로거뉴스에 송고되는 기사에 대한 제약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문제겠다(그런 관련 약관이 있었나?)

2차로 다수의 오픈에디터가 그것을 확인(발견)하지 못한것이다.
오픈에디터끼리 모여서 회의같은 것이라도 했었나?

이런 시스템적인 허점은 이용당하기 마련(의도했던, 안했던)

또한 블로거들이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

블로거뉴스는 기존의 메타사이트와는 다른 성격을 지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로 뉴스, 미디어 라는 것이다.

물론 기존의 메타사이트들도 미디어 적인 성격이 있지만, 그것은 여러 블로그들이 모여서 생성된 글(이슈)이 자연스럽게 미디어의 성격을 띈 것일뿐 미디어 자체는 아니라는 것이다.
(블로거뉴스측에서 이런 것을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블로거뉴스는 다르다. 그 자체가 미디어이다.
아무리 외부블로거들에게 개방을 했지만, 그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블로거들은 글을 쓰고, 송고를 하기전 생각을 해야 한다.
이글이 수천, 수만명이 볼 수 있다는 사실. 그 무게감을 느껴야 한다.

나도 테스트 삼아 글을 올려본 것을 제외하면 아직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적이 없다.
그것은 아직 블로거뉴스에 올릴만한 글을 쓰지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블로거뉴스의 영향력과 힘을 알기에 그것을 이용할 것이다.
그래서 적절한 글을 쓰기 위해 자료를 모으고 준비중이다.

앞으로 예상하길 아마 1년으로 따져서 내가 블로거뉴스에 송고하는 것은 손가락으로 손꼽아서 몇개 안 될 것이다.트랙백을 이용해 가끔 이슈트랙백을 쓰는 경우는 있을 수도 있겠다.(이것은 제외)

아무튼 이것이 블로거뉴스를 바라보는 나의 입장이다.


ps. 블로그를 하는 이유, 효과, 보답 & -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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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급되었네요....^^;
    블로거뉴스로 송고하지 말아야 하는 기사의 종류는 블로거뉴스>블로거기자단가입>블로거뉴스 FAQ에 송고한 기사가 삭제되(기도 하)는 사유에 나와 있더군요. 근데 삭제당하면 이유를 불문하고 모두가 기분 나빠함....(저도 한번 삭제당해봤죠,하하하~) 올리신 분도 의도적으로 사기를 치겠다는 생각은 아니셨던 것 같고, 그냥 메타에 쏘는 정도로 생각하고 송고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어쨌거나 오픈에디터로서 처음겪는 일이라 기록차 포스트로 남겼습니다.

    블로거뉴스가 기존 메타사이트와는 다르다는 사실.......태미님을 통해서 한번 더 언급되게 되는군요.
    말없이 남의 글이나 사진을 도용하는 경우 알아내기가 어려워서...어딘가 의심이 간다 싶으면 블로그의 다른 글도 주욱 읽어보고 평소에 어떤 글을 쓰시는가도 봐야 되네요...장난 아닙니다.하하하.....본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이제 사진은 워터마크가 필수 아닌가 싶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007.05.25 04:37

자! 나 스스로 오픈에디터가 되볼까?

일상 2007.05.20 22:53 by 태미(taemy)

다음블로거뉴스가 개편을 하고 잠시 사용해보고, 멀리서 지켜보기도 했다.

아직 직접적으로 체험해본것은 아니지만, 트래픽이 폭발하는 것을 보기도 했다.
블로거뉴스에서 채택하고 있는 오픈에디터, 바로 블로거가 편집에 참여한다.
기존의 미디어들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메타블로그 사이트에는 거의 대부분 추천제도가 있다.
그리고, 추천된 글은 노출기회가 더 주어진다.(인기글, 뜨는글 등..)

이런점을 이용해 나 스스로 오픈에디터가 되볼까 한다.

물론 블로거뉴스의 20배에 해당하는 막강한(?) 권한은 없다.
그렇지만, 실제 메타블로그에서 추천하는 사람들의 비율(추정해 보면, 1%나 될까?)이 현저히 적다는 것을 생각하면 나의 한표도 상당한 권한인 것이다.

그래 나만의 규칙을 정하자.
1. 너무 이슈성글은 추천하지 않는다.
2. 이슈성글은 아니지만, 좋은 글들을 발굴한다.(가급적 나의 관심글 이외에도 추천을 한다.)
3.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지만, 최소한의 투자시간을 할애한다.
4. 스크랩은 배제한다.(저작권문제포함)


이제부터 자발적(?) 오픈에디터로 활동합니다. ^^


이러는 이유는? 블로고스피어가 더욱 풍부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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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올블타고 왔어요...^^
    화이팅입니다!!!

    2007.05.21 01:14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잠깐 자칭(?) 오픈에디터 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한표의 위력도 대단한데요.
      좀지나면 인기글로 나와버리네요.

      참 사람들 추천에 인색해도 너무하네!! ^^

      2007.05.21 22:16 신고
  2. BlogIcon 한글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입니다! ^^ 추천 1의 위력...! 얼마나 큰데요. ^^

    2007.05.26 17:59 신고
  3. BlogIcon healthlo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입니다. 한글로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저도 저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1. 주장을 하는 글이라면 논리 정연할 것
    2. 고발하는 글이라면 사실성이 높을 것. (블로거는 반드시 사실만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나 가급적 사실성이 높을 것 같으면 더 좋다고 봅니다.)
    3. 일상을 다룬 이야기라면 진솔하며 따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4. 좋은 정보라도 공공단체나 정치인, 병원등 홍보성이 있다면 배제할 것.
    5. 그리고 조회수가 낮고 추천이 0이면 추천은 안하더라도 열어라도 볼것.

    저만의 생각이죠~ 저? 오픈에디터 아닙니다~!

    2007.07.12 13:31 신고

블로거뉴스의 효과였을까?

잡담 2007.05.20 22:13 by 태미(taemy)

오늘 티스토리의 접속이 약간은 늦는 현상이 있었다.

내 쪽의 회선문제인지, 티스토리에 부하가 걸려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평소때와는 다르게 접속지연현상이 있었다.
올블로그의 올블릿도 같은 현상이 있었다.

그냥 짐작하여 생각해보니, 혹시 블로거뉴스의 효과가 아니었을까?

오늘 거의 한나절동안 스타크래프트2 에 대한 기사가 헤드라인으로 블로거뉴스에 걸려 있었다.
정확히 몇개의 글이 블로거뉴스에 올라가 있었고, 그중에 티스토리가 몇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을 듯 하다.

그런데, 올블릿은 왜 접속이 늦었었지? 올블릿을 단 티스토리 혹은 다른 블로그 들이 많았었나?

내일도 한번 지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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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에 블로거뉴스가 오픈하고, 오후에 스타크래프트2 의 발표가 있었다.

블로거뉴스를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크래프트2 가 헤드라인으로 올라와 있다)


블로거뉴스를 오픈하면서, 사용자들에게 이 블로거뉴스를 알려야한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까?
바로 블로거뉴스가 이슈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다음에서 의도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계획에 포함이 있었다고 본다.

19일 오후에 블리자드의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WWI) 2007 에서 스타크래프트2 를 공개했다.
다음은 tv팟 을 통해 독점 중계를 했다. 그리고 이슈를 블로거뉴스를 통해 내보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하필 블로거뉴스는 19일에 오픈을 했을까?

블로거뉴스 - tv팟 이 스타크래프트2 를 재료로 삼아 실험을 한 것이다.
아주 좋은 소재로 홍보효과도 톡톡히 본 것이다.

앞으로 이런 구도로 블로거뉴스를 이용(? 활용)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tv팟 독점 중계 로 영상을 , 블로거뉴스로 기사 를 이런구도가 되는 것이다.
  ,
실제로 다음의 트래픽에 어느정도 영향을 줬는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봐서는 tv팟 + 블로거뉴스 의 조합인 또 하나의 뉴스 채널 실험이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블로거뉴스 에는 오픈에디터라는 개념을 두어 사용자(블로거)가 참여를 하도록 되어 있다.
다음에서 의도된 편집방향과 오픈에디터의 편집방향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주어진 권한을 넘어설 수 없기에, 위와 같은 형태의 뉴스를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 분들 실험성공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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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의 송고가 제일 활발했던 기사라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
    어떻게 보면 블로거들도 스타크래프트 2로 실험을 해 본 경우가 있지 않았을까요? 블로그 오유넷의 후속 포스트를 보면 그런 점도 무시할 순 없을 것 같아요. 블로거뉴스 개편 3일째인 오늘은 새로 올라온 기사 스크롤을 따라잡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나름 오픈에디터로서의 고충이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스타크에 가려진 좋은 기사를 찾아 볼께요.
    일상로그에서도 좋은 기사 많이 나눠 주세요~~(하긴 엄청 많이 보내셨죠? 다 봤어요.....^^;;;;;)

    2007.05.20 18:23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에디터들이 고충이 많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클릭해서 읽어봐야 할테니. ^^

      ps. 블로거뉴스쪽에는 시험삼아 4~5개 정도만 보내봤습니다.
      많이 보내긴 그렇더군요. ^^ (다른분과 착각하신듯)

      아! 그리고, 오픈에디터가 카테고리 변경도 가능한가요?
      글을 송고하는데, 어디에 보낼지 혼동되기도 하는데, 적절한 곳에 옮겨주면 좋을 것 같던데...(반발이 더 심하려나? 마음대로 옮겼다고...)

      2007.05.20 18:41 신고
    •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일주일에 두 개도 힘들더군요...^^; 개편후엔 그걸로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해요. 일상로그에서 기억에 남는 기사를 많이 보내주셔서 4~5개하도 기억에 팍팍 남습니다.

      오픈에디터는 오로지 추천수 20짜리 클릭 한번의 권한밖에 없구요....ㅎㅎㅎ 오픈에디터들이 앞으로 서로 블로그를 통해 개선안을 제안하고 공유하고 그 기능을 발전시켜 나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IT나 2007 대선...이런 것 아니라면 카테고리....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도 같아요....저는 거의 대부분 "기타"로 보내곤 했거든요,하하하~ 카테고리 변경이 "꼭" 필요하시면 media20.tistory.com에 글 남기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크가 메인에 떠 있는 것은 좀 아쉽지만, 훈훈한 기사를 강요(?)하기 위해 독자의 구독 의지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점, 다음 편집진과 오픈에디터의 역할은 결국 독자의 흐름을 완전 거스를 수 없더라는 점....3일째 오픈에디터를 해 보면서 느낀 점이었습니다.
      스타크가 메인에 떠 있는 게 싫으면...적극적으로 다른 기사에 추천의지를 보이는 것이 현재로선 제일 강력한 방법입니다. "아니면 스타크2가 뭐라고 이 난리야"라는 제목으로 조목조목 따지는 기사를 하나 송고하시는 것도 강력 추천 방법입니다!!! (^^)b

      2007.05.20 19:26
  2. BlogIcon 리카르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다음이 원하는대로 써먹는거죠.. ㅋㅋ

    2007.05.20 18:52 신고
  3. BlogIcon top_geni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오히려 다음의 블로거뉴스의 그런 배치에 매우 비판적으로 봅니다.

    하루에도 여러 이슈에 대한 기사가 송고되는데... 오늘 하루종일 블로거뉴스 최상단 큼지막한 박스엔 오로지 스타크2 얘기밖에 안걸렸습니다.

    다음측에서는 설명회에서 편집권도 네티즌들에게 준다고 하면서 Daum측에서는 명예훼손 등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들을 빼는 정도의 '최소한의 편집'을 하는 것처럼 말해놓고... 이런식으로 편집을 하는 것은 심하게 말하자면 사기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저야 어차피 Daum측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하여간 씁쓸하군요.

    2007.05.20 19:36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앞으로 블로거뉴스 측에서 그런 부분은 조정하겠죠.

      블로거뉴스의 그런 배치가 다음측의 입장인지, 오픈에디터들에 의해 그렇게 된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http://trivial.tistory.com/126 의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ps. 지금 블로거뉴스를 보니, 헤드라인이 다른 것으로 바뀌었네요.

      2007.05.20 19:22 신고
    •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드라인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도 단점은 있지 싶습니다. 이슈가 될만한 글도 너무 빨리 넘어가 버리면 힘을 받지 못하잖아요....실시간 인기글은 엄청 초고속으로 스크롤되고 있으니 어느 정도 상호 보완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조금 더 두고 보려고요.

      2007.05.20 19:29
    • BlogIcon top_genius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미(taemy)/
      헤드라인박스는 오픈에디터들이 아닌 Daum직원들이 편집하는 것이 맞습니다.

      sepial /
      헤드라인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도 물론 문제가 있겠죠. 그러나 문제는 그런 헤드라인을 Daum측에서 전권을 가지고 편집한다는 것입니다.

      실시간 인기글중 일정 수준이상의 기사들이 헤드라인에 몇개 올라가게하고 다음측에서는 해당 기사에 심각한 문제(오모, 명예훼손, 기사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내용 등..)가 없는 한 그대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특히 지금은 하루에 0~1번 교체되는 헤드라인박스에 오로지 한가지 이슈에 대한 기사들만 오르는데... 이것은 큰 문제라고 봅니다.

      2007.05.20 20:16
  4.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업적 포털이니 그 이슈를 활용한다는 측면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스타크2 발표회가 무에 그리 대단하다고 블로그뉴스에 하루종일 헤드로 걸려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언로를 제한하고 한정하는 악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언로가 감당하지 못했던 부분을 블로그가 일부분 담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블로거가 상당수 IT 관련 분들이라는 걸 고려한다면 IT 쪽으로 기사의 비중이 커지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물론 그것이 대세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 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2007.05.20 20:18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시작단계에서 결론을 내리기는 뭐하고, 앞으로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블로거기자단들이 그런 중재(?)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합니다.

      기존의 다음블로거뉴스가 어떤성격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상대적으로 IT부분이 부족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번 개편으로 그 부분이 채워지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2007.05.20 21:47 신고

블로거뉴스가 오픈하였다.
블로거들에게 강력한(?) 무기 하나가 생겼다.(누구와 싸우자는 이야기는 아님 ^^)

블로거들은 이 블로거뉴스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최우선의 목표는 나의 글을 많은 사람이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겠다.


1. 우선 자신의 글을 적극적으로 블로거뉴스에 송고한다.


모든글이 블로거뉴스에 어울리지는 않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메뉴를 보면 미디어다음에 속해있다.
그 속성을 살려 뉴스(기사)가 될 만한 글들을 송고하도록 한다.

새로운 글 뿐아니라, 예전에 썼던 글이라도 유용한 글은 올린다.
글을 무작정 올리는 것보다, 관련글, 이슈글등  트랙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오픈에디터의 손길(입김?)이 크게 작용하니, 낚시성 글은 올려도 별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일반 메타사이트의 RSS피드를 통해 글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방식은 아직 지원하지 않고,
'블로거뉴스로 보내기' 를 직접 해주어야 한다. (트랙백을 통해 기사를 송고하는 것이 더 편하다.)



2. 오픈에디터의 말에 귀를 귀울여라.

 인기글은 오픈에디터, 네티즌(다음회원) 들의 추천에 의해 선정이 된다.
 확인해본바로는 오픈에디터 : 네티즌 = 20 : 1 의 추천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즉 오픈에디터의 눈에 띄는 것이 인기글에 오르는 비결인 것이다.

 이런식의 오픈에디터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예시2)


3. 많은 글을 올려라. 그러나 도배식으로 올리지는 마라.

이 부분은 논쟁의 여지가 있을 듯 하다.
꼭 올린 글이 오픈에디터를 거쳐 인기글이 되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로그 님 이런방법이 더 좋을까요?) - 큰화면:클릭


이런식으로 한번에 올리는 것이 좋을지, 하루에 몇개 올리는 식이 더 효율적인지는 지켜봐야 겠다.
위의 글을 테스트 삼아 블로거뉴스에서 검색을 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을 해 보았지만, 올린글이 바로 블로거뉴스 검색으로 노출되지는 않았다) - 큰화면:클릭

아마 최종적으로는 검색을 통해 노출이 될 것이다.
비록 인기글에 노출이 되지 않더라도, 검색을 통해 글이 읽혀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는 글은 별도의 포스팅을 해서 오픈에디터의 눈에 띄는 것이 좋을 듯 하다.



ps.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to 디자인로그님 : 디자인로그님의 글을 예로 들었는데, 혹시 불편하시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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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브온21(커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나 고마움에 추천을 하고 싶었으나 제 추천이 너무나 무거운지라 ^^ 앞으로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저도 공정한 편집을 위해 고민하겠습니다.

    2007.05.19 12:06
  2. BlogIcon sepi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송고전에 이런 고민.....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오픈에디터들도 긴장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다른 글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블로거뉴스가 무척 신선하게 느껴져요~~~
    자주 뵐께요~!

    2007.05.19 14:03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존의 블로거뉴스와 다른 글들이 올라오나 보군요. ^^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글을 쓰기 위해 주제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종한번은 해봐야죠 ^^

      2007.05.20 00:00 신고
  3. BlogIcon 마루[mar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런 글이... 1년이 다 지나서 읽게 되어 죄송합니다. 태미님.
    저렇게 일괄 송고한 기억이.. 그것도 한꺼번에.. 시간대를 보니 블로그뉴스 초기 블로그 갱신으로
    일괄 송고처리된 글로 보이네요.

    지금에 보니 추천수 0이 거의 압권인걸요^^

    2008.09.08 21:25 신고


블로거뉴스 오픈이야기를 했다.

Firefox 에서 이상하게 작동하거나, 로그인이 풀려버린다거나. 인증되었는데 안된것으로 나오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화면에 FF 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된다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글을 등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삭제된 기사로 나오기도 한다.
(또는 기사와 툴바가 뜨지 않고, 하얀 빈화면만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적으로 충분히 테스트했을텐데, 불안정한 것을 보니 좀 안타깝다.
블로거뉴스가 블로거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물론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빨리 안정화 되길 바란다.


추가 :
현재시각 : 4시50분 - FF 에서도 정상작동한다.

현재시각 : 8시 40분 - 이슈트랙백 쪽에 문제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깨지는 현상 발생(IE, FF 모두에서 같은 현상)



현재시각 : 9시 20분 - 정상작동(이슈트랙백 오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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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이 되자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 2.0 을 오픈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는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까?

UCC 에 올인하는 다음 에 어떤 이득을 가져다 줄까?
또한 블로거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까?

블로거뉴스 오픈을 보면서 스쳐가는 생각들.






다음 메인에서도 오픈을 축하(?) 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단장 소식을 들을 수 있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59901

이것은 국내의 블로고스피어의 역사상 최대의 사건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블로거뉴스를 다음내에서 만이 아닌, 외부블로그에 개방을 하게 된 것이다.
작은 블로고스티어가 다음의 넓은문을 개방함으로써 그 만큼 확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음에서도 블로거뉴스 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예로 위와 같이 미디어다음에서 하나의 메뉴로서 올라가 있다.


# 블로거 뉴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외부블로그 의 기자 활동은 트랙백을 통해 이루어진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트랙백을 자주하던 블로거는 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블로거뉴스에는 이슈트랙백이 있는데,
이슈트랙백은 관련기사에 트랙백을 쏨으로써 관련기사를 올리는 것이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블로거뉴스 메인의 화면구성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은 메타사이트를 많이 닮아있다.


# 어떻게 글(기사)을 올릴 수 있나?


블로거뉴스에 기사(글)를 송고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기자단 가입을 해야 한다.
(다음블로그뿐 아니라, 외부블로그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 기자단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입/글올리기 설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가입방법)

가입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별명과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트랙백인증으로 마무리 된다.
(Firefox 에서 트랙백 주소 복사 가 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입후에는 My블로거뉴스 를 통해 자신의 프로필, 올린기사들을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접속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아직 불안정한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내용이 없이 나오기도 한다. - Firefox 에서 이렇게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인해 보니 IE 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온다. 위 화면은 Firefox 의 화면)




# 메타사이트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블로거뉴스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와 상당부분 닮아있다.
차이점이 다량의 트래픽이 유입된다는 것 이외에는 없는 것인가?

어찌보면 그럴지 모르지만, 기존의 메타사이트들의 최대 난점인 '다양성의 부족'
이 문제가 블로거뉴스를 통해 해결될 것이다.

그로인해 블로고스피어가 더욱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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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커리어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일상로그님 글을 메인에 노출(랜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석글을 잘 올리셔서, 저흭 같은 사람들의 벤치마킹이 게을러질 것 같아요. ㅎㅎ;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07.05.19 14:32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식으로 노출이 되나요? 전 못봐서 ^^

      블로거뉴스 - 아직은 판단할 단계는 아니고, 단순한 피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예. 좋은 주말.^^

      2007.05.20 0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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