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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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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 일상 (블로그와 올블로그)

일상 2007. 5. 30. 16:38 by 태미(taemy)

1. 올블로그 개편
잠깐 사용해봤지만, 검색부분, 마이탭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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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검색 쪽의 나루 보다 나은 듯 하다.(비교대상이 될지 모르지만...)

올블로그에서 등록된 회원의 글을 벗어나, 외부블로그도 포함시켰으면 좋겠다.


2. 이제 블로그는 서비스를 알리는 중요한 수단.

http://daummail.tistory.com/2  처럼 서비스를 알리고, 사용자들과 소통을 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 같다.
특히 웹서비스쪽에서는 거의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 같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블로그 마케팅의 한 범주에 들어가겠지.


3. 특허로 본 국내의 포털들.

http://naum.tistory.com/150
특허수가 그 기업의 경쟁력과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사실 NHN 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1위를 하고 있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지식산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연구,개발 이 부족해서는 절대 오래 버틸 수 없다.


4. 구글의 파격 변신.

구글 코리아(google.co.kr) 의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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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이 되자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 2.0 을 오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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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는 얼마나 위력을 발휘할까?

UCC 에 올인하는 다음 에 어떤 이득을 가져다 줄까?
또한 블로거들에게 어떤 의미가 될까?

블로거뉴스 오픈을 보면서 스쳐가는 생각들.






다음 메인에서도 오픈을 축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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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소식을 들을 수 있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59901

이것은 국내의 블로고스피어의 역사상 최대의 사건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블로거뉴스를 다음내에서 만이 아닌, 외부블로그에 개방을 하게 된 것이다.
작은 블로고스티어가 다음의 넓은문을 개방함으로써 그 만큼 확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음에서도 블로거뉴스 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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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로 위와 같이 미디어다음에서 하나의 메뉴로서 올라가 있다.


# 블로거 뉴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외부블로그 의 기자 활동은 트랙백을 통해 이루어진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트랙백을 자주하던 블로거는 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블로거뉴스에는 이슈트랙백이 있는데,
이슈트랙백은 관련기사에 트랙백을 쏨으로써 관련기사를 올리는 것이다.
http://blog.daum.net/bloggernews/10161769


블로거뉴스 메인의 화면구성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은 메타사이트를 많이 닮아있다.


# 어떻게 글(기사)을 올릴 수 있나?


블로거뉴스에 기사(글)를 송고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기자단 가입을 해야 한다.
(다음블로그뿐 아니라, 외부블로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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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기자단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입/글올리기 설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가입방법)

가입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별명과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고, 트랙백인증으로 마무리 된다.
(Firefox 에서 트랙백 주소 복사 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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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후에는 My블로거뉴스 를 통해 자신의 프로필, 올린기사들을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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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접속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아직 불안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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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용이 없이 나오기도 한다. - Firefox 에서 이렇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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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 보니 IE 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온다. 위 화면은 Firefox 의 화면)




# 메타사이트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블로거뉴스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와 상당부분 닮아있다.
차이점이 다량의 트래픽이 유입된다는 것 이외에는 없는 것인가?

어찌보면 그럴지 모르지만, 기존의 메타사이트들의 최대 난점인 '다양성의 부족'
이 문제가 블로거뉴스를 통해 해결될 것이다.

그로인해 블로고스피어가 더욱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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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커리어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입니다. 일상로그님 글을 메인에 노출(랜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석글을 잘 올리셔서, 저흭 같은 사람들의 벤치마킹이 게을러질 것 같아요. ㅎㅎ;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07.05.19 14:32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식으로 노출이 되나요? 전 못봐서 ^^

      블로거뉴스 - 아직은 판단할 단계는 아니고, 단순한 피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예. 좋은 주말.^^

      2007.05.20 00:03 신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하나의 블로그를 운영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멀티블로거들도 꽤 있다.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그들을 배려해 주었으면 한다.

올블로그, 오픈블로그, 커리어블로그 를 예로 설명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올블로그, 커리어블로그 는 여러개의 블로그 등록이 가능하다.
오픈블로그는 현재 하나의 블로그만 가능하다.(문의한 결과 다음 개편에 멀티블로그 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 메타블로그 별로 약간의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 한다.

1.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사이트중 가장 안정적이며,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잘 되어 있지만, 멀티블로그 를 위한 설정이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처럼 블로그를 여러개 관리할 수 있다. 각 블로그별 글도 관리할 수 있다.
그런데, 저 순서가 의미가 없는 것 같기는 하지만, 우선순위를 둘 수 있으면 좋겠다.
우선순위를 두어 RSS 수집시에도 우선순위를 적용해 두면 좋을 듯 하다.(내부적으로 우선순위가 있겠지만...)
이것은 딱히 흠이라기 보다는 나의 개인적인 바램.



2. 커리어블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관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여러개의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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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새로운 블로그를 추가한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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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블로그가 바뀌어 버린다. (바꿀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수정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했다.)
큰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정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하다.




3. 오픈블로그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하나의 블로그만 지원하는데, 앞으로 개선된다고 하니 지켜봐야 겠다.


멀티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배려를 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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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uter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의 불여우 표정이...
    도저히 파이어폭스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군요.
    죄송합니다. 포스팅과 상관없는..;;

    2007.05.15 17:33
  2. BlogIcon 1004an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terus님 말에 동감 한표... 이미 쓰고 있지만...

    커리어 블로그 대표 블로그 자동변경은 저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저번에 건의할 때 까먹어 버렸네요.

    http://decoweb.co.kr 개발관계자이신거같던데요...소나무님이라고... 어찌 대신 좀 문의해주시겠습니까?

    2007.05.16 00:01 신고
  3. BlogIcon 커리어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희 사이트도 나왔구요. 그렇지 않아도 조금전에 디자인로그님이 말씀해 주셔서 점심먹고 바로 수정할 참이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구요.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오후 중으로는 완료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2007.05.16 12:50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식.

일상 2007. 5. 15. 00:17 by 태미(taemy)
http://shinee.tistory.com/41
어떤 방식이 더 좋을까?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식은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를 열거하자면,
* 개발관련 주제 : 개발로그(DevLog)
* 취미관련 주제 : trofish(열대어관련)
* 일상(잡다한) 주제 : 일상로그(본 블로그)
이다.

이렇게 주제별로 블로그를 나누어 놓은 이유는
특정주제별로 좀더 심도 있는 글을 쓰고자 함이다.(뜻대로 하기에는 좀 힘들군)

트래픽의 관점에서는 분산되기 때문에 나쁠지도 모르겠다.
애드센스(광고)의 관점에서는 어느것이 좋은지 모르겠다.

다만, 내가 생각하기에 어떤 특정 주제에 대해 다루게 되면 좀더 방문자가 집중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글을 쓰는 블로거도 잡담식의 내용보다는 좀더 심도있는 글을 쓰게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아직 나의 내공(?)이 부족하여 나눈 주제에 대해 그리 만족할 만한 글을 쓰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트래픽도 거의 바닥수준이다. ㅜㅜ

그렇지만, 아직은 나의 판단이 맞을 것이라는 생각에 밀고 나갈 것이다.


ps. 난 좀 잡다한 생각이 많아서 문제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하고 싶은 주제의 블로깅도 몇개 있다.(어허! 이사람, 지금 있는거나 잘하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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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썬샤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태미님^^ 개발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신줄 몰랐네요;
    사실 두군데 다 즐겨찾기 추가하고 가끔 들렀었거든요^^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가능만 하다면 각각의 주제로 다른 블로그를 갖는게 더 집중하기 쉽고
    방문자들 한테도 좋은것 같습니다. 멀티블로그를 원래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나중에 조언이 필요하면 종종 들르겠습니다~^^

    2007.05.15 00:27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
      주제를 나누어 놓긴 했는데, 저의 부족함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빠진 이야기가 있는데, 특정 주제를 다루다 보면
      팀블로그 형식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열어놓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주제를 팀블로그로 운영하는 것이죠.

      제가 앞으로 지향하는 바도 그런 방향입니다.

      ps. 그러나, 역시 관련주제에 대한 지식,실력을 키우는 것이 급선무 ㅜㅜ

      2007.05.15 00:51 신고

내가 운영하는 일상로그 와 개발로그 에 올블릿2를 달아 놓았다.
올블릿을 달고 난후에 올블릿에 나타난 연관글을 클릭을 자주하는 것을 느낀다.


예전 같으면 올블메인에서 인기태그의 글을 읽다가, 가끔 태그를 클릭해서 읽기도 하지만, 빈도수는 적었다.
그런데, 내가 쓴 글들에 대한 관련글을 올블릿의 연관글을 통해 클릭해서 보게 되는 것 같다.(개인적으로 클릭 비율도 높다)

이렇게 올블로그의 올블릿을 장착한 블로그들이 많아지면, 굳이 올블 메인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까 한다.(그러나 상대적으로 올블로그의 트래픽은 올라가는 현상과 함께)

올블릿이 활성화 되면 재미있겠다. ^^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올블릿 파도(?)를 타는 올블릿 서핑을 즐기게 되지 않을까? ^^

올블릿 파도 ^^


서비스형 블로그(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에서도 스킨수정 혹은 스크립트 삽입이 가능해진다면 정말 재미있겠다.
그런데,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는 그렇게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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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스형 블로그에선 올블은 공공의 적인걸요. 아마 밸리나 블링크 같은거 키워서 올블로그를 뭉개버릴 계획을 세우느라 짱구 굴리기 바쁠겁니다 그 사람들은..;;;

    2007.05.15 03:05 신고
  2. BlogIcon 카툰스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연관글에 제글이 떠서 놀랬음 -_-;;

    2007.05.15 15:34 신고


블로그를 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이트를 알아두자.(계속 추가 예정)
블로그에 입문하신 분들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 블로그 메타사이트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Home
이올린 : http://www.eolin.com
오픈블로그 : http://openblog.com
커리어블로그 : http://careerblog.scout.co.kr
블로그플러스 : http://blogplus.net

Technorati
: http://technorati.com
Spotplex.com : http://www.spotplex.com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org
Colcol Meta : http://www.colcol.net
블로그이야기 : http://www.blog2yagi.com

(via : http://jw1.gunis.com/entry/123 )

# RSS 리더 관련
한RSS : http://www.hanrss.com
구글리더 : https://www.google.com/reader


# 북마크 사이트
마가린 : http://mar.gar.in

del.icio.us : http://del.icio.us

# 블로그 검색
블로그리더 : http://www.blogreader.co.kr
구글블로그검색 : http://www.google.co.kr/blogsearch
트렌비 : http://www.trenb.com

다음 블로그 검색 : http://tab.search.daum.net/dsa/search?w=blog
네이버 블로그 검색 : http://cafeblog.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post

올블로그 검색 : http://search.allblog.net
이올린 검색 : http://www.eolin.com/search
티스토리 검색 : http://tistory.com/search

블독 : http://blldog.co.kr

(via : http://taemy.experlab.com/184 )

#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뉴스2.0 : http://news2.co.kr
파기 : http://pagi.co.kr
뉴스로그 : http://www.newslog.com
펌핏 : http://pumfit.com

kligg : http://kligg.com

(via : http://taemy.tistory.com/80 )


# 이런 사이트를 알아야 하는 이유.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

그것을 원한다면 알아두자.

ps. 관련 사이트 제보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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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보드립니다. Think Big, Aim High라는 사이트는 블로깅 라이프에 꼭 필요한 사이트랍니다. 후훗

    2007.05.12 10:07 신고

얼마전인가 티스토리에 배경음악을 넣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http://notice.tistory.com/764)

블로그에 음악을 다는 것은 몇몇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를 했었다.
직접 링크를 하거나, 특정 스크립트를 삽입하는 방식등으로 배경음악을 넣곤 했다.
그렇지만, 별로 큰 문제는 없었다. 거의 자동 플레이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런데, 티스토리 배경음악 서비스 이후에 유난히 신경이 쓰인다.
블로그에 들어가면 바로 플레이되어 나온다. 그러면 바로 반사적으로 창을 닫아버린다.
올리는 것은 좋은데, 방문자에게 최소한의 선택권은 줘야 하지 않나?

자동 플레이 되지 않고, 일시정지로 해놓고, 플레이를 누르면 음악이 나오도록 설정하자.
그렇게 하면 배경음악이 아니라고? (그래도 좀 심하지 않나?)

혹시 그런 설정이 없나요?



내가 보기에는 그것은 의도했던 안했던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오!' 라고 말하는 것 같다.
(마치! 모두 나가 주세요! 혼자 있고 싶어요.)

블로그는 혼자만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블로거간의 소통을 위한 곳이기도 합니다.


좀 도와주십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개미 퍼먹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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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lis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hsdpa로 접속하는 사람들은 배경음악이 처음부터 나오면 아주 눈물을 흘려요~ ㅠ_ㅠ
    페킷이 돈인데... ㅡ_ㅡ;; 그러면서 그걸로 블로그도 짬짬히 들어오는건 뭔지... ㅡㅡ;;

    2007.05.10 22:34
  2. BlogIcon BettyBlu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추천 하고 갑니다^^ 하지만 '의도했던 안했던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오!' 라고 말하는 것 같다'라는 말씀보다는 다른 블로거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5.11 00:00
  3. BlogIcon 라우드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런설정이 없답니다(..)

    BGM 달고있다가 정지로 추가가 없어서... 그냥 치워논 상태입니다.

    2007.05.11 00:34 신고
  4. BlogIcon mon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을 하루종일 끼고 살만큼 좋아하지만 배경음악이 자동으로 나오는건 맘에 안듭니다.
    심하게 말하면 일종의 폭력이지요. 예전에도 사이트 들어갈 때 esc키 누를 준비하고 들어간 적이 많은데
    요즘 플레이어는 그것도 안되데요. 티스토리 플레이어 끄는 단축키가 없을라나요

    2007.05.11 01:58
  5. BlogIcon 버드나무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터 많은 분들이 건의(?)포스팅을 한 부분입니다.
    아직도 말이 없습니다만 포탈사이트같은 마캥이도 아니고..
    수정해주겠죠. 저도 블로그들어갔는데.. 좋아하던 않던 음악나오면 일단 끄고 봅니다.

    2007.05.11 08:10 신고
  6. BlogIcon Ikar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이 계셨군요. 100% 공감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악을 나누고 싶다해도 정지버튼 없이 자동플레이로 올리는 것은 작은 의미의 횡포(?)아닐까 싶네요. 트랙백 날렸습니다.

    2007.05.18 05:14

내가 블로그를 알게되고, RSS 를 활용하면서, 정보를 얻는 방법이 상당부분 변화하였다.
RSS 를 통해 관심있는 주제의 블로그,홈페이지를 등록하고, RSS 리더로 최신글을 받아본다.
이때 블로그의 간결함은 그 것을 더욱 극대화 시켜준 것 같다.
RSS 의 최신글을 클릭하면, 바로 주제의 글(포스트)을 바로 볼 수 있어 정보를 혼란없이 바로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블로그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사이드바에 최신글,댓글,트랙백 목록, 캘린더, 링크, 조회수 등
이것은 그나마 다른 글을 접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니 좀 나은편이다.

스킨편집이 가능하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같은 광고를 비롯해, 블로그의 글을 더 노출시키기 위한 기능등.

태터툴즈 같은 경우는 플러그인을 활용해 다양한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다.
내가 태터툴즈로 운영하는 개발로그(DevLog) 도 여러 기능을 추가한 상태이다.

한참을 꾸미고 보다보면,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낀다. 뭔가 잘 못 하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점점 복잡해 지는 것이다.
이 정도는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하지만, 다른이에게도 설득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블로그는 자신의 집인 동시에 다른 이와의 소통을 위한 공간이라고 본다.
나를 만족시키는 정도와 다른이도 만족하는 그 정도를 찾는 것이 여간 쉽지가 않다.


얼마전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터를 모집했다.
http://notice.tistory.com/769 - 티스토리에서 태터데스크를 준비하고 있다.
간혹 다른 블로그를 보다보면 적용되어 있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예쁘게 꾸밀 수 있기는 한데, 보는 입장에서는 혼란스럽다.
적응이 되면 괜찮을지 모르지만, 처음에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다.(최소한 나에게는)

정도의 문제일 수 있겠지만, 점점 초창기 블로그의 간결함은 사라져만 가는 듯 하다.
어쩔 수 없는 변화인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같이 전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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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잘 놀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달력도 떼고, 태그구름, 최근댓글/트랙백도 떼고, 카운터도 없애고,,다른데서 추론 가능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볼 때 불필요하다 싶은 것들을 다 숨겨버렸습니다. 그래도 제 블로그도 여전히 복잡하네요...의견에 동감합니다.

    2007.05.09 00:29 신고
  2. BlogIcon 썬샤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전 블로그 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간결함과 복잡함 사이에서 갈등이 오는건 사실이네요^^;
    맘에드는건 많고..다 적용하자니 복잡해보이고.. 쉽지많은 않은 선택인것같아요..
    저도 앞으로 좀더 깔끔한 이미지로 만들어볼까 생각은 하고있답니다^^

    2007.05.09 00:47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이것저것 붙여도 "포스트(글)가 눈에 잘 띄게 한다" 라는 규칙(?)을 나름대로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네요.
      좋은 방법을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2007.05.09 01:17 신고
  3. BlogIcon Lay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기능은 나날이 늘어가고 보여지는 방식도 나날이 화려해져가지만 그 와중에도 심플한 스킨이나 별 다른 기능 없이 텍스트 본위로 나아가는 분들이 꽤 있다는 건 그런 간결함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2007.05.09 01:04 신고
  4. BlogIcon hoog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블로그에서 메일 체크도 하고 쇼핑도 하고 뉴스도 볼 수 있게 블로그가 업데이트 되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플러그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단순할 수록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맘이 변할지 모르겠지만요... ^^

    2007.05.09 01:26
  5. BlogIcon dawnse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는 나름 간결하게 항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네비게이션이 개판이라는 -_-;

    2007.05.09 09:27
  6. BlogIcon mon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두개씩 알아갈수록 더 복잡한 것 같습니다. 저도 정리 좀 해봐야겠네요

    2007.05.09 12:43
  7. BlogIcon 청록시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단순하고 간결하게 시작했던 서비스들이 시간이 지날 수록 복잡,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하는 것을 보고 답답함을 느낍니다.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고는 하나 복잡한 세상에서 간결함을 찾아 일부러 이용하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이더군요. 블로그도 홈페이지의 어렵고 복잡한 설정에서 벗어나 간결함을 무기로 나온 것인데 이제는 정신없고 복잡한 것으로 변해가는군요. 그래서 전 요즘 블로그의 대세라는 애드센스에 눈길 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수입이 안들어 올 블로그이긴 합니다만.. ^^ )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주저리 썼습니다.

    2007.05.13 16:48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반성하는 부분입니다.

      어떤때는 정작 컨텐츠가 주변도구,광고에 가려 버리기도 합니다.
      서로에게 좋은 방법을 찾기위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굳이 필요없는 것들을 걷어내는 것부터 시작해야 겠습니다.

      2007.05.13 22:14 신고

http://blog.empas.com/one2only/19969344
의 기사를 보다보니, 네이버의 700만 블로그가 초라해보인다.

네이버에서 먼저 올블로그에 제휴를 하자고 했었군.

네이버의 블로그정책의 변화가 그들의 생각이 조금 바뀌어 가고 있구나, 내심 좋아했었다.
700만 블로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외부블로그에 개방을 하는구나!
'그 마인드 좋아!' 라고 말이다.

그런데, 속사정이 있었던 것인가?

그 좋게 보였던 변화. 지금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700만 블로그는 그저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 숫자였던 것인가?
참고로 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 수는 7만1천개를 좀 넘는다.
거의 네이버와는 100분의 1 수준이다.
그런데, 700만 블로그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포스팅수는 그 숫자에 비례하지 않는 듯 하다.
그러고보니 사실 나도 2-3개는 개설만 한 블로그가 있는데, 그런것도 포함이 되어 있으려나?

http://blog.daum.net/miriya/11450647
다음의 휴면아이디 정리 처럼.

네이버도 좀 정리를 하면 좋을텐데(투자자들이야 싫어하겠지만...)

이런 이야기가 네이버의 사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것이라, 쓸데없는 소리일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을 하지 않게 좋은 모습을(속마음을 드러내며)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동안 네이버의 1위를 지켜오게한 1등공신인 사용자에게 그 혜택을 돌려줄 때가 된것이다.
너무 늦기전에 말이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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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어떤분이 네이버에서 활용된다 할정도로 살아있는 블로그는 50만개도 안될거라고 추론 하시더군요.(추론 근거는 잘 이해 못했지만) 물론 올블로그에 등록된 7만도 허수가 있겠지요. 블로그 스피어는 생각보다 좁은거 같습니다.

    2007.05.08 10:29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블로그쪽은 블로거가 가입을 하고 블로그를 등록하는 방식이라, 7만중의 허수는 네이버에 비해 현저히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튼 네이버의 700만이라는 것이 그리 커보이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로고스피어의 영역이 지금보다 커졌으면 하는데, 아쉽습니다.

      2007.05.08 12:20 신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05.08 10:34
  3.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ran쪽에 트랙백을 쐈는데, 깨지네요. 파란블로그가 UTF-8 을 지원안하나봅니다.

    2007.05.08 12:29 신고
  4. BlogIcon alon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사용자에게 보상을 해줘야 한다에 동감합니다.
    이대로 간다면 애드센스로 돈을 벌든 못 벌든 애드 센스와 같은 최소한의 보상(?) 이 있는 설치형 블로그나 기타 혼합형 블로그로 이동하지 않을까요?
    블로그와 보상에 관해서 예전에 짧게 쓴 글이 있어서 trackback을 날려봅니다.

    2007.05.08 12:52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블로그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서비스에서 그런부분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네이버쪽에서도 외부의 움직임을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7.05.08 14:43 신고
  5. BlogIcon alon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rackback 날렸는데 보이질 않네요...
    url: http://alones.byus.net/tt/589

    2007.05.08 12:54
  6. BlogIcon hwowwow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0만은 허수가 아닙니다. 단지 거의다 스크랩 . 펌질일뿐.(근데 네이버에 있으면 펌질하게 되더군요. 뉴스나 포스트등등 담을만한거 담기에 참 좋아요--;) 하지만 소재가 다양하고 메타쪽처럼 IT위주로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좀더 친근하죠. 그래서 전 네이버로 옮겨 버렸어요-_;ㅋ 메타는 계속된 정체로 인해 스스로 강박증에 빠져 버린듯 싶기도 하고 ^^

    2007.05.08 13:00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크랩에 대한 정책을 조금 변화시키면 좋겠는데, 무리일까요?

      네이버쪽에서 올블로그와 제휴를 통해 서로간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메타사이트쪽이 좀더 다양성이 커지면 좋겠는데, 블로고스피어 자체가 협소(?)하기 때문에 단 시간내에 극복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음측의 블로거뉴스 부분이 이런부분을 많이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도 됩니다.

      2007.05.08 14:41 신고
  7. 키모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은 IT 관련 외에는 볼게 없지만 네이버는 그외 다양한 분야의 좋은 블로거가 많이 있더군요.
    네이버가 약한 IT관련해서 올블과의 제휴를 원하는 것이라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올블, 이올린 모두 전체적인 블로거를 대변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이 블로거뉴스를 활용해 메타로 방향을 잡듯이... 네이버도 점차 올블같은 분야별 메타를 꿈꾸지 않을까요?

    2007.05.08 16:52

오늘의 일상.

http://www.neoearly.net/2461611
조만간 블로고스피어에 변화가 생길 것이다.(얼만큼?)
다음에 의해.

http://weblognara.com/397
기업들은 자신들이 가진 훌륭한 컨텐츠를 공개해야한다.
그것은 곧 자신들을 위한 것이다.

http://toyobi.net/toyobi/19
이런 작은 이야기를 들어주기에는 네이버가 너무 커졌다.
마치 거인의 귀에 속삭이는 작은 인간들의 외침처럼..(거인은 계속 커져만 가고, 이 외침은 점점 작게 들린다.)


서비스업의 제 1의 성공요건이 무엇인가?

바로 '퍼줘라(퍼주기)' 이다.
가지려 한다면 잃을 것이다.

웹서비스들은 어떤가? 다를까?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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