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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희망이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1.16 위기의 핵심은 사람이다, 역시 사람이 희망이다
미네르바가 대한민국의 경제를 오락가락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말 그대로 가져다 쓴다면, 거꾸로 대한민국의 경제가 얼마나 허술한지 반증해준다.
또 다시 그말은 우리 만수가 그럴수도 있고, MB 가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미너르버 가 그럴 수도 있다.
미네르바가 유죄가 된다면, 만수 MB 도 유죄가 된다.(나도 유죄가 될 수 있겠지)
재판부는 그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 경제의 허술함을 인정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한사람의 영향력은 정말 예측하기 쉽지 않다.
한 기업을 좌지우지 할 수도 있다.

애플에서 스티브잡스란, 아마도 애플 자체가 스티브잡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무엇이든 최악의 상황을 예측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지는 최악의 상황이 되었을때 얼마나 영향받느냐가 결정될 것이다.

경제한파가. 사람들을 정리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논리는 간단하다. 기업이 사라지면 모두 끝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도 기업을 이루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언급하지 않는다.

쟙 쉐어링(Job Sharing) 이란 말은 그럴듯 하다.
그러나 보통 기업에서는 모든 짐을 근로자가 져야하는가?
기업 사주가 그리고 임원들이 먼저 나서면 안되는가?
왜! 그 부담을 근로자만 져야하는가?
특히 국내기업들이 더욱 그렇다. IMF 때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일을 또다시 하려 한다.

'가진자여 당신이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서 더욱 MB 의 소리(의견이 아니다. 소리. 소음..)는 공허한 울림이다.
자신부터 움직이지 않으면서 남보고 움직이라는 것은 요즘 군대에서도 어려운 일이다.
기업들도 군대처럼 상명하복 하면 총살하라는 법이라도 만들지 모르겠다.(기업은 항상 전시라고 보면)

결국에는 사람이다. 위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사람이지만, 희망도 사람에 있다.
기업들이 사람들을 내치게 되면 당장은 좋겠지만, 그것은 부메랑이 되어 날라와 박히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지금 필요한 것은. 다시 말하면.
'가진자여 당신이 먼저 모범을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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