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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야당, 이 바보같은 놈들아! 이 블로그는 잠정휴업상태였다. 다시 열 생각은 없다.(그냥 방치) 그러나 요즘 야당의 행태를 보면 욕을 안 할수가 없다. 하는 짓을 보면, 야당의 존재이유 없다. 이번 지방선거만 봐도 그렇다. 여기저기 자기 지분만 챙기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이번 결과가 눈에 선하다. 여기저기서 지들끼리 싸우다가 결국 선거에 패하고, 아무것도 얻는 것 없는 ㅄ같은 짓. 다같이 뭉쳐도 시원찮을 판에 말이다. 그 이유가 뭘까? 그것은 정책은 없고, 그저 자기 얼굴내세우려는 정치꾼들때문이다. 국민의 지지를 받으려면 얼굴 가지고는 안된다. '네가 뭘 할줄아는데.' , '네가 우리에게 뭘 해줄건데' 이게 바로 국민이 원하는 것이다.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는 정치꾼들은 그저 번지르르한 상판떼기만 들이밀 뿐이다. 그러니 매 선거.. 더보기
우리는 함께 사는 세상을 원할까? 경제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중이다. 리만형제의 정책은 경제와는 무관하다. 이 험난한 상황에서 우리들은 서로 함께 사는 세상을 원할까? 아니면 나 자신의 몸만 보전하길 바랄까? 안타깝게도 후자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상황이 더욱 암울하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후에 역사는 리만형제를 어떻게 기록할까? 하여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더보기
두개의 글과 그로인한 여러가지 교차되는 생각들 http://neoocean.net/blog/1657 http://www.noogooc.com/blog_post_64.aspx 이 문제는 누가 해결해야 하는 것일까? 당사자들인 우리 자신일까? 저런부분을 정책적으로 해결하게 해야 할까? 경제규모(?)는 나아지고 있지만,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반대인 것이 바로 이런 문제때문이 아닐까? 누구도 같이 죽기를 원한것은 아닐텐데, 같이 죽는 길을 가고 있다. 윗글의 언급한 레밍즈 처럼... 같이 죽는 것이 아닌, 같이 사는 상생 의 방법은 없는 것일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