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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댓글을 바라보는 관점?

일상 2008.10.01 21:36 by 태미(taemy)
뭐 오랬동안 생각했던 것도 아니고, 그저 생각나는 그대로 이야기 해봅니다.

내가 생각하는 댓글은 그저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해라.'  그 뿐입니다.
블로그 주인인 '나' 의 답글(?)이 꼭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즉, 소통의 관점에서는 불완전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최소한 양방향이라고 단정적이라고 말할 수 없어 보입니다.
댓글을 단 사람이 불명확한 경우가 있다는 것 때문일 듯 합니다.(익명댓글)

트랙백은 어떨까요? 블로그 주인이 확실하지만, 이것도 소통이 양방향인지는 모르겠네요.
상대방이 보낸 트랙백이 내글과 잘 안 맞아보이거나, 그저 관련주제일뿐인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런경우 역(?)트랙백을 보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달린 댓글,트랙백에 꼭 답을 하지는 않습니다.
질문식이거나, 반론의 글인경우에는 답을 하지만, 단순한 의견,관련 주제는 답없이 넘어가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관점이 틀릴텐데, 그 것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기는 좀 그렇죠.
포스팅자체도 사람마다 중요성(?)을 다르게 생각할텐데, 댓글/트랙백 까지 정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그저 재미있게, 즐겁게.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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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영하는 일상로그 와 개발로그 에 올블릿2를 달아 놓았다.
올블릿을 달고 난후에 올블릿에 나타난 연관글을 클릭을 자주하는 것을 느낀다.


예전 같으면 올블메인에서 인기태그의 글을 읽다가, 가끔 태그를 클릭해서 읽기도 하지만, 빈도수는 적었다.
그런데, 내가 쓴 글들에 대한 관련글을 올블릿의 연관글을 통해 클릭해서 보게 되는 것 같다.(개인적으로 클릭 비율도 높다)

이렇게 올블로그의 올블릿을 장착한 블로그들이 많아지면, 굳이 올블 메인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까 한다.(그러나 상대적으로 올블로그의 트래픽은 올라가는 현상과 함께)

올블릿이 활성화 되면 재미있겠다. ^^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올블릿 파도(?)를 타는 올블릿 서핑을 즐기게 되지 않을까? ^^

올블릿 파도 ^^


서비스형 블로그(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에서도 스킨수정 혹은 스크립트 삽입이 가능해진다면 정말 재미있겠다.
그런데,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는 그렇게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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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인테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스형 블로그에선 올블은 공공의 적인걸요. 아마 밸리나 블링크 같은거 키워서 올블로그를 뭉개버릴 계획을 세우느라 짱구 굴리기 바쁠겁니다 그 사람들은..;;;

    2007.05.15 03:05 신고
  2. BlogIcon 카툰스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연관글에 제글이 떠서 놀랬음 -_-;;

    2007.05.15 15:34 신고

올블릿2 를 오픈하고 블로그에 달아본 소감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대부분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같은 블로그의 또 하나의 수익원으로 생각한다.
올블로그측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가?

그것만을 생각한다면 너무나 갈길이 멀다.
과연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경쟁하며 블로그의 보조적인 수익원이 될까?
그렇게 되면 이상적이겠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난 이 올블릿을 다른 관점에서 본다.

광고수익은 부차적인 것이다.
올블릿은 블로그간에 소통을 하도록 하는 새로운 접점의 역할을 할 것이다.
즉, 기존에는 메타사이트를 통해서 가능했다.

블로그의 수가 적을때는 블로그 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했다.
그러나 그 수가 많아지게 되어 실시간글은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메타사이트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메타사이트 --> 블로그  의 단일 통로였다면,
메타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혹은  검색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처럼 블로그 자체가 통로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올블릿이 그런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혹자는 내 블로그에 왔다가 올블릿을 통해 다른 블로그로 가버리게 되면, 나에게 손해가 아닌가?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렇게도 볼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다른 블로그를 통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는 방문자도 있을것이다.

내가 지금하는 이야기도 이상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이런 서비스는 '소통' 그리고 '참여' 까지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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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JiN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관련글 뽑아 주는거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

    2007.05.12 22:28 신고
  2. BlogIcon 골빈해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보셨습니다.
    사실 광고수입은 부수적인 것이죠. ^^

    2007.05.13 16:19 신고
  3. BlogIcon Prince.A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해보겠습니다. 어떤 소통의 결과물들을 낳을지.. ^^

    2007.05.14 1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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