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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김연아! 오! 김연아! 피겨를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잘 하는지 못하는지 그냥 느낌일 뿐이다. 김연아.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점프는 확실히 차이가 보인다. 다른 선수는 '나! 지금부터 점프할거야, 우씨 이렇게 점프' 예고를 하고 점프한다는 느낌인데, 김연아는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김연아 이야기는 그 쯤하고. 사실 이런 호들갑은 좋아하지 않는다. 잘하긴 잘하지만, 그건 김연아 일 뿐이다. 오직 김연아밖에 없다. 피겨도 없고, 한국의 피겨 시스템도 없다. 그저 김연아다. (예전 다큐인가에서 보니, 모두다 외국의 시스템이다. 단지 김연아만 들어가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불편하다. 얼마전 끝난 WBC 도 마찬가지다. 시스템이 없는 선전은 잠시일뿐이다. 순간의 기쁨뿐이다. 김연아가 슬럼프에라도 빠지면 응원은 온데간데.. 더보기
WBC , 잘 했다.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까? WBC , 한국은 들러리로 나왔다. 그러나 들러리가 되지 않았다. 결승은 아쉬웠지만, 잘 했다. 애초에 야구에 관심없던 사람도 한일전이기 때문에 봤을 것이다. 3년후 (2012년이 되나?)에도 이런 드라마가 나올까? 사람들의 관심은 또 끊어지겠지. 원래 그랬던 것 처럼. 김연아를 보는거지, 피겨를 보는 것이 아닌 것 처럼. 이런 시스템이 없는 나라에 그런 선수들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시스템에는 관심이 없다. WBC 뿐 아니라, 다음에도 더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그건 한국식이 아니라고? 더보기
2007년 12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이명박 특검법은 위헌 - 헌법소원제기 - 이 헌법소원 판결이 얼마나 빨리날지 지켜보자. (이명박특검법 위헌 헌법소원) 2007-12-26 20:35:01아! 이 시대는 나중에 역사의 무엇으로 기록될까? - 그나마 방송은 신문보다 나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방송도 마찬가지다. '삼성특검법, 삼성 태안기름유출 사건, 이명박 특검법' == 다른 사건이지만, 하나처럼 보인다. 아니 하나인가? (삼성특검 삼성태안기름유출 이명박특검) 2007-12-26 20:44:55총선 - 유시민 대구에서 출마 - 그의 시도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나라는 영,호남구도를 벗어나야 정치가 산다. (유시민 대구 총선) 2007-12-26 21:34:33내가 고대를 나왔다면 자랑스러워 했을까? (고대 2mb) 2007-12-26 2.. 더보기
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다행히 48.7% 로 마무리되었다. 대선이 끝났다. 당분간 잠수모드. BBK특검은 신경쓰지 않겠지만, O나라당이 벌써 거부권행사하라고 딴소리 하고 있네, 딴나라당 아니랄까봐. 그것도 위장 수용이었나? (딴나라당) 2007-12-20 23:14:12과연 2MB는 그 미친짓을 할까? - 그것을 두 눈뜨고 지켜봐야 할까? 그 뒷감당은 내가(우리가) 해야 하는데? (이명박 대운하 미친짓) 2007-12-21 20:14:00그냥 하는 이야기 겠지만 - 마지막 기사부분이 그냥 지나칠 수 없게 하네. ==> 주요 정책으로 내건 ‘일본 열도개조론’이 땅값 폭등과 엄청난 인플레이션으로 끝나 순식간에 인기가 식어들었다 (이명박 다나카) 2007-12-21 20:38:55이 사회는 기득권이 점점 득세하는 나라로 변해가는 것.. 더보기
2007년 12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근로자의 90% 이상이 중소기업 근로자라고 하는데, 중소기업 위주의 정책을 말하는 문국현 - 중소기업 근로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문국현) 2007-12-01 00:00:48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 지난 과거가 아닌, 지금 우리의 현실. (서태지 교실이데아) 2007-12-01 12:10:22우린 이상한 선거를 치르고 있다. - 그러고 보니 유력후보들중 진보(?)는 없다.(진보를 가장한 후보만) 2007-12-01 16:23:48미국의 문제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가 봅니다. - 미국이 기침하면, 우린 열병을 앓을텐데, 지금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지게 되는 것인가? 2007-12-01 18:15:18동아일보가 왠일이지, 저런 말은 죽어도 안할줄 알았는데.(물론 짧은 기사이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