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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오! 김연아!

일상 2009.03.29 14:44 by 태미(taemy)
피겨를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잘 하는지 못하는지 그냥 느낌일 뿐이다.
김연아.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점프는 확실히 차이가 보인다.
다른 선수는 '나! 지금부터 점프할거야, 우씨 이렇게 점프' 예고를 하고 점프한다는 느낌인데,
김연아는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김연아 이야기는 그 쯤하고.
사실 이런 호들갑은 좋아하지 않는다. 잘하긴 잘하지만, 그건 김연아 일 뿐이다.
오직 김연아밖에 없다. 피겨도 없고, 한국의 피겨 시스템도 없다. 그저 김연아다.
(예전 다큐인가에서 보니, 모두다 외국의 시스템이다. 단지 김연아만 들어가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불편하다.

얼마전 끝난 WBC 도 마찬가지다.
시스템이 없는 선전은 잠시일뿐이다. 순간의 기쁨뿐이다.
김연아가 슬럼프에라도 빠지면 응원은 온데간데 없고, 욕하기 바쁠지도 모를 것이다.
물론 지금 잘하고 있으니 응원하고 환영하고 칭찬해주는 것은 맞다.

언론과 정치권의 호들갑이 보기 싫다.
그들은 제2의 김연아를 위한 시스템엔 관심이 없다.

김연아 이후에 제2의 김연아가 나오지 않는다고 자괴감이라도 빠질 것인가?
히딩크 이후에 제2의 히딩크가 없다고, 2002년 신화가 그립다고 하는 것 처럼?

저런 응원도 좋지만, 시스템을 생각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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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 한국은 들러리로 나왔다.
그러나 들러리가 되지 않았다.
결승은 아쉬웠지만, 잘 했다.

애초에 야구에 관심없던 사람도 한일전이기 때문에 봤을 것이다.
3년후 (2012년이 되나?)에도 이런 드라마가 나올까?

사람들의 관심은 또 끊어지겠지.
원래 그랬던 것 처럼.

김연아를 보는거지, 피겨를 보는 것이 아닌 것 처럼.

이런 시스템이 없는 나라에 그런 선수들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시스템에는 관심이 없다.

WBC  뿐 아니라, 다음에도 더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그건 한국식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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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BC,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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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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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0일에서 2007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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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05 05:44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1일에서 2007년 12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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