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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3월 위기가 없다고 그렇게 낙관하더니.
얼마전 환율 조금 내렸다고 설레발 치더니.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04&newsid=20090313144408847&p=yonhap
정부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8%를 넘는 은행을 비롯한 전 금융권에 공적자금 투입을 추진하는 것은 경기악화에 따른 부실 확산을 막으려는 조치다.  이는 국내 금융회사의 건전성에 대한 국제 신용평가사와 외신의 부정적 평가 또는 보도로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이런거였어? 튼튼하다면 공적자금 왜 투입하는데?

한은에서 열심히 금리내려도,
은행에서는 돈이 궁해서 오히려 대출 금리를 내리는 거 몰라?

금융권의 부실채권 매입을 주목적으로 한 구조조정기금의 조성규모도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많은 40조 원으로 결정했다.
40조 원이 어디 누구 애 이름이냐!  사십조!

IMF 때 공적자금 투입한거 어떻게 쓰였는지 몰라?
금융권 임원들 성과급 잔치 했지. 아주 눈먼돈이라고 쌩지랄을 했지.

그 짓을 또 보라고?

썩을 것들.  그냥 접시물에 코박고 뒤지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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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일상 2007.04.27 20:08 by 태미(taemy)
요즘 참 안 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라고 하던가?
한국에서는 그런말은 의미가 없어 보인다.

재벌, 경찰, 언론의 절묘한 앙상불로 바라 본 우리 사회의 한 단면
올블로그의 관련글들

생보사 상장 논란, 생보사는 주식회사인가 상호회사인가?
계약자의 돈을 가지고 놀면서, 그 혜택을 나누려 하지 않는다.

먹거리 장사를 하는 놈들은 그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이나 하고.


"가진자!"  그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조물주 와 비슷하게  '스스로 가진자' 들인가?
절대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바로 국민들, 소비자, 계약자들로 인해 '가진자' 가 된 것이다.
고마운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작은 도리가 아닐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런 상황을 한순간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는 '합리적인 소비자' 가 되는 것 뿐이다.

그들의 잘못된 행위를 꾸짓고, 다른이에게 알리고, 거부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다.

여러사람들이 모여 법적대응등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한계가 있다.

소비자, 국민들이 합리적이지 않으면, 소수의 행위는 그저 작은 외침으로 곧 사라져 버리게 된다.
많은 것을 할 필요가 없다.
잘못된 행위는 야단치고, 쓰레기 같은 음식은 거부하고, 알지못하는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다.

난 그것밖에 할 수 없다.  (그 이상의 것이 있다면 알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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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놈들 / 사기꾼들.

일상 2007.04.26 14:49 by 태미(taemy)
세상에는 여러직업이 있다.

그중에는 상대방을 등쳐먹는 놈들도 있다.
정신차리고 조심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이에 당하고 만다.

사례 1.

전화가 온다. 발신자를 보니
'발신자표시제한'

이런 서비스는 황당하다.
SKT,KTF,LGT 등에서 이런 서비스를 만들었겠지, 말도 안되는 서비스다.
내가 누군지 모르게 하겠다. 100 이면 100 모두. 뭔가 구린일을 하는 놈들이다.

좀 머리써서 000-0000-0000 이런 번호로 찍히게 만든다.
(정확한 방법은 모르겠지만, 인터넷폰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얼핏..)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전화를 걸어온다. 이것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
전화받는 것은 '나 바보요' 라고 말하는 것이다(물론 발신자표시를 하지 않거나, 보지 않고 받는 것 말고.)

아는 사람이 전화를 받았다.
'여기요 ㄱㅁ은행인데요. 고객님께서 연체가 되셨습니다.'
이름하고 주민번호를 묻는다. 흔한 수법이다. 뉴스에도 많이 나오지.

그래도 연신 당하는 사람이 생긴다.
사기꾼놈들이 못 된놈들이지, 당하는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겠냐마는, 조심해라.
당해서 뜯긴 돈보다, 멍청하게 당한 것이 속 쓰린법. 정신차리고 조심하자.


사례 2.

차를 몰고 가는데, 뒤에서 아줌마가 냅따 받아버렸다.
얼마나 세게 받았는지, 본네트가 우그러졌다. 아이까지 타고 있는데 이 아줌마가 돌았나!
내차는 별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뒤의 차는 좀 심하군.
아이는 안 다쳤나 물어봐줬다.
보험사에서 왔다. 그러고 보니 같은 보험사들이군. 잘 처리하겠지.

...
같은 보험사 놈들이 이것을 50:50 으로 처리해 버렸네. 어이가 없다.
믿고 맏긴것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

'고객님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 '고객과 함께하는' , '수호천사 ' . 지O하고 자빠졌네.

그래 안다.
내 너희들이 보험료때문에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어떻게든 비용을 줄일려고 한다는 것을
그렇지만, 제발 어이없게 피해자의 등을 쳐먹지는 말아야지.

고객, 고객 이야기는 잘 하지.

다음부터는 내가 증거확보하고, 증인연락처 확보하고, 사진도 찍어놓고 철저하게 할게..
보험사 놈들의 작태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그래 조심하지 못하고, 믿고 맏긴 내가 잘못이다. 너희같은 사기꾼놈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어.


ps. 실제 사례를 가지고 각색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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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브온21(커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피해자가 있더군요. 오늘 무슨 날인가싶습니다.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67323&category=

    2007.04.27 16:35
  2. BlogIcon 띠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정말 황당하셨겠어요-ㅇ-;

    저의 어머니 께서도 비슷한 사례를 겪으실뻔 하셔서 앞으로는 그런 전화 오면 그냥 끊으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거 참 돈을 너무 쉽게 먹으려고 드는 놈들이 너무 많네요-_-;;

    2007.04.29 0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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