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5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2일에서 2008년 5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 요즘 답답한 마음이 계속 든다.

언론이란 무엇인지? 조,중,동은 정말 쓰레기 인 것인지?

그들의 기사를 여과없이(말로는 중립?) 보내는 포털은 또 무엇인지?
중립을 지키면 언론의 기능을 하지만, 책임은 없는 것이 되는 것인지?
최소한 조,중,동 의 기사에 비판이 없다면, 그에 동조한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아닌지?

신문을 통한 것 보다 포털을 통한 것은 더 영향력이 큰데, 반대로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은
그 폐해는 더 심각하게 보인다.
포털의 방조는 책임회피를 넘어서, 사회악처럼 보이기 까지 한다.

한편으로는 언론은 단순히 국민들의 생각,여론을 그대로 반영할 뿐인 것인가?
그렇다면 언론을 향한 이 역겨움은 우리사회의 모습들이 그만큼 역겨워진 것인가?

언론이 내놓는 뉴스를 볼때마다, '이건 아닌데' , '너무 심하잖아'  라는 생각이 들곤한다.
좀 가끔씩 그러면 모르겠는데, 거의 매일, 매순간 그렇다.

누군가 중심을 잡아주어야 할 듯 한데, 언론은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스스로 중심을 잡아야 겠지.
그런데, 포털의 찌라시 뉴스조각 하나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소위 네티즌을 보면
과연 스스로 중심을 잡을 수 있을까 의문이 앞선다.
그렇지만, 우리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안되기에 비록 지금은 부족하지만,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기대를 높여간다.


ps. 언론이 무엇인지, 어디  개론 강의 라도 듣고 싶다.
지금의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것이 정말 궁금하다.


추가 : 언론에 관한 이야기
http://blog.daum.net/ctzxp/8385223
제 마음을 조금은 풀어주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 언론들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봅니다. 이제 그 가면을 벗고 본연의 모습을 보이도록 해야 겠습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는 꼭 언론개혁을 해야 한다.

일상 2007.09.11 22:51 by 태미(taemy)
http://hollobit.tistory.com/81
우리가 개혁해야 할 과제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시급한 것이 언론인 듯 합니다.

그들의 저널리즘은 이제는 온데간데 없고, 일관된 논점도 없습니다.
그 행동을 보고 있으면 정말 구역질이 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정치권도(여,야 할 것없이) 언론(그 뒤에 어떤 개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에 놀아나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조,중,동 찌라시라고 하여 무시하고 있었지만, 그 하는 행동으로 인한 피해가 너무 큽니다.
찌라시라고 무시하기에는 영향력이 너무 큽니다. 사라져야할 존재인 것입니다.

참여정부 들어 그 이중적인 모습, 노골적인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약한 참여정부를 향해 자신의 강한(?)모습을 선보이려는 듯 적나라한 모습을 드러낸 언론.
어떻게 보면 그 모습을 보게 해준 참여정부의 성과는 높이 사줘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그 모습조차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이 또한 가슴아프게 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인 한나라당 과 함께 특별관리 체재로 들어가야 겠습니다.

이번 후보중에
MB 는 죽지도 않은 경제를 죽은 것 처럼 해놓고, 경제살리기 쇼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니,(그것도 언론과 함께)
언론 개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오히려 더욱 날뛰게 되겠죠.

누구 개혁할 만한 의지,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문국현 후보가 가장 가능성이 있어보이지만,  지지율의 벽을 어떻게 넘을지 답이 안 보이는 상태고...

범여권(민주신당?)은 민노당 보다 더 영향력이 없어 보이니, 참 암담할 뿐입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770724
이것도 기사라고...
마지막의 교수들의 말을 인용하는 것은 그놈들의 레파토리가 되었군.
뭐! 그런식으로 노무현을 정신병자로 만들기도 했으니, 저 정도는 약과겠지.

http://minoci.net/127 : 잘 정리해주셨습니다.(전 열받아서 제대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


조중동을 언론이라 칭하기가 부끄럽다.
선관위는 저놈들은 괜찮다고 하지, 너희 국민들은 입다물라 하고.

언론이 되기 위해 국민들의 투표가 필요하게 법이라도 제정했으면 좋겠지만, 뭐! 불가능하겠지.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9/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