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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자! 당신에게는 조그만 집이 있거나, 혹은 전세를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몇천정도의 자산만 있다고 하죠.

어느날 그 지역이 개발을 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집을 비워줘야 하는 거죠.
보상금을 주지만, 그 보상금으로는 이사를 갈 곳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행동을 할까요?

집값오르는 것을 봐서는 집값이 몇억이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당장 재개발 되는 곳을 봐도, 그 곳에 살던사람이 혜택을 보는 경우가 몇 퍼센트나 될까요?
신도시 개발지역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저건 남의 일이다! 나에게는 그런일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둔한 것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개발을 무조건 막자, 반대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왜! 대책없이 그렇게 밀어붙이는지 묻고 싶습니다.
최소한의 대책은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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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341.html

이땅의 개발논리는 아주 간단하다.
'나! 여기 개발할거야. 너! 나가.'  '여기 값만 쳐주면 난 끝이야.'
네가 어디서 사는지 난 관심없어. 나가 얼어 죽든지 말든지.

그 개발논리를 정부에서는 잘 지켜주고있다. 아주 옹호를 해주고 있지.

국가란 무엇일까?  가진자들을 위하는 것이 국가일까?
약자를 위하는 것이 국가일까?

가진자를 위하는 것이라면, 국가가 없는 것과 뭐가 다를까?
있으나 없으나 약자는 피해를 보게 마련이거든.
결국 국가가 가진자만을 위한다면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사건은 그 개발논리의 한 장면이다.
그런 장면은 다른 곳에서도 많이 봐 왔다.

대형마트 / 재래시장 도 비슷하고,
신도시개발 에서도 그렇고,
자연보호구역,그린벨트 같은 곳의 개발도 비슷하다.

개발은 최소한 우리나라에서의 개발은 파괴를 동반한다.
그 파괴 행위에 피해를 보는 사람은 그냥 운명이려니 받아들여야 하나?
그 들에게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생존이다. 생존 그자체다.

가진자들은 하나둘씩 나로부터 밀어내길 원하는 것이겠지.(너 같은 쌍것들하고 같이 못 있겠어.)

가진자여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워라.

과연 이 나라, 정부 는 그 존재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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