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용산참사를 묻어버리기 위해 강O순 3종세트를 준비했습니다.

1. 이메일로 경찰들에게 이슈를 적극 흘리도록 합니다.
 언론에 떡밥만 흘리면 그만입니다. 용산참사 뉴스가 확실히 줄어듭니다.

2. 다음 이슈는 범인 얼굴공개입니다.
 좃선,쭝앙이 앞장서서 공개를 합니다. 얼굴공개 이슈만으로도 용산참사는 반쯤 묻혀버립니다.

3. 마지막으로 확실히 묻어버릴,  사형제 논란입니다.
 그간 몇십년동안 사형이 없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흉악범, 연쇄살인범에 대한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여 찌라시를 중심으로 이슈화 시킵니다. 용산참사는 완전히 묻히게 됩니다.


단돈 9만9천원에 판매되는 버로우 3종세트 입니다.
자! 결제하십시요.(주의! 역공 당할 수 있으니, 절대 구매한 것이 유출되어서는 안됩니다.)


현재 3단계 진행중이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용산참사. PD 수첩도 뒤늦게 보고.

일상 2009.02.15 16:08 by 태미(taemy)
백분토론과 함께 PD 수첩도 이렇게 뒤늦게 보았다.

하여간 결론은
시행사,조합,구청,용역,경찰의 합작이라는 것이다.
계획된 것이든, 사고든 명백한 살인 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경찰과 용역의 관계는 너무나 절친하다.
그동안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알겠다.
하루이틀 그런 관계를 유지한 것이 아니다. 수년간 쌓아온 관계임에 분명하다.
용역의 횡포, 경찰의 방관 및 협조.

살인해 놓고 사건관계자가 통제하고 있다.
관계자가 해당 사건을 통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진상의 규명이 판명되는 것은 둘째치고, 증거인멸의 우려도 있게 된다.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졌다)

이번일로 경찰은 스스로 쓰레기임을 입증했다.
악취나는 쓰레기.

명예는 스스로 지키는 것이다.
부끄러운 것을 감추는 것이 지키는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밝히고 사과를 하는 것이 명예를 지키는 것이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용산참사 - 그냥 끝낼 수 없다

일상 2009.02.09 21:40 by 태미(taemy)
얼마나 대충 넘어가려 하는지 금방 알 수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09194514370&p=segye

유리한 내용만 발표하고, 불리한 것은 말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seoul/view.html?cateid=100004&newsid=20090209160809396&p=yonhap&RIGHT_COMM=R3
장서연 변호사는 "발화지점이나 화재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지 못한 상황에서 검찰이 행위자도 특정하지 못한 것은 결국 범죄사실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법정에서 해당 혐의에 대해 무죄를 다투겠다"고 말했다.

명확하게 밝혀진 것도 없는데, 서둘러 농성자의 유죄와 경찰의 무죄를 발표한다.
뭐가 그리 급한가? 밝혀지지 않은 것들을 해명하고, 증명한후 발표해야 하지 않는가?
누가 빨리 발표하라고 압력이라도 했나?

그정도 자료가지고 그렇게 결론은 내리면, 지난 BBQ 사건도 그냥 유죄였겠다!

그래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치자. 사람 6 이 죽었는데, 아무런 책임/사과도 없는가?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은 하지 말고...(죄송하면 죄송한거지. 죄송하게 생각한다?)

사망한 농성자의 시신을 왜 그리 급하게 부검했으며, 왜 시신을 훼손시켰는가?
무엇을 은폐하려고 의도적으로 그런 것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61629&PAGE_CD=12
장주영 변호사는 "경찰과 검찰이 신원 확인을 위해서 부검을 했는데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유품들이 있음에도 부검한 것은 말도 안 된다. 이렇게 빠른 시간에 한꺼번에 5명을 부검한 것은 유례 없었던 일"이라며 사망자 중 이상림씨가 몸에 지니고 있었던 공문 등 사망자 유품 목록을 제시했다.
왜? 무엇이 그리 급했나?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용산참사. 왜?

일상 2009.02.09 17:45 by 태미(taemy)
왜?
사건 후 시신을 그리 급하게 부검했을까? 부검했는데, 치아등이 손상되었을까?

왜?
경찰특공대중 하나가 죽었을까?

특공대와 농성자와 무슨일이 있었을까?

왜?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용산참사 , 마이너리티 리포트?

일상 2009.02.09 13:08 by 태미(taemy)
용산참사의 결과가 바램대로가 아닌, 예상(?)대로 나왔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09103225944&p=yonhap

떡검과 견찰의 합동작전. 박수! 박수! 박수!

검찰은 점거 농성으로 시민 피해가 이미 발생한 상황에서 화염병 등 위험물질이 소진되기 기다리면 더 큰 공공의 손해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경찰특공대를 조기 투입한 조치가 불합리하고 위법한 조치라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더 큰 공공의 손해가 생길 수 있는 만큼"

뭐야! 경찰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예언자라도 데리고 있는거야?
저 문장은 이렇게 고쳐야 겠지.

"더 큰 공공의 손해가 생길 것이 뻔하기 때문에."

자 생각해보자. 총을 들고 위협하는 범인(?)이 있다고 보자. 경찰은 경고를 하겠지. 총을 내려놓으라고.
경고를 한 후에도 말을 안들으면 경고사격. 그 다음 다리등에 사격에서 제압하겠지.
보통 그게 수순 아니겠어? 

이미 화염병,시너등 위험물질을 감지하고도 투입시킨 멍청이는 뭐야? 화재는 사고라고 치자?
총든 범인에 맨몸으로 달려드는 것하고 뭐가 다를까?  매트릭스의 레오 라도 되는거야? 총알피해! 막피해?

투입된 견찰특공대는 투입하라고 했으니 했겠지만, 지휘 내린놈은 뭐냔 말이야?
어! 시나리오 대로 안되었을 뿐? 잘못은 없다?

다시 총으로 가보자. 총을 든 범인이 계속 저항하자. 쐈어 근데 잘못해서 총 맞고 죽었어( 총 맞은 것처럼 ...)
그럼 그 경찰은 징계도 안 받을까? 정당방위라고 해도 징계는 받을 걸.(내가 알기로는...)
화염병에 대한 내규는 좀 다른가? 많이 다른가? ( 아! 화염병을 경찰이 던진게 아니니까? )


그래 이번에는 다른 관점에서
경찰 사기를 위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해보자.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209113814682&p=yonhap
경찰청의 한 간부는 "경찰의 책임이 없다는 점이 확인됐지만 사망자가 발생한 면에 대해서는 도의적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검찰의 수사 결과도 나왔으니 국민들이 이에 수긍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의적 책임이 있다면, 책임을 져야지. '죄송하게 생각한다' 면 끝이야?
'죄송합니다' 도 아니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나도 '수긍못하게 생각한다'

경찰사기 많이 올라가는거야? (경찰의 사기가 100 올라 갔습니다.)

시민들이 견찰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은 상관없고?
나도 떡검이라고 놀림받는데, 견찰이라고 해야 당연한거 아냐? (그런 속내가 있는거야?)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용산 미공개 영상

일상 2009.01.22 23:46 by 태미(taemy)
불이 붙는다. 살수는 그 전부터 시작되었다.
불이 붙었고 살수는 불끄는 목적이 아니었다.
그리고 끌 수도 없다.
불붙은 기름에 물을 뿌리면 어떻게 되는가?
꺼질까? 아니 그 불은 물의에 뜨는 기름을 따라 더 번진다.
한마디로 미친짓이다.


그러면서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저 책임을 떠 넘길 뿐이다.
화가 난다. 울음이 난다. 저 생명이 그렇게 하찮은 것인가?

개발논리, 공권력에 의한 살인, 타살이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